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마츠우라 카난/러브라이브!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)] [include(틀:Aqours 멤버/러브라이브!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)] [목차] === 레어 (R) === ==== No. 788 자기소개 ==== {{{#!html <iframe title="No. 788 자기소개" width="640" height="360"src="http://tv.kakao.com/embed/player/cliplink/376258005?service=kakao_tv" allowfullscreen frameborder="0" scrolling="no"></iframe> }}} >난 마츠우라 카난. Aqours에 들어오게 되어 한창 스쿨 아이돌에 대해 공부 중인 고교 3학년. >스쿨 아이돌의 소질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, 치카는 내 소중한 친구니까, 힘이 되어주고 싶어. >그건 그렇고, 설마 이런 작은 학교에서 스쿨 아이돌을 시작할 줄이야~ 치카는 정말 발상이 대담하다니까♪ >만약 누가 나에게 하늘하늘한 의상이 어울리냐고 묻는다면... 글쎄? 라는 느낌이지만. >아핫, 그런데 말이야. 실제로 입어 보니까 의외로 나쁘지 않더라고. >이왕 하는 거 예뻐지려는 노력도 해보려고! 안 하고 후회할 바엔 하고 후회하라는 말도 있잖아? 일단 뭐든지 도전해 볼 거아. >지금까지는 바다와 학교를 오가는 게 일상이었지만... 앞으로는 Aqours의 레슨이나 무대도 시작돼서, 자극적인 매일이 될 것 같네. >아, 그렇지. 우리 집은 다이빙 숍을 하고 있어. 와서 뭘 사라~ 는 건 아니니까 언제 한번 놀러 와. >다이빙 용품도 빌려줄 테니까, 같이 잠수해 보지 않을래? 육지뿐만 아니라 바다에도 넓은 세계가 펼쳐져 있다는 걸 느끼게 해 주고 싶거든. >내가 정말 좋아하는 바다와, 정말 좋아하는 친구. 우후후, 틀림없이 최고의 매일이 될 거야! >Aqours를 많은 사람에게 알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할게. 앞으로 잘 부탁해♪ ==== No. 912 긴장 금지! ==== {{{#!html <iframe title="No. 912 긴장 금지!" width="640" height="360"src="http://tv.kakao.com/embed/player/cliplink/376258020?service=kakao_tv" allowfullscreen frameborder="0" scrolling="no"></iframe> }}} >곧 Aqours의 무대가 시작될 시간이네. 네 서포트, 기대하고 있어♪ >응...? 어라? 혹시 너도 긴장한 거야? 얼굴이 딱딱하게 굳었잖아... >그렇게 긴장된다고 말하니까 더 긴장되는 거야. 마음을 좀 더 편안히 먹어봐. >심호흠을 하거나, 스트레칭을 하면서. ...으앗, 몸이 왜 이리 뻣뻣해?! >이래서는 즐기지도 못 하겠는걸. ...그렇지! >자, 지금부터 긴장된다는 말 금지. 즐거운 일, 설레는 일만 생각하자. 만약 또 긴장된다고 말하면 나중에 빵 사기. >아주 좋아. 바로 그거야! 넌 웃고 있는 게 귀여우니까♡ >뭐, 이러니저러니 해도 긴장되지 않는 건 아니지만~ >...!! 아하하! 나도 모르게 그만 긴장된다고 말해버렸네. >실컷 웃었더니 긴장이 풀렸다. 무대가 끝나면 내가 빵 살게. 같이 먹자♪ ==== No. 921 돌고래를 향한 동경 ==== {{{#!html <iframe title="No. 921 돌고래를 향한 동경" width="640" height="360"src="http://tv.kakao.com/embed/player/cliplink/376258021?service=kakao_tv" allowfullscreen frameborder="0" scrolling="no"></iframe> }}} >오, 왔다, 왔어. 네 자리도 맡아놨으니까 옆에 앉아♪ >난 돌고래쇼를 정말 좋아해서 자주 보러 오거든. 어릴 적부터 수도 없이... 몇 번이나 봤는지 셀 수 없을 정도야. >여기 쇼는 말이야, 사육사랑 돌고래의 마음이 통한다는 게 느껴져. 그걸 생각하면서 봐준다면 좋겠다. >......돌고래는 정말 멋져. >나도 수영이 특기지만 역시 돌고래한테는 상대도 안 되잖아? 아하하, 도대체 내 몇 배의 속도로 헤엄치는 걸까? >돌고래가 되어 더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, 항상 그런 생각을 해. >앗, 아니, 아니. 