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수라의 문]][[분류:일본 만화 캐릭터]] [[수라의 문]]의 등장인물. [[신무관]] 소속의 공수도가로, [[삿포로]] 지부의 사범 대리이자 신무관 4귀룡 중 1명. 신무관 전일본 공수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다. '북방의 중(重)전차'라는 별명을 지녔으며, 그에 걸맞는 거구와 무지막지한 파워로 상대를 밀어붙이는 스타일. [[도장 깨기]]를 하러 온 [[무츠 츠쿠모]]가 [[키무라]] 사범 대리를 쓰러뜨렸다는 소식에 다른 4귀룡과 함께 본부로 찾아온다. 처음에 츠쿠모를 보고 "이런 꼬맹이쯤 때려눕히는 건 일도 아니다"라며 자신만만해하나, 카이도와 함께 그가 들어올리고 있던 [[벤치프레스]]의 중량이 자신과 동급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[[데꿀멍]] (...) 게다가 4귀룡 중에서 1번 타자로 츠쿠모에게 도전하나 츠쿠모로부터 "그러니까 당신 별명이... '''돼지 중전차'''랬던가?"라는 굴욕적인 말까지 듣는다. [* 일본어로 북방은 키타(きた), 돼지는 부타(ぶた)로 비슷하기는 하다.] 자신을 보고도 쫄기는커녕 천연덕스럽게 빅엿을 먹이는 츠쿠모에게 단단히 열받은 마스하타는 초반부터 맹렬하게 츠쿠모를 난타하는데, 자신의 주먹에 저만치 나가떨어진 (줄 알았던) 츠쿠모에게 "그렇게 주제도 모르고 까불더니 이제 정신이 좀 드냐"라며 의기양양해하지만 사실 츠쿠모는 [[부신]]으로 대미지를 흘려넘겼을 뿐 별다른 대미지를 입지도 않았으며, (츠쿠모의 반응 역시 "와 님 주먹 좀 센듯? ㅋㅋㅋ"이 끝. (...) ) 되려 본인이 츠쿠모의 정권 한방에 깔끔하게 KO패하고 만다. (...) 워낙 허무하게 깨진 탓에 [[메가드라이브]]판 게임에서도 [[이즈미 토시히코]]와 붙기 전 인트로에서 한 방에 쓰러지는 장면만 나오고 끝난다. [[안습]]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