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인도의 세계유산)] [[파일:2016 06_23_23.jpg]] ||<-3><table align=right><bgcolor=#000> '''[[유네스코|{{{#fff 유네스코}}}]] [[세계유산|{{{#fff 세계유산}}}]]''' || ||<-3><bgcolor=#fff> [[파일:attachment/unesco-worldheritage.png]] || ||<|3> 이름 || 한국어 || 부다가야의 마하보디 사원 단지 || || 영어 || Mahabodhi Temple Complex at Bodh Gaya || || 프랑스어 || Ensemble du temple de la Mahabodhi à Bodhgaya || |||| 국가·위치 || [[인도]] [[비하르]] 주 가야 || ||<-3> [include(틀:지도,장소=마하보디 사원, 너비=100%, 높이=224px)] || |||| 등재유형 || [[세계유산#s-3.1|문화유산]] || |||| 등재연도 || [[2002년]] || |||| 등재기준 || (i)[* 인간의 창의성으로 빚어진 걸작을 대표할 것], (ii)[* 오랜 세월에 걸쳐 또는 세계의 일정 문화권 내에서 건축이나 기술 발전, 기념물 제작, 도시 계획이나 조경 디자인에 있어 인간 가치의 중요한 교환을 반영], (iii)[* 현존하거나 이미 사라진 문화적 전통이나 문명의 독보적 또는 적어도 특출한 증거일 것], (iv)[* 인류 역사에 있어 중요 단계를 예증하는 건물, 건축이나 기술의 총체, 경관 유형의 대표적 사례일 것], (vi)[* 사건이나 실존하는 전통, 사상이나 신조, 보편적 중요성이 탁월한 예술 및 문학작품과 직접 또는 가시적으로 연관될 것] || |||| 지정번호 || [[http://whc.unesco.org/en/list/1056|1056]] || महाबोधि विहार(마하보디 사원)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youtube(8_Rb04JWVcI)] [[인도]] [[비하르]] 주 부다가야 지방에 있는 [[절(불교)|절]]. [[석가모니]]([[부처님]])가 깨달음을 얻은 장소로 불교의 4대 [[성지]] 중 한 곳이다. 사원에는 거대한 [[보리수]]가 있다. 가장 큰 탑은 높이가 55m에 달한다. == 상세 == 석가모니가 깨달음을 얻은 중요한 장소이었던 탓에 열성적인 [[불교]] 신자였던 [[아소카 대왕]]은 이곳을 불교의 성지로 여겨 [[절(불교)|절]]을 짓게 된다. 사원은 5~6세기 경에 이르러 더욱 확장되어 완성되었고 불교의 성지인만큼 그 뒤로도 꾸준한 개보수가 진행되었다. 다만 쇠퇴도 일찍 찾아왔는데 11세기 [[튀르크]]계 [[이슬람]] 세력의 진출로 폐허가 되었다. 이 소식을 들은 [[미얀마]]의 왕들이 찾아와 복원하기도 했으나 다시 13세기에 [[이슬람]] 세력이 이 지역에 진출하면서 [[무슬림]] 등에 의해 훼손이 반복되었고, 인도에서 불교가 쇠퇴하면서 사원은 [[힌두교]]의 사원이 되고 말았다. 현재의 모습은 1880년대에 [[영국인]] 알렉산더 커닝엄(Alexander Cunningham)이 주도하여 대대적으로 복원한 것인데 당시만 해도 힌두교 사원으로 알려져 있었던 이 사원이 조사 결과 불교의 성지임을 알게 되자 사원을 불교에 돌려주자는 운동이 일어나 결국 [[자와할랄 네루]]가 나서 사원을 불교에 돌려주게 되었다. 현재는 대표적인 불교 성지로 손꼽히며, [[유네스코 세계유산]]이기도 하다. 태국의 잉와(Inwa)에도 마하보디 사원이 있는데, 이 [[절(불교)|절]]을 본따서 지었다. 2013년 7월 7일, 절 인근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5명이 다치는 사건이 있었다. 인도 정부는 인도 [[무자헤딘]]의 소행이라고 발표했다. 2014년 7월에는 [[개신교]] [[인터콥]]이 수행한 대학생 단기선교 중에 이곳에서 [[찬송가]]를 부르는 [[땅밟기]]를 하여 큰 충격과 물의를 빚었다.[[https://youtu.be/rPA7VDsn-zs|#]] 원래 외국인들과 현지인들은 [[한국어]]를 몰라서 이들이 무엇을 하는지 눈채채지 못했지만, 이 절에서 수행 중이었던 [[한국인]] [[스님]]이 이걸 발견하고는 경악하여 묵언 수행까지 깨면서 이들을 제재했다고 한다. [[유튜브]] 영상에는 외국인들이 [[영어]]와 [[일본어]] 같은 외국어들로 [[한국]]을 욕하는 댓글이 엄청 많다. 엄청난 [[나라망신]]. 인터콥 측은 연관성을 부인하였으나, 1년이 지난 뒤 조그마하게 해당 대학생들이 인터콥의 단기선교 중이었음을 인정하였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3&oid=079&aid=0002729611|#]] 다만 내용을 보면 상기의 땅밟기 논란에 대해서는 변명으로 일관하며, 되려 학생들을 제지했던 스님을 탓하기까지 하고 있다. [[분류:인도의 세계유산]][[분류:불교 성지]][[분류: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