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마츠노 쵸로마츠)] [include(틀:토론 합의, 토론주소1=TheRabidAndVulgarStew#1, 합의사항1=아래의 내용)] ||<table width=100%><tablecolor=#000000><bgcolor=#ffffff> {{{#!folding 토론 합의 사항 [ 펼치기 · 접기 ] ||<bgcolor=#ffffff> * "주요 에피소드"에 한해서만 작중 행적을 수록한다. * 위에서 밝힌 "주요 에피소드"란, 주역(마츠노 家 형제) 혹은 조역간의 중요한 상호작용이 있어, 이에 등장인물들끼리의 관계나 해당인물의 내면을 분석할 필요가 있거나, 해당 에피소드에 주역급으로 등장하여, 중요한 행적을 남긴 에피소드만을 말한다. || }}} || [include(틀:스포일러)] [include(틀:오소마츠 상 주역들의 주요 에피소드)] [목차] == 개요 == TV 애니메이션 [[오소마츠 상]]의 주역 [[마츠노 쵸로마츠]]의 주요 에피소드를 정리한 문서이다. == 1기 == === 14화 === C파트 '''"사고?"'''의 도입부에서 오소마츠에게 [[자위행위|OO]]하는 모습을 들키게 된다. 이후 식사중에 짜증이 가득한 얼굴과 목소리로 국자를 건내달라는 [[오소마츠]]를 무시하고, 직후 얼굴에 국물까지 뿌리며 화를 표출한다. 무슨 일이냐며 묻는 [[토도마츠]]에게 오소마츠가 해준 대답에서 나온 '''시코마츠(딸딸마츠)[* 더빙 판에서는 수위문제로 "휴지마츠"라 번역되었다. --건전-- ]'''란 별명이 생겨버렸다. 그 다음 장면에서 쵸로따르스키[* 더빙판은 쵸로휴지스키]란 별명도 추가되었다. [[쵸로마츠]]는 듣자 마자 무슨 러시아 위인이냐며 화를 냈다.[* 원문은 쵸로'''시코'''스키. '''[[쵸로마츠]]는 [[자위행위|OO]]하는 걸 좋아한다'''는 뜻이다.] 목욕탕에 입장한 직후 [[오소마츠]]가 놓아둔 비누에 미끄러져 넘어졌으며[* 이때 당시 [[쵸로마츠]]는 저녁 식사에 [[오소마츠]]와 싸움으로 인해 얼굴에 멍들고 상처가 나있다.], 그걸보고 박수까지 치며 비웃던 [[오소마츠]]의 입에 자기가 밟은 비누를 정확히 날려넣었다. 화해를 주도하는 척 하며 은근 놀려대는 토도마츠의 발언[* 목욕탕에서 "아이돌 오타쿠는 괜시리 프라이드 높으니까"라고 말을 했는데, 어쩌면 1기 19화 중 "[[쵸로마츠]] 라이징의 복선이었을지도 모른다.]에 열받은 나머지 '''"넌 따지고 보면 필요없는 존재인데"''' 라며 말하고[* 이전부터 [[쵸로마츠]]와 [[토도마츠]]는 [[오소마츠]]와의 관계와 또 다른 라이벌 관계를 유지 중이라는 소리가 나온다. [[쵸로마츠]]는 [[토도마츠]]에게 무언가 이득이 되는 일이 있으면 방해(1기 3화 중 "빠칭코 경찰", 1기 7화 중 "[[토도마츠]]와 5인의 악마" 등)하고 [[토도마츠]]를 드라이 몬스터라 칭하고 [[토도마츠]] 쪽에서는 [[오소마츠]]가 만든 별명을 사용하며 같이 놀리는 등의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언행을 많이 저지른 적이 있다.] 나머지 형제들과 함께 [[토도마츠]]를 피해다닌다. 이후 잠들기 직전, [[쥬시마츠]]의 지나치게 활발한 언동을 보며 '''"[[쥬시마츠]] 쟤는 언제부터 저랬지? 옛날에는 안 그랬는데 말이야."''' 라는 말을 남겼으며, 방에 들어온 [[오소마츠]]가 사과와 함께 다음부턴 "[[자위행위|딸딸마츠]] 중이오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."라고 쓰인 피켓을 사용하라며 보여주자 다시 티격태격한다. 하지만 다음 날 아침에는 간장을 달라는 오소마츠에게 평화롭게 간장을 건네주며 끝났다. 여담으로, 이 에피소드 이후 [[쵸로마츠]]는 아랫도리와 관련된 이미지를 벗을 수 없게 되었다. 2기에서도 제작진이 잘 써먹고 있다는 것만 봐도 말이다. === 19화 === ||<-6><tablecolor=#000000><table bordercolor=#0f40be><table align=center><bgcolor=#a8e7ff> {{{+1 '''마츠노 家 여섯 쌍둥이의 자의식'''}}} || ||<bgcolor=#ff5d6a> '''{{{#ffffff 오소마츠}}}''' ||<bgcolor=#8193e4> '''{{{#ffffff 카라마츠}}}''' ||<bgcolor=#88d32f> '''{{{#ffffff 쵸로마츠}}}''' ||<bgcolor=#c961f0> '''{{{#ffffff 이치마츠}}}''' ||<bgcolor=#ffbb39> '''{{{#ffffff 쥬시마츠}}}''' ||<bgcolor=#ff7aa0> '''{{{#ffffff 토도마츠}}}''' || ||<rowbgcolor=#ffffff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oso_자의식.png|width=100%]]}}} ||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karamatsu_jiishiki.jpg|width=100%]]}}} ||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choromatsu_jiishiki.jpg|width=100%]]}}} ||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ichimatsu_jiishiki.jpg|width=100%]]}}} ||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jyusimatsu_jiishiki.jpg|width=100%]]}}} ||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' [[파일:todomatsu_jiishiki.jpg|width=100%]]}}} || C파트 '''"[[쵸로마츠]] 라이징"''' '''이제까지의 [[쵸로마츠]]의 평가에서 커다란 영향을 미친 에피소드.''' '''엄청난 해석들이 난무한 에피소드.''' [[오소마츠]]와 [[토도마츠]]가 있는 대서 이제 아이돌 팬도 그만두고 취직해서 정상적으로 살겠다고 [[쵸로마츠]]가 '''선언'''하는 것 부터 시작한다. 