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 width=600>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000000><bgcolor=#000000> {{{#ffffff {{{+2 '''마유미'''}}} (1990)[br]''MAYUMI''}}} || ||<-2><bgcolor=#ffffff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attachment/마유미(영화)/마유미.jpg|width=100%]]}}} || ||<width=35%><bgcolor=#000000> {{{#ffffff '''감독'''}}} ||[[신상옥]]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ffff '''각본'''}}} ||신봉승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ffff '''출연'''}}} ||[[김서라]], [[신성일]], 이학재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ffff '''장르'''}}} ||[[드라마]], [[범죄]], [[스릴러]]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ffff '''개봉일'''}}} |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2]] [[1990년]] [[6월 9일]] || ||<bgcolor=#000000> {{{#ffffff '''상영 시간'''}}} ||110분 || ||<bgcolor=#000000> '''[[영상물 등급 제도|{{{#ffffff 국내등급 }}}]]''' ||[[영상물 등급 제도/대한민국#s-2.1|[[파일:전체 관람가.png|width=60]]]] '''[[영상물 등급 제도/대한민국#s-2.1|{{{#000000 전체 관람가}}}]]'''[* 신체 노출과 적나라하게 잔인한 신체 훼손이 포함된 폭파 장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공 영화라는 이유로 '''개봉당시부터 미성년자 관람가(現 전체 관람가) 등급을 받았다.''' 농담아니라 진짜로! 그것도, 무삭제다! 덕분에 한 중학교에서 단체관람 가다가 김서라의 알몸 노출씬에 학생들이 [[미쳤습니까 휴먼|매우 환호했다는 실화가 전해진다.]](...) 네이버에서는 청소년 관람불가로 뜬다.] || [[파일:external/ndarticle.joins.com/20120719142419710.jpg|width=600]] [* 영화에서 등장하는 장면. 폭파 장면이 비현실적이라는 지적도 있었다.] [[http://web.archive.org/web/20140515025209/http://vod.koreafilm.or.kr/data/tn/02/00/00/04/tn_PK04333A1.jpg|포스터 사진(아카이브)]] [목차] == 개요 == 각본 신봉승, 감독 [[신상옥]], [[김서라]](하치야 마유미-김현희 역), [[신성일]](수사관 이 과장 역), [[이학재]](하치야 신이치-김승일 역) 주연의 1990년작 영화. [[1987년]] [[11월 29일]]에 일어난 [[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]]을 다룬 영화이다. == 주요 인물소개 == * [[김현희(1962)|하치야 마유미]] ([[김서라]] 분) * 하치야 신이치 (이학재 분) * 이 과장 ([[신성일]] 분) * 은혜 (오시다 레이코 분) == 줄거리 == [[북한]] 공작원인 김승일과 [[김현희(1962)|김현희]]는 11월 28일 바그다드 발 서울 행 [[대한항공]] 858기를 폭파하기 위해 위조된 [[일본]] 여권으로 [[유고슬라비아]]의 [[베오그라드]]에 도착하여 폭탄을 전달 받는다. 폭파용 라디오와 액체 폭약이 든 청색 쇼핑백을 선반에 얹어 놓은 두 사람은 경유지인 [[아부다비]]에 내린다. 통과 비자로 출국하려다 거절 당한 이들은 하는 수 없이 [[바레인]]으로 떠난다. 한편 858기는 [[미얀마|버마]]의 안다 만 해상에서 산산히 폭파되고, [[대한민국 정부]]는 승객 명단에서 하치야 신이치와 하치야 마유미라는 이름을 발견한다. 이들은 [[로마]]로 가기 위해 출국 수속을 하던 중 가짜 여권이 발견돼 [[바레인]] 당국의 조사를 받게 되자 미리 준비한 자살용 [[앰풀]]을 깨문다. 신이치는 즉사했지만 마유미는 응급 처치를 받고 [[대한민국]] 수사관에게 신병이 인도된다. 