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80><tablebgcolor=#3c6><tablebordercolor=#3c6> '''{{{#fff {{{+1 인두신경증}}}[br]咽頭神經症 | Globus pharyngeus}}}''' || ||<width=130> '''{{{#fff 다른 이름}}}''' ||<#fff>'''매핵기(梅核氣)'''[br]'''히스테리구(globus hystericus)''' || || '''{{{#fff 국제질병분류기호[br](ICD-10)}}}''' ||<#fff>F45.8 || || '''{{{#fff 의학주제표목[br](MeSH)}}}''' ||<#fff>D003291 || || '''{{{#fff 진료과}}}''' ||<#fff>[[이비인후과]], [[정신건강의학과]] || || '''{{{#fff 관련 증상}}}''' ||<#fff>실체 없는 목의 이물감・불쾌감 || || '''{{{#fff 관련 질병}}}''' ||<#fff>[[감기]], [[인후염]], [[식도염]], [[역류성 식도염]], [[비염]], [[후비루증후군]], [[부비동염]], [[신경쇠약]], [[우울증]] || || '''{{{#fff 참조}}}''' ||<#fff> [[https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927434&cid=51007&categoryId=51007|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]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'''히스테리구'''란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. 별다른 식도 계통의 이상이 없는데도 목에 이상한 게 걸린 것 같고, 그게 삼키려 해도 삼켜지지 않고 뱉으려 해도 뱉어지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고 한다. 증상을 보면 [[역류성 식도염]]이나 [[후비루]]와도 비슷하지만 저것들에서 응당 보여야 할 신체적인 이상은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. 현대의학에서도 '''신경성/스트레스성 질환'''으로 분류한다. 인두 이물감과 함께 가슴쓰림이나 ('''기관지에 후추를 뿌려놓은 것 같다'''는 증언이 아주 많이 발견된다) 목/어깨의 근육 뭉침 등의 합병증이 올 수 있다. 이런 증상이 계속 발견되면 내시경 등 종합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다. [[IMS(의학)|IMS]] 요법에서는 근막통증후군으로 보고 치료한다. == 한의학에서 == 한의원에서는 주로 침이나 [[부항]] 등으로 목과 어깨 근육의 뭉침을 풀어주는 방식으로 치료한다. >梅核氣者는 窒碍於咽喉之間하야 咯不出 嚥不下하며 如梅核之狀是也라 >매핵기란 목구멍을 막아서 뱉어도 나오지 않고 삼켜도 넘어가지 않는 것이 마치 매실의 씨앗이 있는 것과 같은 것을 말한다. >---- >[[동의보감]] 외형편 인후문 - 매핵기 > '''"어떤 물건이 목구멍 사이에 있는 듯하면서 내려가지 않는다."''' >---- >『태조실록(太祖實錄)』, 권14, 7년 8월 26일 기록 中. [[정도전]]을 비롯한 사람들이 [[제1차 왕자의 난|참살되었다]]는 소식을 접한 뒤 [[이성계]]의 반응. 목구멍에 매실의 씨와 같은 것이 걸린 것처럼 삼켜도 내려가지 않고 뱉어도 나오지 않는 병증. 《적수현주》(赤水玄珠) 제3권에서는 "매핵기(梅核氣)는 목구멍이 칼칼하여 메이는 듯하고, 또 담(痰)이 목구멍에 덩어리져 맺혀 내뱉어도 나오지 않고 삼켜도 내려가지 않는 것이다.(梅核氣者, 喉中介介如梗狀. 又曰痰結塊在喉間, 吐之不出, 咽之不下是也.)"라고 하였다. [[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246695&cid=896&categoryId=896|네이버 지식백과 매핵기 梅核氣 (한국전통지식포탈)]] == 매체에서의 묘사 == * [[노빈손 시리즈]]의 첫 작품인 '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'에서 [[노빈손]]이 겪은 우울증의 증상 중 하나로 나온다. 작 중에서는 '목구멍 안쪽에 혹이 난 것 같다'는 식으로 이물감을 호소하는데, 그 옆쪽에 실린 작가 코멘트에서는 히스테리구라고 명시했다. [[분류:질병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