그러나 두 사람의 반응은 좋지 않고, 대놓고 무시한다. 그런데 [[쵸로마츠]]가 자꾸 선언을 하자, 두 사람은 "그니까 안 시부려도 된다고!"라며, 결국 큰소리를 쳤다. 이후 [[쵸로마츠]]는 "갑자기 취직하래도 무리가 있으니깐 우선 거리에 가서 프리허그부터 시작해볼려고 하거든"이라던가 커뮤니케이션 능력 함양을 위해 [[헌팅]]을 해보겠다던가, [[카라마츠]]다운 선언을 했다. 이때, [[쵸로마츠]]의 선언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충격 받은 [[오소마츠]]와 [[토도마츠]]는 처음으로 '''"자의식 라이징"'''이라는 개념을 제시하게 된다. 그러면서 [[쵸로마츠]]에게 창 밖에서 빛나고 있는 자신의 자의식을 보라고 하는데[* 내용을 봐서 [[쵸로마츠]]는 처음으로 자신의 자의식과 마주한 것으로 추정된다.], [[쵸로마츠]]의 자의식은 공중에 떠다니면서 엄청난 빛을 내뿜으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모습이 나왔다.[* 그 와중에 각자의 자의식 상태가 나왔는데, 오소마츠는 주머니에 넣어 둔 쓰레기마냥 등장, 카라마츠는 수정구처럼 반짝이긴 하나 반투명함, 이치마츠는 동네 놀이터에 묻어 놓음, 쥬시마츠는 우주에 떠다님, 토도마츠는 쵸로마츠처럼 반짝거리기는 하나 민폐를 끼치지는 않는 상태.] 이에 대해 수많은 해석들이 난무하고 있다. '''"자의식의 크기"'''는 자기가 자기를 바라보는 모습 / 자기가 타인에게 어떻게 보일까에 대한 의식 그 두 가지라고 해석했을 때 자의식이 낮을수록 남 눈치 같은 것도 안 보고, 스스로에 대한 심각한 고민이나 성찰 같은 것 없이 마음 편하게 살고 있다는 해석이 그럴 듯하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. 또한 표면의 반짝거림 정도(재질)[* 스스로가 생각하는 자기 모습이란 이야기가 있다.] [[카라마츠]]의 안쓰러울 정도로 매끈한 표면이나 케이오 대학이라고 뻥 칠 정도로 반짝거리는 [[토도마츠]]에 비해 [[이치마츠]]는 상처로 추측되는 줄무늬인지가 나있고 평범하게 스스로가 니트임을 긍정하는 [[오소마츠]]는 제일 작고 쭈글쭈글하다. [[쥬시마츠]]는 그 자체로 [[쥬시마츠]]이기에 자의식도 [[쥬시마츠]]가 안에 들어가 있는 형태를 띠는 것을 볼 수 있다.[* 혹은 자존심일 수도 있다. 자의식이 반짝거리는 [[토도마츠]]와 [[쵸로마츠]]는 작중에서 다른 형제들보다 자존심이 강한 면이 자주 보인다. 특히 [[쵸로마츠]] 같은 경우 평소에도 "난 다른 형제들과 다르다, 정상인이다"를 입버릇으로 달고 살 만큼 자존심이 강한 반면 자존감은 낮은 모습을 보인다.], 투명의 정도[* 자의식이 투명할수록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본모습이 같다고 해석하면 투명하게 나온 [[카라마츠]]와 [[쥬시마츠]]의 특성과 정확하게 일치한다. 다만 [[카라마츠]]는 완전히 투명한 건 아니고 반투명한 상태인데, 마음이 여리고 겁이 많은 본모습은 잘 드러내지 않기 때문으로 보인다.], 장소[* [[쵸로마츠]]가 허공에 있는 것도 자의식이 자리 잡지 못하고 허공에 떠다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.], 통제 가능성[* 이건 본편에서 언급이 확실히 되었다. 이에 대해서 [[토도마츠]]는 자신은 반짝거리긴 하지만 [[쵸로마츠]]처럼 조절조차 못하는 것은 아니라고 디스한다.], 각자 자의식을 대하는 태도[* [[오소마츠]]는 편하게 주머니에서 꺼냈고, [[카라마츠]]는 당당하게 자랑하듯 꺼내 놓았으며, [[토도마츠]]는 소중하게 품고 있었고, [[쥬시마츠]]는 자의식과 함께 우주를 떠다니고 있었으며, [[이치마츠]]는 땅에 파묻었다. 그런데 [[쵸로마츠]]는 '''있는지도 몰랐으며 자의식이 걷잡을 수 없이 커져 통제를 벗어나고 있을 때도 멍하니 바라보기만 한다.'''] 등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. 이걸 기반으로 해석하자면 [[쵸로마츠]]는 남의 눈치와 함께 스스로에 대한 고민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게 지나쳐 남에게 민폐를 끼치는 상황이다. 더욱더 무서운 것은 '''이 자의식이 자신의 통제에서 벗어나 있으며, 갈 곳을 찾지 못하고 둥둥 떠있고 그걸 형제들이 지적하기 전에는 쵸로마츠 자신도 몰랐다는 것이다.''' 형제들 중에서 제일 비정상인 면모를 보이는 [[쥬시마츠]]를 제외한 나머지 형제들은 그걸 아끼든, 파묻든, 자랑스럽게 꺼내 놓든, 가지고 있든 자기가 가지고 그것을 스스로의 의지로 통제하고 있었다. 결국 밖에 나와 [[헌팅]]을 하게 되나 성공한 여자들을 보면서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, 조금씩 커지던 자의식이 빅뱅을 일으키면서 마지막에는 [[스타벅스|스타바]]에서 비즈니스를 하는 '''척''' 하는 상태[* [[파일:choro_X.jpg]] 노트북, 스마트폰, 태블릿 모두 골판지 잘라 만든 거다.]로 마무리하게 되면서 19화의 막을 내리게 된다. 사실 개그스럽게 표현되고 서술 되긴 했지만 '''마지막 [[쵸로마츠]]의 자의식이 커지고 괴물 같아져 통제가 되지 않는 와중에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골판지로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만들어서 일하는 척''' 하는 엔딩이 섬뜩했다는 반응도 좀 있었다.[* 달리 보면 현실과 자의식의 낙차를 견디지 못해 자의식을 만족시키기 위해 현실인식을 왜곡했다고 볼 수 있다. ][* 자의식 과잉의 현상 중 [[자아분열]]이 아니냐는 해석도 있다.] 거기에다 6쌍둥이의 자의식의 크기, 재질, 장소, 다루는 태도 등등이 비춰졌는데 여러 캐릭터의 해석이 잘 녹아들어 갔다는 평가. 이에 개그 에피소드인 척하지만 2쿨 첫 시리어스 에피소드가 아니었냐는 얘기가 심심찮게 나올 정도. 