지금 생활에 불만이 있다는 뜻이 아니야! 모든 것을 버리고 바다에... 그런 게 아니니까. >바다가 좋아서 바다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고, 더욱 바다를 즐기고 싶어. 그런 뜻이야. >오늘은 고마웠어. 내가 좋아하는 걸 너도 알았으면 좋겠다... 고 생각하고 있었거든. >함께 구경할 수 있어서 기뻤어♪ 혹시 마음에 들었다면...... 다음에 또 오자. ==== No. 1089 언젠가 당신에게 ==== {{{#!html <iframe title="No. 1089 언젠가 당신에게" width="640" height="360"src="http://tv.kakao.com/embed/player/cliplink/376258033?service=kakao_tv" allowfullscreen frameborder="0" scrolling="no"></iframe> }}} >안녕! 넌 아침에 정말 일찍 나오는구나. >일등은 분명히 나라고 생각했는데 너한테 져 버렸어. >오늘은 Aqours의 아침 연습이잖아? 멤버들이 오기 전에 준비를 마쳐두려고 일찍 왔어. >연습만으로도 힘드니까 준비 정도는 해주고 싶어서. >우후후, 너도 같은 생각이었다니 기뻐. >나는 쉬고 있어도 된다고…? 신경 써줘서 고마워♪ 그 마음만 받을게. >Aqours의 아침 연습이니까 나도 준비하고 싶어. 모두가 기분 좋게 연습할 수 있도록 말이야! >네가 이렇게 Aqours를 응원하고 서포트해줘서… 정말 고마워. >네 덕분에 연습하는 데 힘이 난다고 생각하니까… 우후후, 훌륭한 스쿨 아이돌이 되어서 이 은혜를 갚을 거야. >그러기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연습해야지. 기대하고 기다려 줘. ==== No. 1241 미래의 역무원 ==== {{{#!html <iframe title="No. 1241 미래의 역무원" width="640" height="360"src="http://tv.kakao.com/embed/player/cliplink/376258031?service=kakao_tv&start=1" allowfullscreen frameborder="0" scrolling="no"></iframe> }}} >개찰구는 저 쪽입니다. 네, 맞아요 쭉 가시면 돼요. 조심해서 가세요. >후우. 역무원 돕기는 뭘 해야하는지 궁금했는데……역을 이용하는 손님들을 응대하는 건 꽤 힘들구나. >진짜 역무원 같았어? 정말? 그럴듯했다면 다행이야 >환승이나 역내 안내도 몇 번이고 질문하셔서 다 외워버렸고…진짜 역무원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! >아하하, 그러고보니 너도 꽤 사람들이 질문하더라. 한 번에 다섯 명 정도가 몰리지 않았어? >분명 네가 말 걸기 쉬운 분위기여서 그런 거야. 사람을 끌어당긴다고 해야 하나, 무척 좋은 점이라고 생각해. >…나도 끌어당겨진 사람 중의 하나고. >막~이러고. 응? 무슨 말 했냐고? 하아…아무것도 아니야. >자 그럼, 일 해야지, 일……응? >저 할머니, 아까부터 계속 노선도 앞에 계시는데 혹시 곤란한 걸까? >말을 걸어 봐야겠어, 가자! === 슈퍼 레어 (SR) === ==== No. 930 작은 노력을 모아서 ==== {{{#!html <iframe title="No. 930 작은 노력을 모아서" width="640" height="360"src="http://tv.kakao.com/embed/player/cliplink/376265629?service=kakao_tv" allowfullscreen frameborder="0" scrolling="no"></iframe> }}} >허리 사이즈는... 응, 이 정도구나, 가슴둘레는... >야호♪ 모두 함께 의상을 맞춰보던 중이야. >스쿨 아이돌은 말이야, 서 있기만 하는 게 아니라, 춤도 춰야 하잖아? >조금 헐렁하게 만들지 않으면 이상한 곳에 주름이 생기기도 하거든. 그래서 맞춰보는 게 아주 중요해. >그러니까, 예를 들면... 다이빙을 할 때도 잠수복의 사이즈가 중요해. 헐렁헐렁하면 물이 많이 들어와 체온이 낮아지기 쉽거든. >깐깐해 보일 수도 있지만, 이런 조그만 것들이 공연 중의 긴장을 줄여주니까. >그런 면에서 보면 요우의 실력은 정말 최고야. 이 의상이라면 몇 번이고 무대에 설 수 있을 거야♪ >게다가 디자인이 교복이랑 비슷해서 부담 없이 입을 수도 있고. 그야말로 스쿨 아이돌이라는 느낌이 정말 마음에 들어. >우후후. 나도 스쿨 아이돌이구나♪ >공연이 얼마 남지 않았어. 