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2018년 3월 말, [[가나]] 해역에서 납치된 우리나라 국적의 500t급 어선 마린 711호와 그 대응에 관한 문서. == 과정 == 마린 711호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3월 26일 오후 5시 30분경 가나 인근 해역에서 납치되었다. 납치범들은 같이 타고 있던 가나인 선원 40여명은 그대로 두고 한국인 선원 3명만을 고속단정에 태워 [[나이지리아]] 남부로 데려갔다고 한다. 청해부대 [[문무대왕함]]이 현장으로 급파됐다. 그런데 이 과정에서 청와대가 송영무 국방부 장관을 제외한 채 합동참모본부에 직접 출동을 지시했다고 한다. [[http://m.news.naver.com/newspaper/read.nhn?date=20180404&aid=0002904886&oid=081|#]] == 결과 == [[이낙연]] 국무총리의 페이스북에 의하면 3명 모두 무사히 석방되었다고 한다. 과정을 살펴보면 일단 정부는 문무대왕함을 파견하고 EU 등 여러 우방국들과의 외교대화로 끊임 없이 도움을 요청하였다고 하며, 또한 이러한 사항들이 언론에 노출되면 일이 꼬이기 때문에[* [[아덴만 여명 작전]] 때 임무 수행 과정이 노출되어 곤욕을 치른 바 있다.] 전면 비공개로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. [[분류:인질극]][[분류:2018년/사건사고]][[분류:재외한국인 사건사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