[Include(틀:MBC 수목 미니시리즈(2006~2010))] ||||||<:><tablealign=center><table width=500><#A9F5D0> '''MBC 수목 미니시리즈: 맨땅에 헤딩''' || ||||||<:>[[파일:movie-phinf.pstatic.net/20111223_248/1324592451456F9o1j_JPEG/movie_image.jpg|width=100%]]|| ||||<:><#ffff00> '''[[영상물 등급 제도|국내등급]]''' ||<#ffff00> '''15세 이상 시청가능''' || ||||<:> 방송 시간 || [[수요일]], [[목요일]] 밤 09:55 ~ 11:05 || ||||<:> 방송 기간 || [[2009년]] [[9월 9일]] ~ [[2009년]] [[11월 4일]] || ||||<:> 방송 횟수 || 16부작 || ||||<:> 채널 || [[문화방송|[[파일:mbc.png|width=50]]]] || ||||<:> 장르 || 드라마 || ||||<:> 제작사 || 케이팍스, [[SM 엔터테인먼트]] || ||||<:> 연출 || 박성수 || ||||<:> 극본 || 김솔지 || ||||<:> 출연자 || [[유노윤호|정윤호]], [[고아라]], [[이윤지]], [[이상윤(배우)|이상윤]] 外 || ||||<:> 링크 || [[http://www.imbc.com/broad/tv/drama/manddang/|공식 홈페이지]] || [[문화방송|MBC]]의 [[수목 드라마]]. 주연배우는 [[유노윤호|정윤호]], [[고아라]], [[이윤지]], [[이상윤(배우)|이상윤]] 등. [[2009년]] [[9월 9일]] ~ 동년 [[11월 4일]] 방영. OST는 [[소녀시대]]의 Motion. [youtube(k_o59JHW3Ao)] [[SM엔터테인먼트]]의 지원을 받고 제작을 한 [[드라마]]인지, SM 출신 [[배우]]들이 주조연으로 골고루 등장하는 드라마. 게다가 [[주인공]]은 연기에 처음 도전하는 유노윤호였으니... ~~[[망했어요]]!~~ [youtube(TZ8X6zZWBn0)] ~~그 쌖끼가 나보다 조아?~~ 유노윤호의 [[발연기]], 이상한 구도, 병맛스러운 배경음악, 그리고 비명의 삼단고음이 어우러진 명장면. 국내 최초로 국내 리그인 [[K리그 클래식]]을 소재로 한 드라마이지만[* [[FC서울]]을 [[패러디]]한 팀의 선수로 나온다. 정확한 팀명은 FC Soul(FC 소울).] [[시청률]]은 10%를 넘지 못했는데,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[[동방신기]]의 멤버 [[유노윤호]]의 어설픈 연기도 연기였지만, 무엇보다도 주조연들도 하나같이 연기력으로 그리 시선을 끌지 못하는 배우들이었다. 더군다나 주인공을 받쳐줘야 할 상대 배우조차 [[고아라]]였으니... 게다가 경쟁 상대들인 [[KBS 2TV]]의 [[아가씨를 부탁해]]와 [[SBS]]의 [[태양을 삼켜라]] 등이 해당 드라마의 시청률의 두 배 이상을 기록한 탓도 있었다. [youtube(iGp8DMBOm2U)] 후반에 가서는 정윤호의 연기가 약간 좋아지면서 시청률도 조금 상승세 추세가 되었는데 4%에서 6%대로 약간 올랐다(...). 사실 드라마 시청률에 큰 원인은 연기력 뿐만 아니라 스토리의 유치함에 있다. 이야기 전반의 플롯부터가 엉성하기 그지없어, 양가집 따님 출신 에이전트인 고아라가 우연찮게 실업축구 선수를 픽업한다든가, 주인공은 고아라를 구하려다가 [[한강]]에 빠져 기억상실에 걸려 [[정신병원]]에 갇혔다가 다시 우연찮게 재벌가의 사모님을 구출해내는 참으로 황당한 전개는 드라마의 정체성을 의심하게 만들기 충분했다. 특히, 최고의 명장면은 정신병원에 갇힌 주인공이 '''발로 차니까 무너지는 정신병원'''.[* 사실 발로 차서 무너졌다기보다는 노후화~~를 가장한 부실 공사~~와 폭우로 인한 붕괴로 보인다. 7화 참고.] 더구나 작품의 하이라이트가 되었어야 할 [[축구]] 경기 씬들은 하나 같이 보기 민망한 수준의 허접함을 자랑한다. 지상파 드라마라는 딱지를 붙였음에도 UCC 수준이라 하면 믿겠는가? --[[솔까말]] 동네 축구도 저렇지는 않다.-- 때문에 안 그래도 부족한 이야기 몰입도를 산산조각 내놓았다. 좌석 수 65000이 넘는 [[서울월드컵경기장]]에 팬들로 대치된 군중 엑스트라들이 맨 앞자리에만 찬찬히 앉아있는 한적한 풍경은 당시 [[TV]]를 시청하던 축구팬들의 실소를 자아냈다(...). 결국 20부작에서 16부로 [[조기종영]] 되었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6&oid=022&aid=0002085591|#]] 유노윤호 때문에 [[일본]] DVD 판매 실적은 좋았다고 한다. ~~그래, 이런 거라도 챙겨야지!~~ [[여담]]으로 유노윤호가 맡은 배역의 이름이 '차봉군'으로, [[차범근]] 감독의 이름을 벤치마킹한 귀여운 네이밍 센스만큼은 인정받았다. [[무명]]의 실업축구 선수였다가 FC소울에서 비상하는 차봉군의 [[캐릭터]]는, 당시 [[한국 내셔널리그]] 소속팀인 [[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]]에서 [[K리그 클래식]] 소속 [[강원 FC]]로 이적해 K리그 신인상을 수상한 [[김영후]] 선수에서 따온 것이라 한다.[* 당시 내셔널리그 기록은 세 시즌 동안 '''63경기 60골'''이다. 그래서 김영후에게 붙은 별명이 바로 '''괴물'''이다. 위에 있는 영상에서도 괜히 '괴물이네~' 하면서 놀라는 게 아니다.] [[분류:스포츠물/축구]][[분류:MBC 드라마]][[분류:2009년 드라마]][[분류:수목 드라마]][[분류:스포츠 드라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