자의식이 크지만 자존감은 낮고 그 낙차를 견디지 못 해 괴로워하는 [[쵸로마츠]]가 공식 에피소드로 나와 여러 이야기들이 있었다. 엔딩곡은 [[쵸로마츠]]가 19화에 다시 한번 담당했으나, 이 버전은 아이돌 F6 버전 예고편에서 형제에게 부정당한다며 캐릭터를 바꾼다고 아래와 같이 말투가 달라진 채 차회예고를 했다. > 쵸로링~★ 쵸로리~스! [[꼬마마법사 레미|마법사 견습생]]인 [[아카링|쵸로링]]이다링★ 애니의 숲에 와보라고링?[* 쵸로링도 자의식 과잉의 결과로 망가진 모습이 아니냐는 추측이 꽤나 나오고 있다.] === 24화 === B파트 '''"편지"'''에서는 '''제일 먼저 취업에 성공했다.''' 독립을 앞두고 아이돌에 관련된 용품들을 다 정리하고, 책상에 앉아서 가족들에게 보낼 편지를 쓰기 시작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. 하지만, 편지를 쓰던 중 [[토도마츠]]가 가족 회식에 [[쵸로마츠]]를 부르러 오자 가방 속에 편지를 숨겨버리고 거실로 간다. 거실에서 [[오소마츠]]를 제외한 가족 모두가 맥주를 마시며 [[쵸로마츠]]의 취직을 축하한다. [[오소마츠]]에게는 아무것도 받지 못했고, 카라마츠에게는 냐짱 동전지갑[* [[토도마츠]]가 이걸 보고 전혀 안쓰럽지 않다면서 놀란 반응을 보였는데, [[쵸로마츠]]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안쓰러운 선물이다. 그래도 분위기를 흐리지 않기 위해 갖고 싶었다고 대충 넘어갔지만]과 [[카라마츠]]의 얼굴이 인쇄된 팬티를, [[쥬시마츠]]에게는 [[쥬시마츠]]의 싸인이 적힌 야구 배트를, [[토도마츠]]에게는 기초화장품 세트를, [[마츠조]]에게선 코스프레와 아이돌 잡지를, 어머니에게선 [[러브젤]]인지 [[오나홀]]인지 모를 뭔가를, --어째 형제보다 더 정상이어야할 부모님이 더 비정상이다-- [[마츠노 이치마츠|이치마츠]]에게는 오래도록 간직해서 다 낡아빠진 고양이 인형을 선물받는다.[* [[마츠노 이치마츠|이치마츠]]는 그걸 자기처럼 여겨 달라고했으나, 어떻게 대해 달라는 거냐는 [[쵸로마츠]]의 [[츳코미]]는 덤.] 가족들이 집안의 잡동사니를 다 [[쵸로마츠]]에게 몰아주자 나는 쓰레기 처리장이 아니라면서 짜증을 내나 이내 혼자 독립해야 한다는 외로움에 축 처진다. 다들 숙연해지려는 찰나, [[마츠노 이치마츠|이치마츠]]가 "이러지 말고 평소처럼 놀자"고 제안해서 가족들 모두 침울해진 분위기를 다시 살려보려 애써 노력한다. 분위기메이커인 [[쥬시마츠]]가 나서서 평소보다 일부러 더 오버하면서 바보짓을 해봤지만 [[오소마츠]]에게는 역효과였다. 달리는 동안 본의 아니게 [[오소마츠]]의 등을 계속 무릎으로 치게 됐고, 아까부터 [[쵸로마츠]]의 독립과 취직으로 계속 예민한 상태였던 [[오소마츠]]가 이에 폭발해 "너 때문에 초밥을 떨어뜨렸다"며 쥬시마츠의 배를 발로 찬다. [[카라마츠]]는 형의 화풀이를 보다못해 그 자리에서 [[오소마츠]]를 제압한 후 바깥으로 데리고 나간다. [[쵸로마츠]]도 밖으로 나가 두 사람의 싸움을 말리려고 하지만, [[마츠노 이치마츠|이치마츠]]가 제지해서 바깥으로 나가지 못한다. 독립하는 날, [[오소마츠]]를 제외한 모든 가족들과 이별식을 가진다.[* 이때 형제들의 반응이 모두 달랐는데, [[토도마츠]]는 울음을 터뜨렸고, [[마츠노 이치마츠|이치마츠]]는 [[쵸로마츠]]와 대화를 나눴고, [[쥬시마츠]]는 무슨 당부라도 듣는지 연신 고개를 끄덕였고, [[카라마츠]]는 엄지를 세우며 응원했다.] [[이야미]]의 차를 타고 집을 떠날 때, [[카라마츠]]부터 [[토도마츠]]까지 한 마디씩 말을 건네주고 떠나려고 할 때, 집밖으로 나오지 않는 [[오소마츠]]가 있는 방 쪽을 쳐다본다.[* 이 때 쵸로마츠의 뒷주머니에 있는 편지가 클로즈업된다.] 차에 탔을 때, 옆에서 [[이야미]]가 "어차피 취직해봤자 넌 금방 때려칠 거다"라며, 얄밉게 약을 올리는데도 평소처럼 반박하거나 화내기는커녕 조용히 앉아서 서럽게 울기만 했다. 그리고 [[이야미]]가 차에서 내려줬을 때 옆에 가족이 준 선물과 잡동사니들을 다 챙겨간걸 볼 수 있다. 그 뒤 혼자 생활하면서 성실하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. 다만 회식 자리에서 혼자만 젓가락이 깨끗한 채로 있고 상사한테 메뉴판으로 머리를 맞는 등 여러 가지 어려움도 겪고 있는 듯하다.[* 이 장면에서 벽에 걸려있는 그림에 苦(괴로움)가 크게 적혀있으며, 옆에는 인내를 상징하는 매화가 그려져 있다.] 취직을 한 이후에 맨 처음에 썼던 쓰다만 편지를 계속 쳐다보다가 결국 그 편지를 우체통에 넣으려 하는 장면에서 끝났다. 여담으로, [[쵸로마츠]]가 썼던 편지 내용은 아래와 같다. ||<tablecolor=#000000><bgcolor=#ffffff><table bordercolor=#0f40be>모두에게 편지를 쓰다니 처음 해보는 일이라 살짝 긴장됩니다. 갑자기 뭐야? 기분 나빠. 또 자의식 라이징?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형제 모두와 떨어져 살게 되는 건 처음 있는 일이고 직접 말하는 건 어째선지 부끄러워서 편지를 쓰기로 했습니다.[* 편지라는 매체 상 격식을 차리기위해 서두는 경어체로 적혀있다. 이후 내용이 비어체로 적혀있어 편지 내용이 아니라 쵸로마츠의 독백으로 착각한 사람들이 많다.] 취직이 정해졌을때[* 여기서 [[토도마츠]]가 들어와 황급히 편지를 감춘다. 남은 내용은 한참 파티가 끝난 후에 보여준다.] 가장 먼저 떠오른 건 모두의 얼굴이었어. 이유는 너희들이라면 왠지 모르게 알 거라고 생각한다. 하지만 나는 바로 그 마음을 지워버리기로 했어. 그게 아니구나... 모두를 믿자고 생각한거야. 우리들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그러는 편이 절대로 좋을 거라고 "믿자"고...|| == 2기 == === 2화 === A파트 '''"축 취직!!"'''에서 취직을 문제로 형제들과 부모님게 꾸중을 듣는 장면으로부터 시작한다. 이때, 부모님이 형제들에게 화가난 이유를 물었는데 여기서 [[마츠노 쵸로마츠|쵸로마츠]]는 제일 마지막으로 지목당한다. 