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5><tablealign=center><tablebordercolor=#000,#333><bgcolor=#000> [[파일:Goldenbaum-Dynasty.png|width=30]] '''{{{#FFF 골덴바움 왕조 역대 황제}}}''' [[파일:Goldenbaum-Dynasty.png|width=30]] || ||<bgcolor=#FFF,#000><:>헬무트||<:>→ ||<bgcolor=#FFF,#000><:>[[만프레트 2세]]||<:>→ ||<bgcolor=#FFF,#000><:>빌헬름 1세|| Manfred II Goldenbaum/マンフレート2世 [[은하영웅전설]] 본편 이전의 인물로 [[은하제국(은하영웅전설)|은하제국]] [[골덴바움 왕조]]의 27대 황제. 선황제 헬무트의 서자들중 하나로 어릴 때 암살을 피하기 위해 [[자유행성동맹]]에서 자랐으며 그 덕에 열린 사고가 가능한 이른바 깨어 있는 황제였다.[* 추정이지만 그는 이때 페잔루트를 통해 동맹에서 자랐을 가능성이 높다. 또한 이 대목을 보면 자유행성동맹은 아직까지는 정신이 멀쩡했을 가능성이 높다.] 이에 계속되는 전쟁을 종식시키고 자유행성동맹과 대등한 외교관계를 맺고 제국을 개혁하려다가[* 의외로 사람들에게 기대도 많이 받았다고 한다. 제국과 동맹의 사이를 생각해보면 굉장히 유능했던 모양] 즉위한지 채 1년도 못되어 [[지구교]]에 의해 암살당하고 만다. 대외적으로는 지구교의 존재가 그림자 속에 숨어있던 시기였기에 반동파 귀족이 암살한 것으로 공표됐다. 이후 만프레트 2세의 꿈과는 달리 제국과 동맹은 다시 사이가 나빠진다. 유제 납치사건 이후 쇤코프가 잘 지내려고 했다면 1세기 전에 했어야 했다고 얘기하는데 이 인물이 재위했던 때를 놓고 얘기한듯하다. 대외적으로는 반동파 귀족이 암살한 것으로 나왔으며 유제 납치사건은 귀족이 일으킨 것이니 쇤코프의 말은 아마도 "1세기 전에는 평화에 반대하더니 이제와서 웬 헛짓거리냐?" 라고 조롱한 것에 가까운듯. 젊은 나이에 제위해서 제국의 개혁을 추진하려다가 일찍 암살당한것을 보아 모델은 [[광서제]]인 걸로 보인다. [[분류:은하영웅전설/등장인물/은하제국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