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1 マユ・アスカ / Mayu Asuka}}} [[파일:MayuAsuka.png|width=600]] ||<tablewidth=350><tablealign=right> '''인종''' ||<bgcolor=#ffffff> {{{#000000 [[코디네이터(기동전사 건담 SEED)|코디네이터]](2세대)}}} || || '''출생년도''' ||<bgcolor=#ffffff> {{{#000000 [[코즈믹 이라|C.E.62년]]}}} || || '''연령''' ||<bgcolor=#ffffff> {{{#000000 8세}}} || || '''사망년도''' ||<bgcolor=#ffffff> {{{#000000 [[오브 해방 작전|C.E.71년 6월 15일]]}}} || || '''인간관계''' ||<bgcolor=#ffffff> {{{#000000 [[신 아스카]]^^오빠^^}}} || || '''성우''' ||<bgcolor=#ffffff> {{{#000000 [[일본|[[파일:일본 국기.svg|width=20]]]] [[쿠와시마 호우코]][* 초창기], [[사카모토 마아야]]}}} || 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/pds/200801/28/40/e0064740_479de1d192316.jpg]] 《[[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]]》에 등장하는 [[신 아스카]]의 여동생. 전작인 [[기동전사 건담 SEED|SEED]]의 시간대에서 사망하여 고인이 된 캐릭터라서(향년 8세)[* C.E. 71년 사망] 실제 작중에 등장하지는 않는다. 주로 신의 회상 등에서 ~~손만~~ 등장한다. == 상세 == [[오브 연합 수장국]]이 [[지구연합]] 소속국인 [[대서양 연방]]의 [[오브 해방 작전|침공]]을 받았을 때, 가족들과 함께 도망치고 있었으나 도중에 ~~과학기술이 엄청나게 발전한 시대인데 지금도 안 쓰는 폴더형~~휴대폰을 떨어뜨렸다. 그리고 그걸 신이 주으러 간 동안에 [[키라 야마토]]의 [[프리덤 건담]]과 [[올가 사브낙]]의 [[캘러미티 건담]]의 공격에 휘말려 부모와 함께 [[끔살]]당했다. 신이 가진 트라우마의 근본이기도 하지만 따지고 보면 본의아니게 신의 목숨을 구한 셈이다.[* 그런데 분명 위에 모빌슈트들이 날아다니는 위험한 와중에 휴대폰 떨어뜨렸다고 그거 주워야 한다고 징징대는 건 상황파악을 제대로 못 하는 걸로밖에 안 보인다. 물론 아직 8살인 데다 전쟁의 위험이 없는 곳에서 살았으니 위기의식이 부족한 것도 무리는 아니겠지만 이건 안전불감증이다!] 이런 사연이 있어서 신에게 남은 유일한 가족의 유품은 마유의 휴대폰이며, 마유의 자동응답 메시지가 녹음되어 있다. 신은 수시로 이걸 들으며 가족을 잃은 슬픔을 달래고 있다.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지만 신은 이 장면들 때문에 [[시스콘]] 취급을 당하고 있다. (…) 회상에 등장하는 바로는 상당히 [[미소녀]]. 근데 어차피 시드 그림체라 다 똑같이 생겼다. 아무리 남매라지만 신이 여장을 하면 딱 이렇게 되겠다 판단이 가능할 만큼 둘이 상당히 닮았다. 특별한 언급은 없지만 일단은 신과 남매이고, 아스카 일가가 오브에 거주하게 된 것은 [[코디네이터(기동전사 건담 SEED)|코디네이터]] 탄압을 피하기 위해서라는 설정이 있으므로 코디네이터로 추측되었으며 '''또 총집편'''인 20화에서 신의 언급에 따라 가족 모두가 코디네이터라고 인증되었다. 파이널 플러스 및 리마스터판의 마지막 화에서 신은 [[루나마리아 호크]], [[메이린 호크]], [[아스란 자라]]과 함께 오노고로 섬에 설치된 위령비를 참배했고 뒤따라온 [[키라 야마토]], [[라크스 클라인]] 일행과 만났다. 신은 1기에서 [[미네르바(기동전사 건담 SEED)|미네르바]]가 오브에 잠시 머물 때 위령비에 온 키라와 잠시 만났지만 서로 이름을 밝히진 않았기 때문에 프리덤의 조종사로서가 아닌 그냥 키라를 만난 건 이 때가 처음이었다. == 여담 == "마유가 살아남아 있다면?"이라는 가정으로 전개되는 [[SS]]도 꽤 많이 있다. 본작이 방송되는 중에는 [[스텔라 루셰]]의 정체는 마유의 시체를 회수한 [[블루 코스모스]]가 여차저차 해서 만든 거라는 카더라도 있었다. 물론 낭설일 뿐이다. [[니콜 아말피]] 못지않게 시데에서 뱅크신으로 자주 등장했다. 시뎅 내도록 상술한 자동응답 메세지를 계속 우려먹으며, 마유를 회상할때도 마유의 옛 추억이나 얼굴을 회상하는 일은 잘 없고 유탄맞고 그나마 형체가 남은 손 하나만 회상하는 일이 많다.(...) 사실 가족이나 가족에 준하는 소중한 사람을 잃은 사람들에게 그 가족의 모습은 몇년동안 사망 당시의 모습이나, 장례식 때의 영정 사진 혹은 관에 들어가있는 모습으로 떠오를 때가 있는데, 정신과 의사나 전문 상담사에게 상담받는 사람들도 많다. 일종의 트라우마. 이 부분을 제대로 된 내면 묘사로 표현했다면 주인공인 신 아스카의 심리상태가 얼마나 구석에 몰려 있는지를 표현할 좋은 소재이자, 나아가서는 건담 시리즈 대부분을 관통하는 주제인 '''전쟁의 덧없음''' 을 나타내는 소재로도 십분 활용할 수 있었겠지만... [[분류: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