부모님께 밉보여 유두가 모두 잘려나간 [[토도마츠]][* 유두를 '''자기 손으로 뜯었다.''']를 제외한 형제들이 널부러진 거실에서 부모님은 뒷일은 부탁하며, 기대한다고 혼자만 부모님께 꾸중을 듣지 않았다. 이렇게 보면, 마츠노가의 부모는 형제들 중에서 [[마츠노 쵸로마츠|쵸로마츠]]를 가장 믿는 것으로 보이며, 이는 1기 24화 '편지'에피소드에서 보여줬던 것 처럼 다른 형제들보다 먼저 독립하고, 취직한 데에 이유가 있는듯 하다. 여담으로 이 파트에서 [[마츠노 쵸로마츠|쵸로마츠]]가 장남에게 느끼고 있던 감정이 드러나게 되는데 [[마츠노 오소마츠|오소마츠]]에게 한 아래의 대사를 보면, 평소 쌓여왔던 감정을 느낄 수 있다. > 애초에 문제는 니가 그 모양이라서 그런 거잖아? [br] 장남인 네가 똑바로 살지 않으니깐 그런 역할이 나한테 떠넘겨지는 거라고! [[마츠노 쵸로마츠|쵸로마츠]]는 형제들에 미래에 관해 회피하는 장남에게 다소 불만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.[* 자세한 상황은 [[마츠노 오소마츠/작중 행적#s-3.1.2|여기]]에 적혀있는 대사 참고.] 이후 형제들과 함께 [[치비타]] 가게에서 술을 마시며, 쫓겨나겠다는 위기 의식을 품자, 토도마츠가 제안한 인터넷 방송 [[BJ]]로 취직(?)에 동참한다. 여기서 '''겨자가 잔뜩 발린 [[오뎅]]을 먹겠다'''며 도전한 [[마츠노 오소마츠|오소마츠]]가 그 오뎅을 [[마츠노 쵸로마츠|쵸로마츠]] 입에 대신 물려서, 거기에 빡친 쵸로마츠가 [[마츠노 오소마츠|오소마츠]]에게 겨자를 쭉짜서 먹이는 복수를 한다. --꽤 통쾌하다-- [* [br][[파일:oso_choro_oden_new.gif|width=600]]] 방송으로 분위기가 달아오르던 중 술기운으로 취한 형제들 덕에 같이 전라로 방송을 찍게 되며, 술기운에 형제들과 함께 길바닥에서 자버린다. 이후 먼저 일어나서 형제들을 깨워 방송을 확인한 결과 운영 원칙에 위배되어 삭제된 후. 막 [[BJ]]로 취직하였지만, 영상이 삭제되어 실직했다는 절망감에 형제들과 같이 빠져든다. 이후 [[마츠노 오소마츠|오소마츠]]에 이끌려 [ruby(헬로 워크, ruby=직업 소개소)]에 가서 형제들과 함께 실업 급여를 받기 위해서 고분분투하나 '''그게 말이 안되는 건 누가봐도 당연.''' === 3화 === B파트 '''"[[마츠노 쵸로마츠|쵸로마츠]]와 [[마츠노 이치마츠|이치마츠]]"'''는 공식에서 드문 조합인 연중마츠[* [[마츠노 쵸로마츠|쵸로마츠]]와 [[마츠노 이치마츠|이치마츠]] 콤비.]를 메인으로 하여 낸 에피소드이다. [[마츠노 쵸로마츠|쵸로마츠]]가 거실에 들어서자, 부모님이 외출하셔서 배고프다고 난리치는 형제들에게, "시끄럽다"고 하여 한 방에 상황을 정리하게 되는데, [[마츠노 오소마츠|오소마츠]]는 --발상의 전환으로-- 형제들에게 [[빠칭코]]에 가자고 제안한다. 이에 [[마츠노 쵸로마츠|쵸로마츠]]와 [[마츠노 이치마츠|이치마츠]]를 제외한[* [[마츠노 쵸로마츠|쵸로마츠]]는 갈 생각이 없었고 [[마츠노 이치마츠|이치마츠]]는 자기가 가면 운이 없다고 따라가지 않았다.] 형제들은 모두 [[마츠노 오소마츠|오소마츠]]를 따라 [[빠칭코]]로 향하게 되며, 이에 따라 [[마츠노 쵸로마츠|쵸로마츠]]와 [[마츠노 이치마츠|이치마츠]]만 남게 되었다. 이때, 생각보다 둘이서 같이 있어본 기억이 없는지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매우 어색하게 생각한다.[* [[마츠노 쵸로마츠|쵸로마츠]]의 비유로는 평소 친하던 친구 그룹 중에서 두 명만 남았을 때, 어색한 것과 같은 상황이라고 하지만, 객관적으로는 마치 처음 맞선보러 나왔는데 양쪽 다 쑥맥이어서 말이 안 통하는 수준이다.] [[마츠노 쵸로마츠|쵸로마츠]]는 매일같이 보는 친형제에게 "요즘 어때?" 같은 말을 건네고 [[마츠노 이치마츠|이치마츠]]는 "날씨 진짜 날씨지" 같은 말을 하면서 회화가 성립이 안 되자 차라리 물리적으로 좀 떨어져보기로 한다. 그러자 순식간에 서로가 서로에게 시코마츠(휴지마츠)니 야미마츠(어둠마츠)니 독설을 내뱉고 '이정도면 괜찮은가?' 하고 다시 가까이 앉으나, 상황은 도돌이표. 이에 [[마츠노 쵸로마츠|쵸로마츠]]는 [[마츠노 이치마츠|이치마츠]]에게 대놓고, 자기를 싫어하냐고 물어보자, [[마츠노 이치마츠|이치마츠]]는 '''싫지는 않지만, 다른 형제들보다 [[취업]] 활동을 하는 등 똑바로 살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두려움이 있다고''' 대답했다.[* 이때 [[마츠노 이치마츠|이치마츠]]는 [[마츠노 쵸로마츠|쵸로마츠]]에게 "뭔가 똑바로 잡혀있으니까 [[취업]] 활동도 하고, 우리한테 호통치기도 하고, 실제로 똑바로 살고 있지는 않다지만, 똑바로 살려는 자세? 그런 걸 보고 있으면, "나는 다른 생물이구나"라는 생각이 들어."라고 했다.] 그러자 [[마츠노 쵸로마츠|쵸로마츠]]는 굉장히 형다운 태세로 자기도 글러먹은 인간이라면서 "무섭지 않아요~"를 시전하며, 다가가자, [[마츠노 이치마츠|이치마츠]]가 오히려 무섭다며, 도망치게 된다. 역으로 [[마츠노 이치마츠|이치마츠]] 또한 [[마츠노 쵸로마츠|쵸로마츠]]에게 무섭지 않다고, 같은 행동을 하나, [[마츠노 쵸로마츠|쵸로마츠]] 또한 무섭다며, 후퇴하게 된다. 조금씩 서로에 대해 털털하게 자기 [[디스]]같은 고백과 함께 더불어 취향를 공유 하면서 거리를 좁혀가지만, 중간에 거리 조절에 실패하여, 너무 가까이 다가가 놀란 나머지, 서로 철장을 쳐버리게 된다. 서로의 영역에서 한 발자국도 나오지 않으면서 결국 서로의 성격과 취향이 맞지 않는 것을 자각하고, 반쯤 해탈하여 웃다가 [[마츠노 오소마츠|오소마츠]]가 돈이 없었다며, 다른 형제들과 함께 집에 들어오게 된 것을 보고, '''"어서와~~!!"'''라고 외치며, 울면서 안기면서 파트가 끝나게 된다. [[마츠노 오소마츠|오소마츠]]의 큰 당황과 더불어, [[마츠노 토도마츠|톳티]]의 '''"기분 나빠..."'''는 덤. 