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{{{+1 Mashup}}} == 두 곡을 합쳐서 만드는 음악 == [youtube(7k255QidlZg)] [[칸타타]] 《Inno Delle Nazioni》(Hymn of the nations). [[프랑스]], [[영국]], [[이탈리아]]의 국가를 매시업한 [[주세페 베르디]]의 Inno delle nazioni라는 작품에 [[아르투로 토스카니니]]가 훗날 [[소련]]의 [[인터내셔널가]]와 [[미국]]의 [[성조기(국가)]]을 추가해 1944년에 내놓은 곡이다. === 개요 === 서로 다른 곡을 조합하여 새로운 곡을 만드는 것이다. 만드는 방법은 크게 2가지로, 미디 시퀀싱 프로그램[* [[큐베이스]], [[FL Studio|FL]], [[Ableton Live|에이블톤]] 등.]을 사용해서 비트매칭을 하고 곡을 맞추는 매쉬업과, [[턴테이블리즘|턴테이블]], [[런치패드]] 등을 이용하는 라이브 [[DJ|디제잉]]이 있다. === 상세 === 만드는 아티스트 혹은 DJ의 역량이나 컨디션에 따라 평가가 갈린다. 특히 잘 만들어진 매쉬업 음악을 듣고나면 원곡이 밋밋해지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. ~~[[Snow halation(곡)|스노우 할레이션]]~~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vr1g0C6E9z0&feature=emb_title|이 매시업]]은 매시업 중에서도 최상급 퀄리티 중 하나로, 유명 DJ인 [[아민 반 뷰렌]]이 실제 공연에서 라이브한 적이 있다. 보통은 2~5곡을 섞는 경우가 있지만 때론 결산이라는 뜻을 품고 50~100개를 섞는 경우가 있다. 이 경우는 특히 연말에 한 해간 유행한 노래들을 섞어 만들기도 한다. 매시업 밈으로 유명한 거론 [[스페이스 잼(노래)]]가 있다. === 매시업 유튜버 === 여러가지 경우가 있겠지만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MK4BWxAbCMU|팝송만 섞는다든지 팝송 외에 다른 것도 섞는 유튜버]]가 있고,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OhKRWZcec50|일반 노래를 섞는 유튜버]]도 있을 뿐더러, [[인터넷 밈]] 노래를 섞는 유튜버도 있다.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_aKuVAtYgv4|EXTREME MEME MUSIC MEGAMASHUP 1편]]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ndiNMhM9f7I|2편]]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SaJz1cEiNVA|3편]] 이 중에서 1, 2편이 잘 만들어진 거다. * [[Pop Danthology|다니엘 김]] * [[AnDyWuMUSICLAND]] * [[DJ Earworm]] * grantwoolard * Robin Skouteris * Triple-Q[* [[SiIvaGunner]]의 창립 멤버 중 하나. 주로 애니송과 서양 음악들, 그리고 [[강남스타일]]을 비롯한 각종 [[인터넷 밈]]을 주 소재로 쓴다.] * [[https://www.youtube.com/channel/UC_ESHoBILeN2tzj69ShUMJA|neil cicierega]][* 대표작으로 [[https://youtu.be/CPhXKak_bHw|Wow Wow]] ] * Miggy Smallz * 김동우 * DJ Ryson (Rysonremix) * [[요한 일렉트릭 바흐]] * NASAM HERO * 수퍼비갤러리 * 닥터릴펌 * [[정했다일기석]] * [[류정란]][* 요즘은 매쉬업보단 힙합 유튜버다.] * [[문스윙스의 갤러리]] * pluffaduff * [[SiIvaGunner]] === 기타 === 세계 최초로 상업목적 앨범에 수록곡으로 릴리즈된 매시업 음악으로는 영국 인디트로니카의 대부[* Ninja Tunes 레이블을 설립하는 등 그쪽 바닥에서 영향력이 크다.] Coldcut의 초창기 작업물 중 하나인 <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gOlI-pi3Zug|Say Kids, What Time Is it?]]>(1987)이라고 알려져 있다. == 웹서비스 == 웹서비스 업체들이 각종 컨텐츠와 서비스를 융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것을 말한다. [[분류:음악]] [[분류:웹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