의상에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연습해야지! ==== No. 983 모두가 함께 만드는 무대 ==== {{{#!html <iframe title="No. 983 모두가 함께 만드는 무대" width="640" height="360"src="http://tv.kakao.com/embed/player/cliplink/376265641?service=kakao_tv" allowfullscreen frameborder="0" scrolling="no"></iframe> }}} >우후후. 이 수영복이 바로 우리 새 무대 의상이야. 어때? >수영복은 가벼워서 참 좋아. 이대로 바다에 수영하러 가고 싶다~ >우리는 여름이 되면 매일같이 수영복을 입으니까, Aqours한테 딱 맞는 의상이지! 역시 요우라니까. >……응? 다들 수영복 차림으로 무대에 서는 게 부끄럽대? >처음만 그렇지, 금방 익숙해질 것 같은데~ 다들 수영복이 정말 잘 어울리잖아. 그게 가장 큰 증거라고~♪ >음~ 하지만 억지로 입히는 것도 좀 그런가? >우리 손으로 만드는 무대잖아. 퍼포먼스든 의상이든, 우리 스스로가 그것들을 소중히 여기는 것부터 시작하고 싶어. >다들 어쩌고 있는지 보러 가봐야겠다. 너도 같이 갈래? >모두가 부끄러움을 이겨내면 연습도 공연도 굉장히 즐거워질 게 분명해. >Aqours를 위해서도, 이 최고로 예쁜 의상을 위해서라도 우리가 발 벗고 나서야지♪ ==== No. 1015 한밤중의 방문자 ==== {{{#!html <iframe title="No. 1015 한밤중의 방문자" width="640" height="360"src="http://tv.kakao.com/embed/player/cliplink/376265642?service=kakao_tv" allowfullscreen frameborder="0" scrolling="no"></iframe> }}} >안녕♪ 할로윈 파티, 재밌게 즐기고 있어? >우리 방에도 유령이랑 타락천사가 잔뜩 와 있나봐…… 봐, 저쪽에도 있네♪ >우후후. 무서우면 꼬옥 껴안아줄게. >대신…… 널 끌어안은 채로 지옥까지 가버려야지♡ >우후후♪ 깜짝 놀랐어?? >모처럼의 할로윈이니까 나도 누군가를 놀라게 해볼까~ 하고 장난쳐 봤어. >……어, 어라? 혹시 정말로 무서웠어? >아~ 미안!! 그렇게 무서워할 줄 몰랐어.……네게 상처를 줄 생각은 없었어. 정말 미안! >그래그래…… 무서웠지? 미안. 이제 무서운 건 절대로 안 할게. >아참…… 지금부터 한밤의 데이트는 어때? >둘이 손잡고…… 오늘은 최고로 다정하게 대해줄게♪ ==== No. 1037 응급치료라면 내게 맡겨 ==== {{{#!html <iframe title="No. 1037 응급치료라면 내게 맡겨" width="640" height="360"src="http://tv.kakao.com/embed/player/cliplink/376265653?service=kakao_tv&start=2" allowfullscreen frameborder="0" scrolling="no"></iframe> }}} >야호. 오늘 체육대회에는 Aqours도 치어걸로 참가하게 되었어. 다들 우리 응원으로 힘을 내면 좋겠다♪ >……어라? 저기 저 아이, 혹시 다치기라도 한 건가? 어~이, 괜찮니? >치료 끝…… 지금 손가락이 심하게 붓진 않았으니까 많이 걱정할 필요는 없겠지만, 붓기 시작하면 바로 병원에 가보는 것이 좋을 거야. >…대단해. 많이 아팠을 텐데. 게다가 기권까지 하게 되어서, 힘들었지? 하지만… 네겐 다음 기회가 있잖니. >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했어도 다음에 또 열심히 하면 되니까…… 우후후, 웃는 얼굴을 보니 안심이 되네. 손가락 조심하렴♪ >방금 그 아이, 심하게 다친 게 아니라 정말 다행이야. 마지막엔 웃기도 했고…… 다음에는 분명 좋은 결과를 남길 거야♪ >이번 결과가 실패라고 해도 몇 번이고 도전한다! 이게 바로 내가 치카한테 배운 거거든. 고작 한 번 실패했다고 포기하는 건 아깝잖아? >Aqours도 잘 안 되는 일이 있을지 모르지만… 그래도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할 거야. >…응? 다친 사람이 또 있다고? 한 명은 손가락을, 또 한 명은 허리를 삐었다고?! 큰일이네, 얼른 치료해주자! >아하하… 원래는 치어리딩으로 모두를 응원할 예정이었지만. 부상자를 돌보는 것도 응원이지 않을까? >아무튼, 오늘은 모두를 위해 열심히 하자! ==== No. 1107 가장 우리답게 ==== {{{#!html <iframe title="No. 1107 가장 우리답게" width="640" height="360"src="http://tv.kakao.com/embed/player/cliplink/376265632?service=kakao_tv" allowfullscreen frameborder="0" scrolling="no"></iframe> }}} >새해 복 많이 받아♪ 그나저나… 인파가 굉장하네. >평소에는 붐비지 않는 학교랑 넓은 바다만 왔다갔다해서 그런지 조금 놀랐어… 아, 도대체 얼마나 사람에게 익숙하지 않은 거냐는 느낌이지만…. >앗… 괜찮아? 