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Color of Magic [목차] == 개요 == [[디스크월드]]의 첫번째 작품. 주인공은 [[린스윈드]]와 [[두송이꽃]]. 한국에서 마법의 색이란 제목으로 2004년에 출판되었다. 디스크월드 최초의 관광객인 두송이꽃이 [[앙크 모포크]]에 도착하고 린스윈드는 패트리션인 [[베티나리 경]]의 ~~협박~~명령으로 두송이꽃을 무사히 안내할것을 명령받는다. 앙크 모포크는 두송이꽃이 뿌려대는 금 때문에 사람들끼리 서로 싸우다가 깔끔하게 불타버리고(...) 이후 린스윈드와 두송이꽃은 디스크를 여행하게 된다. 이 와중에 드루이드과 [[흐룬]]을 만나 죽을뻔하기도 하고, 용을 다루는 마법사들도 만난뒤 거대한 거북이 아투인의 성별을 알아내기 위한 탐사선에 실려 우주로 떨궈지고... '''끝''' ...은 훼이크고 이 뒤에 이어진다. 디스크월드중 몇 안되는 각 장마다 갈라지는 구성이다. 이거 외에 디스크월드는 챕터가 아예 없는게 대부분이라 챕터 나눌줄도 모르는 아마추어란 평을 듣기도 했는데 Interesting Times에선 이걸 책에 써놨다. [[분류:디스크월드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