여담으로 에피소드는 [[오소마츠 상]]의 형제들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데, 에피소드 자체는 [[마츠노 쵸로마츠|쵸로마츠]]와 [[마츠노 이치마츠|이치마츠]]에 한정했으나, 시청자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실제로는 둘 만 있게 되었을 경우, 다수와 있을 때 보다 어색해하는 형제들이 더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.[* 생각보다 형제들이 느끼는 각각의 형제들 관계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옅을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. 여담으로, 둘 만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는 2차 창작에 익숙해진 팬들은 이 에피소드에 약간의 이질감을 느꼈을 거라 생각된다.] 이에 더불어, '''[[마츠노 쵸로마츠|쵸로마츠]]와 [[마츠노 이치마츠|이치마츠]]는 생각보다 20년 이상을 같이 산 형제인데도 불구하고, 충격적이게도 친밀도가 많지 않다는 것도 이 에피소드를 통해 공공연하게 밝혀지게 되었다.'''[* 둘이 같이 술도 못마시고, 산책도 못하겠다고 하였다.] 이것은 [[오소마츠 상]] 내의 형제들의 특성에 기반하여 추측가능한데, 형제들이 육쌍둥이이기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둘 보다는 형제와 있는 시간이 더 많고, 육쌍둥이라서 성격에 맞는 형제끼리만 친해지고 시간이 흘렀을 가능성[* 예를 들어 [[마츠노 오소마츠|오소마츠]]와 [[마츠노 쵸로마츠|쵸로마츠]]는 [[오소마츠 군]] 시절 둘이 있는 시간과 만든 소동이 많았다.]이라 추정된다. === 10화 === A파트 '''"[[카라마츠]]와 브라더"'''에서는 탄산 주스가 마시고 싶다며, 사와달라고 부탁하는 [[토도마츠]]에게 정색하며, "내 알 바냐~~~! 없으면, 그냥 차 마시고, 땡치든가! 것보다 왜 니가 마시고 싶은 걸 내가 사러 가야 되는데? 이상하지 않냐! '''새꺄!'''"라며, 화내는 모습으로 시작한다.[* 더빙판에선 '''"지랄하네~!''' 탄산 없으면 보리차나 쳐마셔! 왜 니가 마시고싶은걸 내가 사다줘야 하는건데 어? 죽을래!?"라고 한다.] 이에 [[토도마츠]]에게 '착실히 살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'''양아치 같이 산다''''며, [[디스]]당하게 된다. 이후 형제들이 [[카라마츠]]를 너무 부려먹는 모습을 보자, 불의에 참지 못해, 형제들에게 "이상하지 않냐? 이거고 저거고 [[카라마츠]]에게 부탁하는 게 지나치지 않냐 너네?!!"라며, 한소리하게 된다. 물론 그것에 거절하지 못하고, 다 받아주는 [[카라마츠]]에게도 "것보다, [[카라마츠]]도! 뭘 그렇까지 다 받아주는데! 거절도 할 줄 알아야지! 사실은 싫잖아?"라며, 한소리하게 된다. 그리고 지붕에서 수륙마츠[* [[카라마츠]]와 [[쵸로마츠]]의 콤비명.]의 대화가 이어지는데[* [[파일:oso_2_10_8.jpg]]] [[카라마츠]]가 대성통곡하며, "실은 저렇게 있는 대로 부탁받는 거.... '''죽을 만큼 싫다고!!''' 뭐 저렇게 거리낌 없어!! 귀찮아! '''다 죽여버리고 싶어!!'''"라며, [[카라마츠]]의 속마음을 듣게 되자, 꽤 충격받는 모습을 보였다. [[카라마츠]]가 왜 나한테만 (형제들이) 부탁하는 거냐라고 계속해서 대성통곡하자, 약간의 충고를 해주게 되는데, > 확실히 걔네도 문제가 많긴 한데 말야... 너도 상당히 이상하거든? [br] ("이상해?"라는 [[카라마츠]]의 대답에) 그럴게, 그렇게나 싫었던 거잖아? 죽이고 싶을 정도잖아? [br] ("응, 죽이고 싶어"라는 [[카라마츠]]의 대답에) 그럼 거절하지? 뭘 다 받아들이고 그래? 라했으나, 다정한 남자니깐 (거부하지 못한다) 라니 뭐니 [[카라마츠]]가 계속 자기 합리화를 하자, (그건) 소심한 거라고 또다시 [[팩폭]]을 날렸다. 이어서 [[카라마츠]]에게 약간의 [[팩폭]] 섞인 말을 또 하는데, > 소심하니깐 말 대답 못하는 거 잖아? 뭐야 그게... 볼품없는 남정네구만... [br] (중략) [br] '''상대가 조금만 세게 밀고 나오면, 쫄아서 아무 말도 못하게 되잖아?''' 너란 놈은. 결국 [[카라마츠]]의 정곡을 찔렀다. 하지만, [[카라마츠]]는 계속해서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고, 결국 [[쵸로마츠]]는 정색해서 "아니긴 뭐가 아냐! 미친!"이라 했고, 결국 인정하게 만든다. [[쵸로마츠]]는 형제들이 [[카라마츠]]에게 기어올라도 거절할 수 있도록 연습을 하자며, 형제들을 흉내 내어 형제들이 [[카라마츠]]에게 부탁하는 것을 연기하는데, [[쵸로마츠]]가 흉내 낸 [[오소마츠]]는 완전 덜떨어진 놈에, '[[경마]]', '[[빠칭코]]', '가슴' 밖에 모르는 바보로 묘사했다.[* [[파일:oso_2_10_5.jpg]]] 이에 [[카라마츠]]는 누군지 인식하지 못하겠고, 대체 평소에 형제들에 대해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있냐며, 연습이 안 된다고 하자, [[이치마츠]] 흉내 내는데, 말라 비틀거리는 선인장같은 모습에, "고양이 말고는 다 죽어..."라며, 어둠의 오라를 마구 펼쳤다.[* [[파일:oso_2_10_6.jpg]]] [[카라마츠]]가 이것도 누군지 모르겠다고 하자, [[쥬시마츠]]를 흉내 내는데, [[쥬시마츠]]의 흉내는 [[오소마츠]]의 경우와 동급으로 덜떨어진 놈에 배트들고, "야구"라고 밖에 설쳐댈 줄 모르는 바보로 묘사했다.[* [[파일:oso_2_10_7.jpg]]] 여담으로, 이 장면은 [[쵸로마츠]]가 [[오소마츠]], [[이치마츠]], [[쥬시마츠]]를 어떤 이미지로 평가하고 있는 지 드러난 셈인데, 보는 바와 같이 [[쵸로마츠]]는 흉내 낸 3명을 공통적으로 덜 떨어지고, 설쳐댈 줄 모르는 바보로 생각하는 것 같다.