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이탈리아 총리]] [[분류:1943년 출생]] [[분류:롬바르디아 주 출신 인물]][[분류:자유주의자]][[분류:예일 대학교 출신]][[분류:욱일대수장]] [include(틀:역대 이탈리아 공화국 총리)] ||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220px-Mario_Monti_2012-06-27.jpg]] ||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225px-Il_Presidente_del_Consiglio_incaricato_Mario_Monti_%28cropped%29.jpg]] || '''{{{+1 마리오 몬티}}}''' '''Mario Monti''' 출생: [[1943년]] [[3월 19일]] --[[실비오 베를루스코니]]보다 7살이나 어리다!-- 임기: [[2011년]] [[11월 8일]] ~ [[2012년]] [[7월 11일]] 베를루스코니의 사임에 따라 [[2011년]] [[11월 8일]] 종신 상원의원이 되고 [[11월 16일]] 취임한 중도파 [[테크노크라트]] 경제관료 [[총리]]. [[예일 대학교]]를 나와 [[노벨 경제학상]]을 받은 [[제임스 토빈]](James Tobin, [[토빈세]]의 그 토빈)의 밑에서 공부했고, [[유럽연합]]의 경제 관료직을 오래 맡았다. 애칭은 '''[[슈퍼 마리오]]'''로 과거 유럽연합 경제집행위원을 맡으면서 [[마이크로소프트]]를 반독점법 위반혐의로 [[사법재판소]]에 제소해 승소한 이력에서 유래했다. 위기관리 총리로서 2012년 7월까지 [[재무부]] [[장관]]을 겸직하며 [[국채]] 수익률을 낮추는 등 [[유로존 위기]]가 [[그리스]]를 넘어서지 않게 큰 공헌을 했지만, 베를루스코니가 [[2013년]] 3월 총선에서 복귀를 노리고 "이탈리아 위기, 테크노크라트가 다룰 수준 아냐"라면서(...) 현 정부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자 "2013년도 예산이 통과 된 직후"를 시점으로 [[2012년]] [[12월 9일]] 전격 사임, 선거를 2월로 한달 앞당겨버렸다. [[http://news.mk.co.kr/newsRead.php?year=2012&no=817330|#]] 그러나 베를루스코니의 재출마에 경제불안이 다시 높아지자 중도파 등에게 출마를 종용받고 있다. [[http://www.asiae.co.kr/news/view.htm?idxno=2012121107590645028|#]] --유럽의 운명이 걸렸다-- 베 총리와 재무장관을 두고 격돌하게 생겼는데 이탈리아 민주당(피에르 루이지 베르사니 대표)의 우세와 함께 몬티의 중도(우)파 세력은 연립하여 수월하게 재무장관을 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. [[http://news.einfomax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50666|#]] [[무솔리니]]의 손녀가 출마하면서 이런 분위기가 더 기울어진 듯. 그러나 포퓰리즘 코메디언 [[베페 그릴로]]의 대두로 [[2월 24일]]의 선거에서 민주당과 몬티의 중도연합의 합이 상원 과반에 실패하면서 정계는 혼란에 빠지게 되었다. 결국 대연정이 성사되어 민주당의 서열 2위 [[엔리코 레타]] 대표가 총리가 되었으며, 그 과정에서 북부동맹이나 [[5성운동]] 등은 배제되었다. 전 여당이었던 자유국민당 사무총장 안젤리노 알파노가 부총리겸 내무장관, 기존의 사코마니 중앙은행 총재는 재정경제장관, 엠마보니노 유럽집행위원이 외무장관, 기존의 칸셀리에리 내무장관은 법무장관에 각각 지명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