여기서 떨어지면 다시 만나기 힘들겠어. 둘이 손 잡고 갈까? >다른 애들은 벌써 에마를 쓰고 있대. 우리도 빨리 참배하고 다른 애들이 있는 쪽으로 가자♪ >……………좋아, 됐다. >응? Aqours에 관한 소원을 빌었냐고? >아니. 우리가 우리답게 빛날 수 있게 해달라고 빌었어. 우후후, Aqours에 관한 소원이나 다름 없을까? >다른 학년이랑 같이 공부하거나 놀 기회가 생각보다 별로 없잖아? 그래서 이렇게 함께 활동할 수 있다는 게 굉장히 기뻐. >상급생이 더 잘났다거나 하는 시시한 생각은 하지 말기! 각자의 매력을 살려서 모두가 함께 빛났으면 좋겠어. >아홉 명 모두 사이좋고 즐겁게, 그리고 힘차게♡ 아하하, 단순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이게 내 진심이 담긴 소원이야! ==== No. 1118 너에게 전해지길! ==== {{{#!html <iframe title="No. 1118 너에게 전해지길!" width="640" height="360"src="http://tv.kakao.com/embed/player/cliplink/376265640?service=kakao_tv&start=2" allowfullscreen frameborder="0" scrolling="no"></iframe> }}} >해피 밸런타인! 맛있는 Aqours 특제 초콜릿을 드셔보세요! >후후, 어때? 이 의상, 예쁘지?! 메이드 이미지로 요우가 만들어 줬어. >지금은 다이아가 밸런타인을 테마로 미니 라이브를 열자고 해서 다 함께 연습하는 중이야! >단순히 초콜릿만 나눠주는 대신 미니 라이브를 통해 더욱 인상 깊은 이벤트로 만들고 싶거든♪ >마침 안무를 만들던 중이니까 괜찮으면 보고 가♪ >첫 파트는 초콜릿을 건네듯 달콤한 느낌으로… 밸런타인다운 분위기를 내면서 손으로 하트를 만든다… 이런 느낌인데, 어때? >응…? 어라? 얼굴이 빨개졌는데… 괜찮아? >메인은 Aqours의 생기발랄함을 잘 표현할 수 있으면 좋겠어. >그런 우리를 보고 다들 힘이 났으면 기쁠 것 같아♪ >밸런타인 스테이지에서는 이 하트를 네가 있는 곳까지 전할게. 우후후… 꼭 받아줘♪ ==== No. 1217 어느 시대로 가지? ==== {{{#!html <iframe title="No. 1217 어느 시대로 가지?" width="640" height="360"src="http://tv.kakao.com/embed/player/cliplink/376258034?service=kakao_tv" allowfullscreen frameborder="0" scrolling="no"></iframe> }}} >다른 시대로 타임슬립한다면? 내가? >으~음……어느 시대로 갈 거랴고 물어봐도, 딱히 생각이 안 나네… >아, 맞다. 인간이 탄생하기 전은 어때? >앗……그런 불안해보이는 표정 하지 말라구! 인간이 싫어서 그런 게 아니니까. >혼자만 남고 싶다 이런 것도 아니고……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보고 싶다고 생각한 거야. >이곳의 바다도 그렇고, 난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경치에 끌리는 것 같아. >에엣?! 너무 옛날로 가면 공룡이 나와 버린다구? >아하하. 그럼 공룡 대책을 세우고 나서 타임슬립해야겠네! >하지만 너와 함께라면 어디로 타임슬립해도 잘 해나갈 수 있을 것 같아. 내 감은 꽤 잘 맞는다구? >응? 자연이 보고 싶어졌다구? 그럼 다음에 둘이서 하이킹이라도 가자♡ ==== No. 1259 한때의 평온을 ==== {{{#!html <iframe title="No. 1259 한때의 평온을" width="640" height="360"src="http://tv.kakao.com/embed/player/cliplink/376258024?service=kakao_tv" allowfullscreen frameborder="0" scrolling="no"></iframe> }}} >안녕! 정말 덥다~! 해수욕하기 딱 좋은 날이지! >평상시에는 조용하지만 이런 날에는 떠들썩해져. 이렇게 고향이 북적이는 건 무척 기뻐! >너도 수영하러 온 거야? 그럼 제대로 즐기고 가! >해수욕장에서 수영하는 것도 좋고, 다이빙 체험을 할 수 있는 곳도 있어. 