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www.wizards.com/MM35_PG180.jpg]] [목차] == 소개 == [[만티코어|manticore]]. [[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]]에 나오는 [[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/몬스터|몬스터]]. 전승대로 꼬리 끝에 긴 가시 등뼈 독침들이 여러 개 돋아나있는 [[사자]]의 신체에 [[인간]] [[남성]] [[노인]]의 얼굴, 그리고 [[박쥐]]의 날개를 갖춘 몬스터. 퍼스트 판본부터 줄곧 그럭저럭 위험한 마수라는 이미지로 묘사되었다. 3.0 버전부터는 핀헤드와 같은 그로테스크한 얼굴로 등장하며 [[피부]]색이 [[오렌지]]색이다. [[폴리모프]] 애니 오브젝트 주문의 소개에서 만티코어를 뾰족귀쥐로 변신시켰을 때의 지속시간이 무한정인 것을 보면 포유류인 것으로 보인다. 꼬리에 있는 가시를 쏠 수 있고 24시간이 지나면 모두 다시 자라난다. 가시는 총 24개. == 기타 매체 == [[파일:external/shrines.rpgclassics.com/manticore.gif]] D&D 퍼스트부터 저렙 모험자들에게 털리는 동네북 신세지만 그나마 썩어도 준치라고 [[오락실]]용 [[던전 앤 드래곤(게임)]]에서도 [[보스]]로 나온다. 하지만... [[던전 앤 드래곤 타워 오브 둠]]에서는 초반 분기에서 요새를 구하지 않고 그대로 도시로 직행하는 분기를 택하면 밤중에 어린 소녀를 잡아먹기 위해 나타난다. 주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덮치거나 하늘을 날아올라 공격해 오지만, 가드만 잘 할 줄 알면 잡히는 안습한 취급이다. 참고로 여기서 만티코어에게서 소녀를 구해주면 나중에 소녀가 상점 주인으로 나오는데 물건 가격이 더 싸지며 말을 걸면 프로텍션 링을 준다. 반면 [[디스플레이서 비스트]]를 때려잡는 루트로 가면 소녀는 만티코어에게 잡아먹혀 사망 처리되고 소녀 대신 소녀의 아버지가 상점 주인으로 나온다. 마지막 공격인 불공격을 하면 타죽는다. [[던전 앤 드래곤 섀도 오버 미스타라]]에서는 더 심해져서 대거를 포함한 모든 투척형 무기에 맞다보니 한손으로도 깰 수 있는 레벨이 되고 말았다. 후반부에 [[나그파]]의 쫄다구로 나오기도 하며, 심지어 조건이 맞아떨어지면 [[텔아린]]의 동생 텔엘레론에게 [[원턴 킬|전투신도 생략된 채]] [[끔살]]당하기도 한다. [[분류: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/몬스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