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bgcolor=#e30a17> {{{#white {{{+3 말라티아 (터키) [br] Malatya }}}}}} || || [include(틀:지도, 장소=터키 말라티아 주)] || ||<bgcolor=#e30a17> {{{#white {{{+3 말라티아 (말라티아) [br] Malatya }}}}}} || || [include(틀:지도, 장소=터키 말라티아 주 말라티아)] || [[터키어]] Malatya [[아르메니아어]] Մալաթիա 고대 [[시리아어]] ܡܠܝܛܝܢܐ [[오스만어]] مالاتيا [[터키]] 동부의 도이다. 악차다으(Akçadağ), 아랍기르(Arapgir),아르구반(Arguvan), 밧탈가지(Battalgazi), 다렌데(Darende), 도안셰히르(Doğanşehir), 도안욜(Doğanyol), 하킴한(Hekimhan), 칼레(Kale), 쿨룬작(Kuluncak), 퓌튀르게(Pütürge), 야즈한(Yazıhan), 예실유르트(Yeşilyurt) 총 13개의 군을 가지고 있으며 그 중 밧탈가지, 예실유르트 군이 중심 시를 구성한다. [[유프라테스 강]] 남안에 시가지가 조성되어 있다. 고대에는 멜리드로 불렸고 [[로마 제국]] 때에는 대 [[파르티아]] 전선의 주요 군단 기지인 [[멜리테네]]였다. 638년에 [[할리드 이븐 알 왈리드]]에 의해 정통 칼리파 조의 지배를 받게 되었고 아랍인의 [[동로마 제국]] 침공의 전진기지로 쓰였는데, 934년에 동로마 측에 재정복되었다. 1101년부터 [[다니슈멘드 왕조]], 12세기 말부터 [[룸 셀주크]]의 지배를 받으며 튀르크 인의 도시가 된 말라티아는 [[페르시아]] 계 학자들의 유입으로 학문의 중심지로서 번영하였다. 13세기 후반부터 이어진 [[몽골제국]] ([[일 칸국]])의 지배 이후 1315년에 [[맘루크 왕조]] 령이 되었으며, 15세기에는 다시 튀르크 토후국인 둘카디르의 지배를 받았고 1516년에 [[오스만 제국]]에게 점령되었다. 현재는 인구 77만명의 도시이고 [[넴루트]] 산 무덤군의 베이스 캠프 역할을 하고 있다. 19세기에 조성된 현재 시가지의 서북쪽에 로마 시대의 유적이 남아있다. 말라티아 [[살구]]가 유명하다. 사실 볼거리도 있고, 자연 풍경도 아름다운 곳이지만 개발이 안돼서 관광객들이 거의 오지 않는 지역이다. 터키인들에게는 살구와 함께 낚시하기 좋은 곳(...)으로 알려져있다. [[분류:터키의 도시]][[분류:옛 수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