요즘같은 시기에는 수온이 높아서 수영하기 좋아. >날씨 좋은 날에는 수면에서 빛이 쏟아져서 다른 세계로 온 느낌까지 들어. 무척 예쁘다구♪ >응? 굉장히 잘 아는 것 같다구? 에헤헤, 우리 집이 다이빙 샵이거든. >괜찮다면 다음에 놀러 와! 멋진 다이빙 포인트를 잔~뜩 소개해 줄 테니까 말야♪ >맞다! 나, 건너편에서 치카 애들이랑 바다의 집을 하고 있어. 수영하다가 지치면 들렀다 가! >건물은 조금 낡았지만 운치가 있어서 난 좋아해! 맛있는 요리도 자신있어♪ 요우가 만드는 요키소바가 추천이야. >…응? 와 주는 거야? 지금부터? 아싸! 고마워! 안내할게. 이 쪽이야! ==== No.1291 ==== === 슈퍼 슈퍼 레어 (SSR) === ==== No. 948 느긋한 마이페이스 ==== {{{#!html <iframe title="No. 948 느긋한 마이페이스" width="640" height="360"src="http://tv.kakao.com/embed/player/cliplink/376265624?service=kakao_tv&start=2" allowfullscreen frameborder="0" scrolling="no"></iframe> }}} >아. 수고했어, 이제 집에 가는 거야? >난 말이야, 여기서 바다를 보고 있었어. 아하하, 매일 봐도 질리지 않네. >바다에 가서 잠수하는 것도 정말 좋아하지만, 학교에서 이렇게 멀찌감치 바라보는 것도 정말 좋아해. >엄~청 크지? 바다는. >내가 있든 없든, 바다는 항상 제자리를 지키고 있으니까… 정말 안심이 돼. >기쁜 일도 힘든 일도, 바다라면 뭐든지 받아들여 줄 것만 같거든. >…뭐, 당연히 내 상상일 뿐이지만. >난 바다 덕분에 항상 나답게, 걱정 없이 살수 있는 게 아닐까♪ >동료들이 힘들어할 땐, 내가 바다가 되어서 모두의 마음을 안아주고 싶어. >후후, 바다랑 경쟁할 생각은 없지만 말이야. 조급해 하지 말고 즐겁게, 모두 사이 좋게 지내자. ==== No. 1065 준비 작업 돕기 ==== {{{#!html <iframe title="No. 1065 준비 작업 돕기" width="640" height="360"src="http://tv.kakao.com/embed/player/cliplink/376265633?service=kakao_tv" allowfullscreen frameborder="0" scrolling="no"></iframe> }}} >음~ 미안! 거기 있는 셀로판테이프 좀 집어줄래? >고마워♪ 다음에는 그쪽 리본 끝을 들고 있어주면 고맙겠는데. >이쪽을 고정하고…… 됐다. 이걸로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는 OK야. 고마워, 정말 도움이 됐어♪ >지금 차랑 과자를 내올 테니까 잠깐 기다려. 아, 홍차랑 녹차 중에 어떤 게 좋아? ……응, 알았어♪ >오래 기다렸지?♪ 이것저것 시켜서 미안해. >……우후후. 즐거웠다면 다행이고♪ 나도 이벤트 전의 준비 기간이 참 좋아. >서로 하고 싶은 걸 이야기하고 다 함께 준비해 나가는 게 참 좋지. >누가 시켜서 하는 게 아니라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때문에 특별한 추억이 생기는 것 같아. >뭐, 나에게는 너와 느긋하게 보내는 시간도 특별하지만♡ >한 번 해 본 소리야. 우후후, 즐거운 크리스마스 파티를 만들자♪ ==== No. 1164 몽실몽실 아기 판다 ==== {{{#!html <iframe title="No. 1164 몽실몽실 아기 판다" width="640" height="360"src="http://tv.kakao.com/embed/player/cliplink/376265669?service=kakao_tv&start=1" allowfullscreen frameborder="0" scrolling="no"></iframe> }}} >조용~히, 조용~히 봐야 해? …응. 잘 자고 있어. >휴~ 긴장돼~. 사육사 이벤트로 판다를 담당하게 될 줄은 생각도 못 했어. >게다가 아기 판다를 돌보게 되다니 굉장한 경험인 거 같아! 동물원 관계자분이 여러 가지로 알려주셨지만, 아직도 계속 두근거려. >네가 아까 우유 먹이는 걸 도와줬을 때 있지, 그 아기 판다 반쯤 졸고 있던 거 알아? >그래, 맞아! 무지 졸리지만 우유도 포기할 수 없다는 느낌이… 보면서 꼬~옥 껴안아주고 싶을 만큼 귀여웠어! >근데 아기 판다는 몽실몽실하고 꼭 관절에 힘이 없는 것처럼 움직이니까 안을 때도 꽤 조심하게 되더라고. >얌전하게 자고 있을 때도 뒤척이다가 떨어질까 봐 눈을 뗄 수가 없고. >신경은 많이 쓰였지만 오늘 하루 돌봐주다 보니 판다가 더욱 더 좋아져 버렸어. >으앗~! 말하자마자 뒹굴뒹굴 뒤척이기 시작했잖아! >가자! 