--팩트잖아-- 또한, 수륙마츠는 생각보다 사이가 돈독한 걸로 추정된다. [[카라마츠]]가 지붕에 올라서서 우리끼리만 있어서 하는 얘기라며, 들어달라고 하여, [[카라마츠]]가 속마음을 드러냈다는 점과 1기 에서 가끔씩 드러났던 [[쵸로마츠]]의 [[카라마츠]]의 챙기는 모습과 더불어 이 에피소드에서도 형제들에게 막 부탁당하는 [[카라마츠]]에 형제들에게 한소리 한다던가, 지붕에서 속마음을 들어주고, 나름의 어드바이스까지 내어주는 점이 증거. 이에 [[쵸로마츠]]도 평소에는 형제들과 같이 있을 때는 [[카라마츠]]를 형제들과 함께 놀려먹거나 하지만, 둘이 있을 때는 진지한 대화라던가, 서로 돈독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추정된다. 그리고, 자세한 묘사는 나오지 않으나, 방으로 돌아온 뒤 형제들에게 [[카라마츠]]의 속마음을 알려준 것으로 보이며, [[토도마츠]]가 '[[카라마츠]] 형이 그 역할을 그만두면, 누가 그 역할을 할거냐?'라고 하자, 결국 자신이 지목되어 형제들에게 막 부탁당하게 되는데[* [[파일:oso_2_10_1.jpg]]], '''"Good Luck~!"'''이라며, 당하는 [[쵸로마츠]]를 내버려 둔 채 빠져나오게 된다. 이때, [[쵸로마츠]]가 [[카라마츠]]에게 "살려달라고~ 카라마츠 '''형'''![* [[쵸로마츠]]는 평소에 [[카라마츠]]를 부를 때, '형'을 붙이지 않는다.] 다정한 [[카라마츠]] '''형'''!"~~이제야 거절하냐!? 나가 뒤져!!!~~이라고 말하는 건 덤. === 14화 === C파트 '''"[[쵸로마츠]] 사변"'''에서 [[쵸로마츠]]는 형제들을 드링크 카페로 부르고[* 사족이지만 이 카페 간판을 보면 한글로 '''환영하다'''라고 쓰여져 있다.], 싸늘한 표정으로 앉아있는 동생조[* [[이치마츠]], [[쥬시마츠]], [[토도마츠]]의 콤비명.][* [[파일:oso_2_14_5.jpg]]]가 앞에 있는대서 다음으로 자신의 머리 스타일[* [[파일:oso_2_14_2.jpg]] 갈색으로 염색한데다, 커트까지 친 모습이다.]을 바꾸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. > 뭐, 그... 모두가 하고 싶은 말은 알겠어. "형제들 중에서 가장 착실하고, 우등생이고, 모두의 모범이 되어야 하는[br][[쵸로마츠]] 형이 새해가 되자마자 갑자기 어떻게 되어버린 걸까"하는 거지...[br]"혹시 불량배가 된 거야?"라고 불안해 할지도 몰라.[br]그래도, 아무리 착실해도 나도 사람이야. 역시 마음 속 어딘가에 '''인기 있고 싶다''', '''멋있어지고 싶다'''. 그런 소망이 있어.[br]'''그래서 그 소망을 솔직하게 따라서 멋있어져 봤어''' (...후략...) 음료수를 단숨에 들이키는 동생조는 덤. 그러나 [[쵸로마츠]]는 이들의 속마음을 읽지못하고, 질투하는 거냐, 나만 멋져져서 미안해라는 말을 건네서 동생조는 싸늘하게 얼음 또한 씹어먹는다. 그 이후에도 왜 말이 없는 거냐며, 분위기를 전혀 읽지못하고, 자신의 헤어 스타일 바꿨지만, 내면은 모두를 이끄는 [[쵸로마츠]] 형이니깐 불안해하지 말라는 둥 자신의 헤어 스타일에 대한 자랑을 계속하는 모습을 보였다. 결국 동생조들은 속마음에서 '''(헤어 스타일이) 전혀 어울리지 않고 구리다'''며 당사자에게 이것을 고백하려고 하지만, 쉽게 하지 못하고, 일련의 사건을 거치다가, [[마츠노 이치마츠|이치마츠]]가 대신 이에 대해 말하기로 [[토도마츠|톳티]]로 부터 넘겨받고, [[카라마츠]] 스타일로 '''"엄청 어울려~ 나이스☆"'''라고 칭찬받자, [[쵸로마츠]]는 감격해서 부끄러워하며, "고마워~"라며 감사의 말을 건냈다.[* [br][[파일:oso_2_14_6.gif]]] 이후, 동생조들이 싸우는대도 불구하고, 아직까지 분위기 파악 못한 [[쵸로마츠]]는 덤. 이후 장형마츠[* [[오소마츠]], [[카라마츠]]의 콤비 명.]의 등장으로 평화롭던 분위기는 모두 깨졌다. [[오소마츠]]에게 대체 그 머리 스타일은 뭐고, 바보냐며 까이고, [[카라마츠]]에겐 이런 머리는 성실한 [[쵸로마츠]] 자신 의지대로 했을 리 없고, 분명히 동생조의 벌칙 게임같은 거에 걸려서 불의에 의해 하게된 것 같다고 추정당하며 까이고, 나중에 나타난 [[토토코]]에겐 더럽게 촌스럽고, 벌칙게임으로 한 머리지만 나였으면 죽을 것 같다라고 까인다. 죽을 것 같이 괴로워하는 [[쵸로마츠]]는 덤.[* [[파일:oso_2_14_3.jpg]]] 심장에 칼이 꽂힌 [[쵸로마츠]]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는지[* 세 명에게 받은 팩트폭력 횟수만 해도 [[카라마츠]]가 8번으로 가장 많다. [[오소마츠]]와 [[토토코]]는 각각 7번.[[https://twitter.com/ongsengman/status/950660898720370688|출처]]], 발광하며, 머리의 책임을 [[카라마츠]]가 추측했듯, 동생조의 벌칙게임에 걸려서 하게 되었다며, 동생조들에게 이를 덮어 씌운다. 그리고, 촌스러워!, 안어울려! 하며, 자신 앞에있던 주스를 머리에 부었고, 새해부터 이게 뭐냐고 테이블 위에 올라가 정신줄을 놓았다.[* [[파일:oso_2_14_4.gif]]] 결국 집에 돌아와서 "아니야... 이러던 게 아니었어..."라며, 소파에 누운 채로 헛소리만 계속해대고, 그 모습에 장형마츠는 동생조에게 책임을 물어 사과하라고 한다. 결국 동생조의 사과가 끝나고, 제정신으로 돌아와 옷을 모두 벗고, 동생조 앞에 누우며, '''"죄송합니다!!!"'''[* 더빙판에서는 "↘죽을 죄를 졌슴돠!!!↘"라 했다.]사과를 건냈다. 그와 동시에 동생조들에게 밟히는 [[쵸로마츠]]를 끝으로 14화의 막이 내린다. 여담으로 [[쵸로마츠]]는 은근히 [[답정너]] 스타일이 있는 것 같다. 전술했던 장면 중 동생들의 분위기는 읽지 못한 채 계속 자신의 자랑만 해대는 장면에서 그것을 알 수 있다. 그리고, 동생조에게 덮어 씌운 것은 형제들 뿐만 아니라 [[토토코]]에게도 촌스럽고, 안 어울린다고 까인 것이 그 도화선에 불을 붙인 것으로 보인다. 즉, 여자에게도 까인 머리로 찍힐 바에 자신의 의지로 이 헤어 스타일을 했다는 것을 숨길꼄 [[카라마츠]]의 추측대로 가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한 걸로 보인다. 