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미국의 공항)] ||<table align=right><table width=400><table bordercolor=#091f62><tablebgcolor=#fff><:>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180px-Miami_International_Airport_Logo.svg.png|width=50%]]|| ||[[파일:Miami International.jpg|width=100%]]|| ||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800px-MIA_-_Miami_International_Airport_FAA_diagram.svg.png|width=100%]]|| ||<#091f62> '''{{{#d4b76a 공항 다이어그램}}}''' || ||<-4><table width=450><table bordercolor=#091f62><tablebgcolor=#fff><#091f62> '''{{{+1 {{{#d4b76a Miami International Airport}}}}}}''' || ||<-4> [include(틀:지도,장소=Miami International Airport,너비=100%)] || ||<-2><width=50%> [[IATA]] : '''MIA''' ||<-2><width=50%> [[ICAO]] : '''KMIA''' || ||<|4><width=25%><#091f62> '''{{{#d4b76a 활주로}}}''' ||<width=25%> 8L/26R ||<-2> 2,621m (8,600ft) || || 8R/26L ||<-2> 3,202m (10,506ft) || || 9/27 ||<-2> 3,967m (13,016ft) || || 12/30 ||<-2> 2,851m (9,355ft) || [목차] == 소개 == [[플로리다]] 주 [[마이애미]]에 자리하고 있는 공항이자 [[아메리칸 항공]]의 허브 중 하나. '''[[중남미]]로 가는 관문이자, 중남미에서 [[미국]]으로 들어오는 관문'''이다. 예로부터 휴양지로 유명했던 [[마이애미]]여서 [[미국]]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찾아오는 [[항공사]]들이 줄을 지을 정도로 많이 있는 곳이다. [[아메리칸 항공]]이 여기를 허브로 하여 중남미 각지로 항공편을 보내고 있고, 중남미 여행을 가는 [[미국인]]뿐만 아니라 중남미에서 [[아메리칸 드림]]을 꿈꾸며 들어오는 사람들의 제1기착지 또한 여기다. 자연스럽게 유럽과 중남미 사이의 환승 거점 노릇도 하고 있다. 이 때문에 [[애틀랜타 국제공항]](ATL), [[댈러스-포트워스 국제공항]](DFW) 등 남부에서 규모가 훨씬 더 큰 허브공항을 제치고 [[뉴욕]] [[존 F. 케네디 국제공항]](JFK), [[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]](LAX)에 이어 미국에서 국제선 승객이 세번째로 많은 공항에 올라 있다. 2018년 기준 총 승객이 45,044,312명으로 이 중 국제선은 21,876,691명이었다. 국제선 비중 48.7% 역시 JFK(54.4%) 다음으로 높다. == 공항 구조 == 대략 [[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]]보다는 약간 더 나은 듯하다. 그래도 저 좁은 공간에 활주로만 4개만 있는 상황. 그렇지만 LA의 경우는 아시아에서도 여러 수십대 넘어오고 중남미에서도 꽤 많이 오는데 반해, 여기는 유럽과 중남미 그리고 [[미국]] 및 [[캐나다]]만 있기 때문에 그나마 여유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. 게다가 45km 위에 [[포트 로더데일 홀리우드 국제공항]]이 이 공항에 몰리는 수요를 아주 잘 나눠주고 있다. == 취항 항공사 == 여기가 허브인 항공사로는 단연 [[아메리칸 항공]]을 꼽을 수 있다. [[아메리칸 항공]]의 허브 순위에서 3위[* 1위가 [[댈러스-포트워스 국제공항|DFW]], 2위가 [[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|ORD]]. 2012년 8월 15일 기준. 위키백과 참고.]