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마지막에 하는 수업 == 말 그대로 어떤 기간의 마지막에 하는 수업 교시. 기간에 따른 특성을 재치있게 묘사해보면 다음과 같다. * 하루의 마지막 수업. 이제 곧 방과후. 애들이 들떠서 수업이 잘 안 된다. * 한 주의 마지막 수업. 이제 곧 휴일. 역시 애들이 더 들떠서 수업이 잘 안 된다. * 한 학기의 마지막 수업. 이제 곧 방학. 기말고사도 이미 끝난지라, 좀 더 애들이 들떠서 수업이 거의 안 된다. 이미 일주일 정도 학급은 마비상태. * 한 학교의 마지막 수업. 이제 곧 '''[[졸업]].''' 사실상 수업을 할 상황이 아니다. '''진짜로 우울하다!''' 선생님도 못 보고 학생들도 못 보니까 진짜로 울게 된다. '''이게 진짜 초/중/고등학교 마지막 수업이다!''' * [[대학수학능력시험]] 예비소집일 전날의 마지막 수업. '''사실상 [[고3]] 즉, [[고등학생]]의 마지막 수업일은 이 날이다.''' * [[폐교]]하는 학교의 마지막 수업. 우울하고 정리를 하는 분위기 때문에 수업이고 뭐고 할 상황이 아니다. * [[대학]] [[기말고사]] 이전의 마지막 수업. 기말고사 끝나자마자 '''곧장 방학 or 졸업'''. == [[알퐁스 도데]]의 소설 마지막 수업 (La dernière classe)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마지막 수업(소설))] [[분류:동음이의어/ㅁ]] 영화화 되어 좋은 평을 받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