떨어지지 않을 곳으로 안아서 옮겨 줘야지♪ ==== No. 1187 행복이 머무는 곳 ==== {{{#!html <iframe title="No. 1187 행복이 머무는 곳" width="640" height="360"src="http://tv.kakao.com/embed/player/cliplink/376265680?service=kakao_tv" allowfullscreen frameborder="0" scrolling="no"></iframe> }}} >우와, 뭐야 이건. "럭키 건어물 키 홀더"래…. >탄생석이나 별자리 키 홀더 같은 건 본 적이 있는데 건어물이라니… 처음 봐. 이런 것도 만드는구나. >이건 전갱이… 이건 고등어인가 보네…. 여기 있는 다발로 묶여있는 건 뭐지… 뭐어?! 뱅어?! >이런 건 참 신기하단 말이야. 아, 건어물 말고 부적 같은 럭키 아이템 말이야. 가지고 있기만 해도 안심되기도 하고, 용기가 나기도 하지 않아? >실은 나도 어릴 적에 우연히… 정말로 운 좋게 네 잎 클로버를 발견한 적이 있는데, >그 날은 온종일 기분이 들떠서, 별것 아닌 일도 기쁘게 느껴졌다니까. 내가 세상에서 제일 운이 좋다~! 고 진지하게 생각었어. >정말로 그 클로버가 행운을 가져다 주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, 그날 내가 행복할 수 있었던 건 그 클로버 덕분이었어. >사람은 아주 작은 계기만 있으면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행복을 찾아낼 수 있지. 이 키 홀더도 분명 그런 계기가 되어 주지 않을까? >좋았어… 그러니까 이 키 홀더를 사 가야겠어! Aqours 멤버들 거랑… 물론 네 것도. >어라? 그런데 1… 2… 3… 4… 9종류밖에 없네?! >으~음… 저기, 너랑 난 같은 거로 사도… 될까? === 울트라 레어 (UR) === ==== No. 1007 기다리고 기다리던 축제 ==== {{{#!html <iframe title="No. 1007 기다리고 기다리던 축제" width="640" height="360"src="http://tv.kakao.com/embed/player/cliplink/376265646?service=kakao_tv&start=1" allowfullscreen frameborder="0" scrolling="no"></iframe> }}} >굉장한 열기야……! 다들 여름축제를 손꼽아 기다렸구나! >물론 나도 마찬가지야. 올해는 너도 함께니까 훨씬 더 기다려지더라♪ >사람이 많으니까 서로 떨어지지 않게 조심하자~~ >……앗. 어라?! 어디야? 어디로 가버린 거지~?! >하아, 하아…… 다행이다~! 쭉 찾아 다녔어! >하아~ ……네 얼굴을 봤더니 마음이 놓여. 어느 순간부터 옆에 있던 네가 안 보여서…… 정말 불안했었어. >미안. 떨어져서 불안했던 건 너도 마찬가지일 텐데. 내가 더 옆에 있어 줘야했는데…… 반성할게. >손, 잡자. 이제 절대로 떨어지지 않게…… >그래도 떨어질까 불안하면 내가 언제든지 허그해…… 줄게? >그리고 축제를 마음껏 즐기자. 불안했던 마음을 날려버리는 거야……♪ ==== No. 1144 미아와 경찰관 ==== {{{#!html <iframe title="No. 1144 미아와 경찰관" width="640" height="360"src="http://tv.kakao.com/embed/player/cliplink/376265662?service=kakao_tv&start=2" allowfullscreen frameborder="0" scrolling="no"></iframe> }}} >바이바이~! …아, 갑자기 자리를 비워서 미안해. >쉬는 시간이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… 혹시 나 찾았어? >아까 그 여자 아이 말야? 오늘 이벤트에 어머니랑 같이 왔다가 길을 잃었다고 해서 함께 찾아줬어. >남들을 잘 돌본다고? …그런가? 어린 시절부터 치카를 보살펴줘서 그런 걸까? >왠지 내버려둘 수가 없었거든~ 뭐, 힘들기는 했지만… >아까 그 애 말인데, 이름을 물어봐도 주소를 물어봐도 모른다지 뭐야. >꼭 길 잃은 아기 고양이 같지? 단서가 아무것도 없어서 고생했어~ >그래도 무사히 어머니를 찾아서 정말 다행이야. >뭐? 아하하. 듣고보니 정말 그러네. 강아지 순경아저씨 같아! 오늘 이벤트에서도 경찰 역할이니까. >너도 곤란한 일이 있으면 언제든 날 불러줘! 멍멍! 우후훗♪ ==== No. 1232 오늘은 선생님이에요 ==== {{{#!html <iframe title="No. 1232 오늘은 선생님이에요" width="640" height="360"src="http://tv.kakao.com/embed/player/cliplink/376258039?service=kakao_tv" allowfullscreen frameborder="0" scrolling="no"></iframe> }}} >다음 사람 어서 와~……아니, 어라? 