폭파 사건의 재판이 이루어지고, 재판정에서의 비통한 유가족들을 보고서야 자신의 죄를 깨달은 김현희는 차라리 죽음으로 속죄할 수 있게 해 달라며 절규한다. == 이야깃거리 == * 납북되었던 신상옥 감독이 [[탈북|북한에서 탈출하여]] 미국으로 망명한 후 대한민국 정부의 요청으로 만든 작품이 바로 마유미이다. * 북한의 공작, 선량한 여러 근로자들이 대한항공 기체를 탑승하기까지의 여정을 다루고 일본과 합작으로 특촬(…) 기술로 나름대로 재현했다.[* 영화에 나오는 폭파 씬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인트라비전에서 지원하에 촬영되었다. 기체 폭파 씬을 촬영하는데만 무려 약 60만 달러가 들었다고 한다.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90040600329216001&editNo=3&printCount=1&publishDate=1990-04-06&officeId=00032&pageNo=16&printNo=13700&publishType=00020|KAL기 폭파 장면 재연(1990. 04. 06. 경향신문)]]] * 폭파 씬 장면에 사람이 공중으로 날아가는 장면이 적나라하게 묘사되어서 858편의 유가족들로부터 엄청난 항의를 받았다.[* 살갗이 찢어지고 안구가 튀어나오는 장면까지 나온다. 사건의 잔혹성을 부각하기 위함이었겠지만 이렇게까지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쓸데없이 가학적이라는 생각마저 들 지경. 심약한 사람은 굳이 찾아보지 말자. 제3자 입장에서도 트라우마가 심하다. 오죽 심했으면 유가족들이 신상옥 감독과 영화 제작사를 고소하는 일까지 벌어졌다.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90081100209219008&editNo=2&printCount=1&publishDate=1990-08-11&officeId=00020&pageNo=19&printNo=21206&publishType=00020|영화「마유미」관련 신상옥씨 등 고소 KAL기 유족(1990. 08. 11. 동아일보)]]][* 아무레도 납북당시 북한 매체(...)의 영향을 받은듯 하다. 실제로 북한 매체에서는 고어한 장면이 검열없이 '''그대로''' 나온다. 또한 감독 신상옥이 탈북하고 사상검증을 보여주는 것도 있고 당시 [[배달의 기수]], [[반공 영화]]가 으레 하듯이 잔인함을 더한 것일 수도 있다.] 이 폭파 씬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yhrtuC1DLvA&t=79s|장면]]은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에 관련된 뉴스나 다큐멘터리에서 자료 화면에 사용되었다. 실제로는 사람들이 이렇게 안 죽는다. 불타는 기내에서 죽는 것은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이 있지만, 눈알이 튀어나오거나 피부나 팔, 다리, 옷이 찢어지는 것은 불가능하다. 옷 정도가 바람에 의해 찢어질 수는 있겠지만, 인체는 생각보다 튼튼하다. 오히려 저기압으로 인해 산소부족과 저체온증으로 죽는다. --도대체 고증인지 고어인지 헷갈릴 지경--. 폭발 자체에 휘말리거나 땅에 추락하는 순간에야 인체에 큰 손상이 올 수 있겠지만, 적어도 떨어지는 과정의 바람에 의해서는 이렇게 될 가능성은 없다. 게다가 2020년 미얀마 앞바다에서 KAL 858로 추정되는 항공기가 발견되었는데, 그 비행기 동체는 파편이 안 되어있는 상태로 멀쩡하게 바다에 침몰한 상태이고 사망한 승객들도 익사로 발견되어서 마유미는 그저 사실왜곡된 고어물에 불과했다. * 마유미 역을 맡은 김서라가 김현희와 키와 몸무게 그리고 생일까지 같다고 밝힌 적이 있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6&oid=416&aid=0000002692|2012년 9월 18일 SBS 강심장에 출연해 밝혔다.]] * 김서라가 1990년 스포츠 서울에 쓴 글(당시 여러 연예인들이 자기 일생에 대해 여러 편으로 나눠 쓴 글을 시리즈로 올렸었다.)에 의하면 이 영화의 시사회장에 가서 친구랑 가서 수다를 떠는데 바로 옆에 어느 중후년 사내가 "당신이 김서라야?"라고 말을 꺼낸 바 있다. 착잡한 얼굴을 한 그 사람은 바로 이 사건으로 형제와 그 식구가 희생 당한 유가족이었다고 한다. 이후 김서라와 친구는 말문이 막혀서 조용하게 있었다고. * 원래 858편의 사고 기종은 [[보잉]] 사의 [[협동체]] 기종인 [[보잉 707]]이었지만 보잉 사의 협조 거절로 이 영화에서는 [[에어버스]] 사의 [[광동체]] 기종인 [[A300]]이 사용되었다. [[분류:한국 영화]][[분류:1990년 영화]][[분류:드라마 영화]][[분류:범죄 영화]][[분류:스릴러 영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