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유희왕/OCG/일반 마법]] [[유희왕]]의 일반 마법 카드. [목차] == 설명 == [[파일:yBKlZiz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'''마법돌의 채굴'''|| || 일어판 명칭 ||'''[ruby(魔法石, ruby=まほうせき)]の[ruby(採掘, ruby=さいくつ)]'''|| || 영어판 명칭 ||'''Magical Stone Excavation'''|| ||<-2> 일반 마법 || ||<-2>①: 패를 2장 버리고, 자신 묘지의 마법 카드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. 그 카드를 패에 넣는다.|| 패를 2장 버리고, 묘지의 마법 카드 1장을 샐비지하는 효과를 가진 일반 마법. [[마법 재생]]의 상위 호환이지만, 2장의 패를 손실한다는 점은 여전하니 범용성이 낮아 투입할 수 있는 덱이 상당히 한정된다. 특정 마법 카드를 계속 돌려쓰는 덱이나 패 코스트를 확보하기 쉬운 덱에서나 쓰일 것이다. 하지만 패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마법 카드를 샐비지하는 효과였기에, 구하기도 힘든 비매물 시절 부터 [[금지 제한 카드]]에 지정되어 있을 정도. 마법 카드를 재활용할 수 있다는 것은 마법 카드 1장에 승패가 갈리는 ~~유저 전체가 대마법사인~~ 유희왕 듀얼 몬스터즈에서 정말 큰 메리트이기 때문이다. [[성스러운 마술사]]가 2016년 10월 1일부로 OCG에서 제한으로 풀릴 때까지 금지 카드였단 걸 생각해보면 이해가 간다. 실질적인 패 소모가 3장이나 되지만, 패로 온 귀찮은 카드를 묘지로 보내면서 마법 카드를 회수할 수 있기 때문에, 키 카드가 마법 카드인 덱에는 유용하게 사용되며, 현 환경에서 좋다 하는 마법 카드는 대부분이 1장 밖에 넣을 수 없는 제한 카드인지라, 그런 카드들을 한번 더 쓸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좋은 효과를 지녔다고 할 수 있다. 어찌됐건 상당한 범용성을 지녔다 할 수 있을 카드. 그리고 '''[[데스티니 히어로 다이아몬드 가이]]라면 노코스트로 발동할 수도 있다.[* 그러나 원작에서 다이아몬드 가이가 첫 등장했을 때는 아직 OCG 효과가 아니었기에 에드는 패 2장을 코스트로 써야 했다.]''' [[메타모르 포트]] 의존형의 매지컬 익스플로전 덱은 1턴으로 [[매지컬 익스플로전]]을 날릴 수 있고, 덤으로 묘지에 보내야 효과를 발휘하는 카드들을 버리는 일석이조의 효과까지… 그리고 그 유명한 [[데스티니 히어로|데스티니]] [[블레이드]] 덱에서 이 카드의 폭풍과도 같은 활용을 보여주었다. 사실 이 카드가 제재먹은 원흉인 매지컬 익스플로전 덱이 폭삭 망한지 한참이 지났는데도 이 카드의 제재가 풀리지 않는 이유는 역시 이 카드가 비전투덱 관련 카드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일까. ~~[[정룡]]이랑 [[마굉신]]때문일지도~~ 헌데 TCG에서는 패 코스트 2장이 상당히 커서 2장이나 3장이나 별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 까닭인지 무제한으로 복귀했다. 그리고 2015년 10월 금제에서 OCG도 무제한으로 풀렸다. --이로 인하여 [[마법 재생]]은 완벽한 [[고자]]가 되어버렸다.