너였구나! >와 줘서 기뻐. 서커스단을 돕는 건 좀처럼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도 하고, 이런 우리를 봐 줬음 했거든. >트램펄린은 처음이니? 괜찮아, 제대로 알려 줄 테니까. >그 대신! 오늘은 루비와 내가 선생님이니까. 말 잘 들어야 해. >후후후, 잘 했어요! 트램펄린 체험이 끝나면 함께 서커스 퍼포먼스를 보자♪ >하아……즐거웠어! 오늘은 서포트도 서커스 퍼포먼스도 그렇고 즐거운 일만 한가득이었네. >나, 서커스는 처음 봤어♪ 커다란 천막을 꿈이 한가득 채우는 것 같았어! >우리들의 서포트로 서커스를 조금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다면 좋겠네. 평소에 할 수 없는 일을 체험하면 깜짝 놀랄 만한 발견을 하기도 하지? >맞다! 넌 트램펄린 체험, 어땠어? 즐거웠니? >상냥하고 예쁜 분이 선생님이어서 좋았다고……? 그건, 혹시 내 얘기야?! >차암……그런 감상은 부끄러우니까 하지 마! === 이벤트 === ==== No. 999 참가해주세요! ==== {{{#!html <iframe title="No. 999 참가해주세요!" width="640" height="360"src="http://tv.kakao.com/embed/player/cliplink/376265645?service=kakao_tv&start=1" allowfullscreen frameborder="0" scrolling="no"></iframe> }}} >오늘은 어린이를 위한 다이빙 교습을 하고 있습니다! 여러분, 부담 없이 참가해보세요~♪\ >아! 마침 잘 왔어♪ 너도 함께 다이빙을 즐겨보지 않을래?\ >이번 교습에는 바다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참가해줬으면 해서 마리랑 상의했거든. 우후후, 많이들 찾아와 줘서 정말 기뻐. >물에 익숙해지는 것부터 시작해서 소질이 있는 아이한테는 본격적인 다이빙도 권해볼 생각이야.\ >그리고 잠수를 무서워하는 아이한테는 바로 이거, 돌고래 인형. 귀엽지?\ >물론 다이빙을 권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… 내가 가장 원하는 건 그게 아니니까.\ >난 모든 사람이 바다랑 친해졌으면 좋겠어. 내가 사랑하는 이 바다의 좋은 점을 조금이라도 느껴줬으면 해…♪ >예를 들어, 친구 관계도 그렇잖아? 일단은 상대방에 대해 알고, 그런 다음에 조금씩 친해지는 거지. >그러니까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. 조금씩이라도 좋으니까, 바다와 친해졌으면 좋겠어. >우후후, 우리 관계랑 비슷할지도 모르겠다. 다음에는 네 이야기를 많이 들려줘. 난 너랑도 더 친해지고 싶거든♪ ==== No. 1123 눈싸움 ==== {{{#!html <iframe title="No. 1123 눈싸움" width="640" height="360"src="http://tv.kakao.com/embed/player/cliplink/376265674?service=kakao_tv&start=1" allowfullscreen frameborder="0" scrolling="no"></iframe> }}} >공연장 밖, 봤어? 눈이 잔뜩 쌓였더라! >우치우라는 눈이 잘 안 쌓이는 지방이거든. 그래서 눈이 많이 오는 지방의 이벤트를 엄청 기대하고 있었어♪\ >있잖아, 라이브가 끝나면 너도 같이 눈싸움하지 않을래? >둘이서 한 팀이고, 네 번 맞으면 탈락이야. 치카가 꼭 하자고 의욕이 가득한 표정이더라. >마지못해 참가한다고 하긴 했는데, 나도 어쩐지 점점 기대되네. >이것도 동계 스포츠에 들어갈지는 모르겠지만, >눈싸움은 가장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겨울 운동 중 하나잖아? >그래서 그런데… 가능하면 너랑 같은 팀이 되고 싶은데… 어때? >만세♪ 너랑 같은 팀이라니, 든든해. 눈싸움이 더욱 기대되는걸! >그럼 곧 라이브 시작 시간이니까 가볼게. 약속이야! 라이브만큼 눈싸움도 기대된다♪ ==== No. 1190 추억 만들기 ==== {{{#!html <iframe title="No. 1190 추억 만들기" width="640" height="360"src="http://tv.kakao.com/embed/player/cliplink/376265675?service=kakao_tv&start=2" allowfullscreen frameborder="0" scrolling="no"></iframe> }}} >아직 5월인데 벌써 이렇게 덥다니~ 이래선 눈 깜짝할 사이에 여름이 오겠는걸. >그러고 보니 어제 다이빙 체험 예약을 하고 싶다는 전화가 왔었어. 