를 기록하고 있을 정도. 국내선 중에서 아메리칸 항공의 점유율이 70%에 달한다. 유럽인들에게도 유명한 도시로 인지되어 있어 [[에어 프랑스]], [[영국항공]], [[루프트한자]]같은 유럽 3대 메이저 항공사나, [[알리탈리아]]같은 중소 규모 회사들도 여기 많이 들어온다. [[터키 항공]]과 [[카타르 항공]]이 각각 [[이스탄불 공항|이스탄불]]과 [[도하 하마드 국제공항|도하]] 무기착 노선을 굴리고 있다. (터키항공이 [[보잉 777]]-300ER을, 카타르항공은 [[에어버스 A350]]-900을 투입한다.) [[에미레이트 항공]]는 이 곳에는 들어오지 않고 대신 [[올랜도]]와 [[포트 로더데일 홀리우드 국제공항|포트 로더데일]]에 취항하고 있다. [[대한항공]]과 [[아시아나항공]]은 [[마이애미]]에 화물기만 취항 중이며, 화물기의 특성상 중간 경유지가 있다. [[미국]]의 항공화물 운송업체인 [[폴라에어 카고]]에서도 [[인천국제공항|인천]]에서 [[마이애미]]로 가는 화물기편을 운항 중이다. 여객은 애틀란타 시에 있는 [[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]]에 대한항공만 취항 중이다. 일단 [[인천국제공항|인천]]에서 가장 멀리 갈 수 있는 미주 직항 취항지가 [[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|애틀랜타]]다. [[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|애틀랜타]] - [[마이애미]]는 사실상 [[델타 항공|델타]]로 갈수 있다.([[아메리칸 항공|AA]]도 운항 중) 아니면 [[인천국제공항]]에서 [[댈러스-포트워스 국제공항|댈러스]]로 가는 [[아메리칸 항공]]을 타고 환승하는 방법이 있다. 그 외에 [[뉴욕]] [[존 F. 케네디 국제공항]]에서 여기로 직항하는 항공편을 [[델타 항공]]이나 [[아메리칸 항공]] 등이 띄워 주기도 한다. 사실 [[대한민국]] 국적사뿐만 아니라 [[마이애미]]에 들어오는 아시아권 항공사는 [[카타르 항공]]밖에 없다. 이 공항에는 여기를 허브로 쓰는 [[아메리칸 항공]]이 운영하는 아시아 노선도 없다. 일단 항속거리가 크게 걸린다고 한다. 다만 [[아메리칸 항공]]의 AA60/AA61이 [[댈러스-포트워스 국제공항|댈러스]]에서 기체를 바꾸는 형태로 [[나리타 국제공항|나리타]] - [[마이애미]] 노선을 운항하며, AA280/AA281도 [[댈러스-포트워스 국제공항|댈러스]]에서 기체를 바꾸는 방식으로 [[인천국제공항|인천]] - [[마이애미]] 노선을 운항하는 중이다. [[미국]]의 대표 [[저가 항공사]]인 [[사우스웨스트 항공]]은 여기가 아니라 저 위에 있는 [[포트 로더데일 홀리우드 국제공항]]에서[* [[사우스웨스트 항공]] 뿐만 나이라 포트 로더데일 홀리우드 국제공항은 [[스피릿 항공]]의 허브이다. 스피릿 항공의 중미행 항공편은 십중팔구 포트 로더데일 발일 것이다 ] 특히포트 로더데일에서 [[마이애미]] 도심을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은 의외로 길지 않고, 정체가 적다. 그렇지만 [[마이애미]] 북쪽은 오히려 포트 로더데일이 더 가깝다 무려 [[아에로플로트]](!!)가 정기 취항한다. [* 아에로플로트는 미국 노선이 뉴욕, LA, 워싱턴 D.C, 마이애미 행이 있다. 코로나 시국에도 장사가 꽤 되는지 기존 도쿄 하네다행에 넣던 A350을 빼와서 투입중이다.] == 접근성 == [[파일:external/www.visitingdc.com/miami-airport-map.jpg|width=400]] 이 정도로 [[마이애미]] 도심이 지척이다. [[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|LAX]], [[오헤어 국제공항|ORD]], [[볼티모어 워싱턴 국제공항|BWI]], [[존 F. 케네디 국제공항|JFK]] 등에 비하면 여기는 진짜 양호한 셈. == 기타 == 영화 나 홀로 집에2에서 이 공항이 나왔는데 케빈 짐이 나오니까 케빈에게 전달하려다가 케빈이 없다는걸 알고 엄마 케이트가 '''"케빈!!!!!"'''하고 소리지르며 뒤로 넘어간 장면이 나온다. == 관련 문서 == * [[공항/목록/아메리카]] [[분류:미국의 공항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