-- [[심연의 암살자]]가 무제한이던 시절엔 심연의 암살자 2장과 이 카드 2장으로 [[무한 루프]]를 돌리기도 했다. 첫 등장은 [[스트럭처 덱 마리크편]]이며, 그 후에는 --비매품인 토너먼트 팩을 거쳐-- [[언데드 월드]]에 재록될 때까지는 '''돈 있어도 살 수가 없었다.''' 원작에서는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/배틀 시티 결선 편|배틀 시티 결선 편]]에서 [[어둠의 마리크]]가 [[어둠의 유우기]]와의 결승 듀얼 중 사용. [[라의 익신룡]]의 콤보를 위해 중요한 [[죽은 자의 소생]]을 회수하기 위해 발동했다. 마리크는 이외에도 [[좀비의 보석]], [[왼팔의 대가]], [[암흑의 마재생]] 등을 활용하여 [[죽은 자의 소생]]을 도합 '''4번 사용하고''', 또 다른 마법 카드인 어둠 속의 기습[* 자신의 엔드 페이즈에 발동한다. 자신의 배틀 페이즈로 돌아가, 그 턴 공격한 몬스터를 다시 소생시켜 공격할 수 있다.]을 사용해 흠좀무한 효과를 갖고 있는 원작 [[라의 익신룡]]을 5번 부활시켰다. 덤으로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]]에서 나올 당시엔 아직 OCG화가 이루어지기 전이라 '회수한 카드는 이 턴에 사용할 수 없다'는 디메리트가 추가되었다. 원작에서는 자신의 턴마다 마법 / 함정 카드를 필드에 1장씩밖에 꺼낼 수 없다는 룰이 있었는데, 이것이 OCG의 공식 룰과 애니판에 적용되지 않다보니 듀얼 내용을 갈아엎지 않는 이상 이는 어쩔 수 없는 조치였다. [[유희왕 GX]]에서는 [[유희왕 GX/빛의 결사 편|빛의 결사 편]]에서 [[에드 피닉스]]가 [[유우키 쥬다이]]와의 2차전 듀얼에서 발동하는 것으로 처음 등장. [[데스티니 히어로 다이아몬드 가이]]의 효과로 묘지로 보낸 뒤 발동해서 [[불행(유희왕)|불행]]을 샐비지했는데, 이 듀얼이 데스티니 히어로의 애니메이션 데뷔 듀얼이라 아직 룰 정립이 안됐는지 패를 버리고 발동했다. 이후 [[타치바나 잇카쿠]]가 [[유우키 쥬다이]]와의 듀얼 중 덱에서 마구잡이로 묘지로 보낸 카드 중 하나로도 나오며, [[닥터 컬렉터]]가 [[DD(유희왕 GX)|DD]]와의 프로리그 듀얼에서 [[천사의 자비]]를 회수하는 데에 사용하기도 했다. [[유희왕 GX/이차원세계 편|이차원세계 편]]에서는 듀얼 좀비가 된 [[아유카와 에미]]가 [[유우키 쥬다이]]와의 듀얼에서 발동하여 화염족 몬스터를 서치하는 마법 카드인 화톳불을 회수했으며, 코스트로 [[타오르는 수초]] 2장을 묘지로 보내 [[타락천사 너스-레피큘]]과의 콤보로 한 번에 2000 데미지를 주기도 했다. [[유희왕 GX/다크니스 편|다크니스 편]]에서는 [[소라노 다이고]][* 정확히는 변장한 [[미스터 T(유희왕)|미스터 T]]]는 [[티라노 켄잔]]과의 듀얼에서 [[유희왕/레벨|레벨 조정]]과 [[유희왕/레벨|레벨 다운!?]]을 묘지에 보내고 [[레벨 업!]]을 가져와서 [[호루스의 흑염룡]] LV6를 호루스의 흑염룡 LV8으로 레벨 업시켰다. [[유희왕 ZEXAL]]에서는 [[No.96 블랙 미스트]]가 [[아스트랄(유희왕)|아스트랄]]과의 듀얼에서 사용했으며, 블랙 미스트는 패에 쥐고 있다가 카오스 리턴의 코스트로 묘지에 버렸다. 근데 그 카오스 리턴의 효과가 공격받았을 시 그 '''공격을 무효로 하고 패를 1장 버리고 묘지의 마법 카드 1장을 발동하는 것.''' ~~어라?~~ == 관련 카드 == === [[마법 재생]] === === [[부기트랩]] =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