어머니날에 어머니와 함께 잠수를 즐기고 싶대. >바닷속은 육지에 비해 2개월 정도 계절의 흐름이 늦어서 아직 추울지도 모르지만… 분명 좋은 추억이 될 거야. >가족의 추억 만들기에 공헌할 수 있다니 나도 기쁘고. >…아, 눈치챘어? 우리 다이빙 숍도 어머니날 분위기로 꾸며 봤지~ >조화지만 카네이션을 장식하고, 가족 다이빙 체험 전단지도 만들고… 엄마도 이런저런 아이디어를 내줬어. >엄마는 진짜 꽃으로 장식하고 싶다고 했지만, 조화가 훨씬 편하니까 그건 기각~ 이라고 했더니 살짝 삐진 모양이셔. >이렇게 엄마랑 함께 뭔가를 기획하는 건 친구들이랑 하는 것과는 다른 느낌이야. >평소에는 별 생각 없이 이야기하는 정도인데, 특별한 일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조금 어색했던 것 같아. >나도 어머니날에 엄마랑 같이 잠수나 할까~ 정말 좋아하는 바다에서 추억을 만들면 정말 즐거… >아, 내가 아니라 엄마를 기쁘게 해드려야겠지? ==== No. 1231 지금까지도, 앞으로도 ==== {{{#!html <iframe title="No. 1231 지금까지도, 앞으로도" width="640" height="360"src="http://tv.kakao.com/embed/player/cliplink/376258032?service=kakao_tv" allowfullscreen frameborder="0" scrolling="no"></iframe> }}} >오늘은 칠석이구나. 치카와 함께 별을 보러 왔어. 너도 함께 별이 가득한 하늘을 보자♪ >여름의 대삼각형을 아니? 머리 바로 위에서 빛나는 게 베가, 남쪽에 있는 게 알타이르, 북쪽에 있는 게 데네브라고 하는 별이야. >어렸을 때부터 치카와 별을 보러 자주 왔었어. 후후, 왠지 그리워지네. >치카는 옛날부터 눈을 뗄 수가 없는 아이었어. 아니, 민폐를 끼치거나 하는 건 아니라구? 기운이 넘치고 반짝반짝거려서 계속 보고 싶은 느낌이야. >내가 나이가 더 많으니까 항상 내 뒤를 따라와서 말이지, "카난쨩, 어디 가?" "카난쨩, 두고 가지 마~"라고 했었어♪ >후후, 정말 귀여웠어♡ 고등학생이 되었지만 치카의 귀여운 점은 계속 남아있는 것 같아. >하지만 언제인가부터 똑 부러진 생각도 할 줄 알게 되어서, 무척 매력적인 여자아이가 된 것 같아. >가끔씩 말야, 항상 내 뒤를 따라오던 치카가 나를 앞질러 가 버리는 게 아닐까, 하고 생각해. >아니, 누가 앞인지 뒤인지, 그런 건 별로 상관 없지만 말야… 앞으로도 함께 걸어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♪ >혹시 치카가 곤란해한다면, 내가 도와주러 갈 거야. 지금까지도, 앞으로도, 그건 계~속 변하지 않을 거야♪ === 특전 === ==== No. 2003 눈 앞에 펼쳐지는 장관 ==== {{{#!html <iframe title="No. 2003 눈 앞에 펼쳐지는 장관" width="640" height="360"src="http://tv.kakao.com/embed/player/cliplink/376258018?service=kakao_tv&start=1" allowfullscreen frameborder="0" scrolling="no"></iframe> }}} >아무래도 호주 하면 코알라랑 캥거루가 가장 먼저 떠오르려나~? >케언스 주변에 있는 동물원에선 코알라를 안아볼 수 있구나. 신기해라~ >응? 그게, 나 호주 포스터 걸로 뽑혔어! 정말 깜짝 놀랐지 뭐야! >왜 내가 호주의 포스터 걸로 뽑혔을까… 혹시 나 코알라 닮았어? >그럴 리가 없겠지. 음~ 우치우라 밖으로 나갈 기회가 없어서 호주는 잘 모르거든. 아하하… >먼저 호주에서 어딜 가 보고 싶은지 생각해보는 중인데 추천할 만한 곳 있어? >그레이트 배리어 리프? 아아~! 거기 괜찮다! 호주의 바다, 엄청 예쁠 것 같아~ >요즘은 TV나 인터넷에서 외국 풍경을 쉽고 편하게 볼 수 있다지만 자기 눈으로 봤을 때의 감동과는 비교할 수 없을 거야.\ >응! 호주 여행을 가면 어딜 가고 싶은지 자꾸자꾸 떠오를 것 같아! 너랑 의논하길 잘했어. >언젠가 호주에 놀러 가게 되면 같이 가 줬으면 좋겠다♪ [[분류:러브라이브!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/등장인물]][[분류:마츠우라 카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