이것은 [[쵸로마츠]]가 장형마츠들이 마지막에 나가고, 바로 제정신으로 돌아와 사과를 건낸 것과 더불어 형제들이 밟는데도 가만히 밟히고만 있었다는 것에서 추측해볼 수 있다. 또, 의외로 자신은 멋있어지고, 인기있어지고 싶어하는 욕망이 내면에 있는 듯하다. 그러나, 그의 스타일이 그 욕망에 따라가질 못하는 지라... 비참한 결과를 맞이했다. 아마도 [[쵸로마츠]]는 꽤 상처를 받았을 것이며, 여자인 [[토토코]]에게도 까인 머리여서 되돌아가고 싶어할 것으로 보이나, 염색은 어떻게 해본다 쳐도, 커트는 시간이 걸리는 지라 더 안타깝게 만든다. === 21화 === C파트 '''"니트 교정 시설"'''에서는 겁먹은 모습으로 [[마츠요]]와 마주보고 앉아있는 장면으로부터 시작했다. [[마츠요]]가 사전에 "니트 교정 시설"에 무료로 한 명의 자식을 보낼 수 있다는 세일즈 맨의 말을 듣고, 쵸로마츠에게 의견을 묻기 위해 따로 쵸로마츠만 부른 것이다. 쵸로마츠는 겁을 먹고 "교정 시절에 한 명을 보낸다고? 그 보내지는 한 명이 나는 아니지...?"라고 걱정하지만, 그건 아니라는 말을 듣자마자 심장을 쓰러내리며 '''"다행이닷! 위험해라, 무서워라! 세이프! [[쵸로마츠|쵸로 쨩]] 세이프, 세이프!"'''라고 외치며 기뻐한다. 그리고는 [[마츠요]]는 [[쵸로마츠]]에게 상담을 받아줬음 좋겠다는 말을 건냈고, 자신도 마음을 독하게 먹고 도와주겠다는 말을 건냈다. [[쵸로마츠]] 앞에 놓인 건, 형제들의 실루엣이 있는 5장의 카드[* [[파일:oso_2_21_4.png]][br][[카라마츠]]를 제외하고는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 소개에 나와있는 그림의 실루엣이다. [[카라마츠]]만 다른 실루엣을 쓴 이유는 [[토도마츠]]의 실루엣과 유사해 보여 구분을 확실히 하려고 한 것으로 추정된다.]였고, "이 중에 누구와 이별할 지 정하면 되는 거지?"라는 말과 함께 형제들 모두 심각해서 자신이 한 명을 못 고르겠다며, 6쌍둥이 관점에서 의견을 들려달라는 [[마츠노 마츠요|어머니]]의 말이 끝나자마자 고른 건 '''[[오소마츠]]'''. "이렇게 빨리 결론이 나다니!"라며, 놀라는 [[마츠노 마츠요|어머니]]는 덤. [[마츠요]]는 바로 "하지만, [[오소마츠]]는 너희 형제들의 상징적인 존재 아니니? 쟤가 없어지면, 뭔가 좀 이상하잖아?"라는 말에, [[쵸로마츠]]는 > 아냐, 6쌍둥이 관점에서 보면, '''이 놈이 없어지는 게 가장 평화로워.''' 다른 애들한테 한 번 물어봐. 다 이 녀석을 가리킬걸? 라 반박했다. 쵸로마츠의 쉬운 결정에 놀란 [[마츠요]]가 카라마츠의 카드를 가르키며 "[[마츠노 마츠요|엄마]]는 그냥 이쪽을 고를 거라고 생각했어. 그야, 다들 언제나 잔뜩 화만 내잖아? 짜증나잖아?"라고 묻자, > 뭐, 짜증나기는 해도, '''(형제들에게) 무해하긴 해.''' 그러니까 6쌍둥이 관점에선 남겨둬도 별로 문제 없어. 라 평했다. 그 뒤로 한참이나 고민하는 [[마츠요]]를 보다 못한 쵸로마츠가 "[[마츠노 마츠요|엄마]]는 누구를 보내고 싶어?"라 묻자, [[마츠노 마츠요|어머니]]는 [[마츠노 이치마츠|이치마츠]]와 [[토도마츠]]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. [[마츠요]]는 이들에 대해 "왠지, 부모에 대한 애정이 적어보인다고 할까... 남겨둬서 좋은 점을 못찾겠다고 할까..."라 말하였고 쵸로마츠는 그에 "그렇구나! [[마츠노 이치마츠|이치마츠]]랑 [[토도마츠]]!"라며 놀라움을 표했다. 시간이 갈수록 자신의 아들들에 대해 심한 말만 하여 갑작스레 죄책감이 몰려왔는지 [[마츠요]]가 멘붕을 하기 시작하자 쵸로마츠는 동조하면서도 지금은 솔직하게 말하는 시간이라면서 [[마츠요]]를 진정시켰다. [[쵸로마츠]]는 아직 선택되지 않은 [[쥬시마츠]]의 실루엣이 그려진 카드를 짚다, 곧바로 [[마츠노 마츠요|어머니]]와 함께 손까지 흔들어제끼며 > 아냐, 안 돼, 이 녀석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건 역시 마음이 불편해! 라 말하는 모습을 보였다. 거기에 [[쵸로마츠]]가 > '''남기고 싶다기 보다는, 남길 수 밖에 없어.''' 라고 덧붙혔다. 결국 거듭된 상담에도 누구를 교정 시절에 보낼 것인지 결론이 나지 않자, [[쵸로마츠]]는 [[마츠노 마츠요|어머니]]에게 누구와 이별할 거냐고 되묻고 [[마츠요]]는 아까 [[쵸로마츠]]의 6쌍둥이 관점을 적용하겠다며 '''오소마츠'''의 카드를 보고, > 이 애가 없어진다면, 너희들에게 큰 변화가 생길 것 같네. 라고 결정하는 듯 했다. 어머니의 결정에 [[쵸로마츠]]가 [[오소마츠]]를 불러오겠다고 나가려는 찰나 마츠요는 다시 쵸로마츠를 붙잡으며 이상행동을 보이기 시작했고, 그 뒤에도 다른 형제들을 결정하고도 [[쵸로마츠]]가 불러온다고 하면, 이상행동을 보이는 등 결론이 나지 않았다. 그리고는 > 솔직히 말하자면, 다들 매일 빈둥빈둥거리든, 니트든 말든, 나는 전혀 상관없어. 사실은 전혀 신경쓰고 있지 않아. 라 [[마츠요]]가 말하자, "에에엑! 갑자기 엄청난 커밍아웃을 했어! 전제를 뒤엎어버렸어!"라며, 경악을 했다. [[마츠요]]는 누구를 보낼 지 결정하지 못하고, 갈수록 얼토당토없는 결론[* [[쵸로마츠]] 네가 시설에 가라는 둥, [[마츠요|자신]]이 가야한다는 둥, [[마츠조|아버지]]가 한다는 둥.]을 내놓기 시작했다. 결국 최종적으로 결론을 내지 못하고, [[마츠요]]는 하얗게 질려버린다. 상담이 끝나자 쵸로마츠는 형제들에게 이때까지 진행된 결과[* [[마츠요]]가 고르지 못했다는 것.]를 말해주었고, "뭐, 이게 제일 낫지~"라며, 형제들과 안도감을 나누었다. 이후 퇴근한 [[마츠조]]가 회사에서 3명을 교정 시설에 보내겠다고 결정했다는 말을 듣고 다시 형제들과 파랗게 질려버린다. [[마츠조]]가 손가락을 가리키며, "누, 구, 로, 해, 볼, 까, 나"라고 고르는 시늉을 할 때 형제들의 표정이 압권.[* [[파일:oso_2_21_5.png]]] [[쵸로마츠]]는 자신이 아끼는 아이돌 잡지를 아버지에게 건내며, 이 위기를 모면하는 모습을 보였다. 결국 모든 형제가 교정 시설에 가는 것에서 벗어나게 되고, [[오소마츠]]의 "좋아, 너희들! 