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12사도)] [[파일:external/thepropheticscroll.org/matthew_giovanni%20francesco%20barbieri.jpg]] || [[파일:external/cfs2.blog.daum.net/download.blog?fhandle=MDRUajRAZnMy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M1LzM1NzUuanBnLnRodW1i&filename=3575.jpg|width=100%]] || || 성 요한 라테란 대성당의 [[성상(조형물)|성상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마태오 복음서]]의 저자로 알려진 인물. [[예수]]가 뽑은 [[12사도]] 가운데 한 사람. == [[성인(기독교)|성인]] == 상징은 은색 돈자루, 펜과 종이이다. [[가톨릭]] 축일은 [[9월 21일]]이며 [[동방 정교회]] 축일은 [[11월 16일]]이다. [[매튜]], [[마티외]], [[마테우스]], [[마테오]] 등의 이름의 기원이다. == 이름 == {{{#!wiki style="word-break: keep-all" || [[아람어]] ||<-2> ܡܬܝ(Mattāy) || ||<|2> [[히브리어]] ||<-2> מַתִּתְיָהוּ(Matityáhu) || ||<-2> {{{#!folding [ 펼치기 · 접기 ] 성서 히브리어로는 '[mat.tiθˈjaː.huː](맛티스야후)', 현대 히브리어로는 '[ma.titˈja.hu](마티트야후)'로 발음한다.}}} || ||<|2> [[그리스어]] ||<-2> Ματθαῖος(Matthaîos) || ||<-2> {{{#!folding [ 펼치기 · 접기 ] Μαθθαῖος(Maththaîos)라 표기하기도 한다. 코이네 그리스어(중세 그리스어) 표기인 Ματθαῖος, 현대 그리스어 표기인 Ματθαίος 모두 '[matˈθe.os](맛세오스)'로 발음한다.}}} || ||<|2> [[라틴어]] ||<-2> Matthaeus || ||<-2> {{{#!folding [ 펼치기 · 접기 ] 고전 라틴어로는 '[mat̪ˈt̪ʰae̯.ʊs̠](맛타에우스)', 교회 라틴어로는 '[mat̪ˈt̪ɛː.us](맛테우스)'로 발음한다.}}} || || [[영어]] ||<-2> Matthew([[매튜|매슈]]) || ||<|3> [[한국어]] || [[공동번역 성서]] ||<|2>마태오 || || [[가톨릭]] || || [[개신교]] ||마태 ||}}} [[가톨릭]], [[정교회]], [[성공회]]에서는 '마태오', [[개신교]]에서는 '마태'라고 표기한다. 과거 [[가톨릭]]에서는 '마두'라는 이름을 썼다. 전직 [[징세청부업자|세리]](징세청부업자)였다고 알려진 인물이며, 그로 인해 [[은행원]], [[회계사]], 금융업자들의 [[수호성인]]이 되었다고 한다. 본래 이름은 레위였으나 [[예수]]가 마태오라는 이름을 내주었다. 이름의 의미는 '하느님의 선물'이다. == 행적 == [[갈릴래아]] 태생으로 레위지파의 후손인 알패오의 아들이었다고 한다. 카파르나움에서 세리를 직업으로 살고 있었으나 [[예수]]의 부름을 받은 뒤, 세리 일을 그만 두고 예수의 제자가 된다. 당시 세리의 일은 [[창녀]]와 비슷한 시선을 받을 정도로 경멸을 받는 직업이었다. 예나 지금이나 [[세금]] 뜯어가는 사람을 민중이 좋아할 리가 없고, 특히 이 시기 [[이스라엘]] 지역의 세리는 [[로마 제국]]의 앞잡이로 취급되었다. 전근대의 [[징세청부업자]](세리)는 일종의 개인사업자[* 오늘날의 세리 업무는 이처럼 민간에 위탁하지 않고 공무원이 직접 수행하는 것이 보통이며, 굳이 비교하자면 속칭 '빨간딱지'를 붙이고 다니는 한국의 법원[[집행관]]이 이때의 세리와 유사한 개인사업자의 형태를 띈다. 판결 등 법원의 정당한 명령에 의해서만 움직인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긴 하나 이들도 국가 대신 명도, 압류 등의 추징업무를 수행하고 건당 수수료를 수입으로 삼으며, 평균 소득도 높고 일부이겠지만 그 권한을 이용해 부당이득을 챙기는 경우도 꾸준히 있어 왔다. 자세한 것은 해당 본문 참조.] 로, 특정 지역의 세금 징수권을 위임받아 세금을 거둔 뒤 정해진 액수만큼을 나라(왕)에게 보내고 나머지는 자기 수입으로 삼을 수 있었는데, 세리들은 자신의 수입을 극대화 하기 위해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하여 정해진 액수보다 더 많은 세금을 뜯어냈고, 그만큼 사람들에게 엄청난 증오와 경멸의 대상이 되었다. 그래서 [[예수]]는 바리사이인들에게 비난을 받았다. 하지만 예수는 자신이 의인이 아닌 악인 즉, 죄인을 위해 찾아왔다는 이야기를 하며 마태오를 받아들였다. 여기서 예수는 "건강한 이에게는 [[의사]]가 필요없지만,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"라고 말했다. 그리고 마태오를 12사도 중 하나로 삼는다. 복음서에 마태오가 직접적으로 언급되는 건 이게 전부. [[예수]]를 따라 여러 곳으로 [[선교]]를 하였으나, 예수가 잡히자 다른 제자들과 함께 달아나는 한계를 보이는데, 예수가 부활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돌아와 예수를 다시 섬긴다. 성경에는 예수가 승천하는 것을 확인한 뒤 선교를 떠났고, 로마 순교록에 따르면 [[에티오피아]]에서 사역을 하던 도중 에티오피아의 도시 나다바에서 [[순교]]했다고 전해진다. [[파일:external/hotspringsdaily.com/AmalfiAndrewShrine.jpg]] 사후 그의 유해는 [[이탈리아]]의 살레르노 대성당에 이장되어 안치되었다. [[분류:12사도]] [[분류:기독교 순교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