평소의 감사를 담아서 [[마츠노 마츠조|아빠]]에게 [[헹가래]]를 하자!"라는 말에 형제들과 함께 [[헹가래]]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. 뒤에서 갑자기 [[마츠요]]의 웃는 소리를 듣곤, 형제들은 뒤돌아보았고, > '''정말 이상한 가족이네. 참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. 그보다 언제쯤 일하는 거냐고~! 참~ 이 바보 니트들~!!''' 이라며 형제들을 끌어안았고, 이에 전원 넘어졌다. 형제들의 만류에도 계속해서 그 상태로 끌어안는 [[마츠요]]의 모습을 끝으로 2기 21화의 막이 내렸다. 이 모습을 보면 [[마츠요]]는 6쌍둥이 형제들 모두 사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. 이 에피소드는 여러 가지 지켜볼 점이 있는데, 우선, [[쵸로마츠]]가 [[마츠요]]의 상담 상대로 골라졌다는 진 것은 1기 24화에서 가장 먼저 자립한 행적이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이며, 이에 [[마츠요]]가 교정 시절에 보낼 형제를 5명으로 제한 한 것과, [[쵸로마츠]]를 교정 시절에 굳이 보내려고 하지 않으려고 한 것 또한 이해 가능하다. 후자의 경우엔 [[쵸로마츠]]는 언젠가 자립을 다시 할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높다. 즉, [[쵸로마츠]]의 경우에는 형제들 중 가장 먼저 자립한 행적이 있어 부모 쪽의 신뢰가 다른 형제들 보다 크다는 것을 이 에피소드에서 보여주었다. 또한, [[쵸로마츠]]의 형제들에 대한 생각 또한 나왔는데, [[오소마츠]]의 경우엔 '''"이 인간 때문에 우리 6쌍둥이의 미래가 없어지고 있다."'''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보인다. 이것은 2기 2화 중 "축·취직!!"이라던가, 1기에서 보였던 여러 가지 에피소드에서 짐작해볼 수 있는데, 특히나, 2기 2화에서 자신은 형제들의 미래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고 있고, 오소마츠 스스로가 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. 평소에 장남 주제에 이러한 책무에 대해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것에 불만 또한 느끼고 있었다는 것. 또한 작중에서 보였던 [[오소마츠]]의 행동이 동생들에게 폐를 끼치는 면이 많아서[* 또한 [[마츠요]]에게 다른 형제들에게 물어도 이 점만은 다들 공감할 것이라고 말한 것을 보아, [[오소마츠]]를 제외한 형제들도 이에 대한 건 공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.] 교정 시설에 보낼 형제를 고를 때 제일 먼저 오소마츠를 고른 것 같다. 정리하면, [[쵸로마츠]]는 [[오소마츠]]에 대해 평소에 형제들에게 못살게구는 모습과 동시에 장남이면서 형제들의 미래에 대한 책무를 회피하고 있다는 것에 평소엔 말 안하고 지내고 있지만[* 기회가 주어지면 말을 하기는 한다.], 속으로는 진절머리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. 의외로 2기에 들어서 접점을 많이 보였던 수륙마츠[* [[카라마츠]]와 [[쵸로마츠]]의 콤비 명.] 답게, 위에서 [[쵸로마츠]]가 말했듯 [[카라마츠]]에 대해서는 평소 모습은 짜증은 나지만, 형제들에게 [[오소마츠|누구]]와는 달리 폐는 끼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. [[쥬시마츠]]의 경우에는 '''(사회생활에 대한) 통제 불가능'''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, [[마츠노 이치마츠|이치마츠]]와 [[토도마츠]]의 경우엔 [[마츠요]]가 말한 "왠지, 부모에 대한 애정이 적어보인다고 할까... 남겨둬서 좋은 점을 못찾겠다고 할까..."란 말에 별다른 반박이 없는 걸 보아 [[마츠요]]와 같은 생각으로 보인다. 다만, 마지막 부분에서 형제들에게 [[마츠요]]가 결국 끝내 고르지 못했단 말을 전하면서 쵸로마츠 또한 "뭐, 이게 제일 낫지~"라는 말을 하며 형제들과 안도감을 나눈 것, 자신이 교정시설에 가는 것을 필사적으로 피한 점들을 보면 자신 또한 형제들이 미래를 위해선 더 나아가야 한다는 생각도 하지만 형제들과 떨어지는 것도 원하지 않는 면도 보였다. 즉, 미래를 향한 자립심이 1기에 비해 약해진 것. 1기에서의 [[쵸로마츠]]였다면, 반드시 자신이 교정 시설에 들어가야 한다고 [[마츠조]]와 [[마츠요]]에게 필사적으로 어필했을 것이다. 여담으로, 이 에피소드에서 [[쵸로마츠]]와 [[마츠요]] 모두 동시에 [[오소마츠]]를 짚었다는 점에서 일부 팬 쪽에서는 마지막 에피소드나 그 근방의 에피소드에서 [[오소마츠]]의 자립 등의 급격한 변화에 대한 복선을 준 것이 아니냐고 의견을 밝힌 사람들도 여럿 있었다.[* 그리고 실제로 24화에서 오소마츠는 형제들에게 제대로 살아보자고 '''본인이 먼저''' 제안하고,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자립 준비를 하는 등 미래를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.] == 3기 ==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마츠노 쵸로마츠/작중 행적, version=490)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마츠노 쵸로마츠/작중 행적/1기, version=26)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마츠노 쵸로마츠/작중 행적/2기, version=40)] [[분류:오소마츠 상/주요 에피소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