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 [[파일:external/images3.wikia.nocookie.net/284px-Maria_templar.jpg]] || [[파일:attachment/a0080834_50e159a72a010.png]] || [[파일:external/images4.wikia.nocookie.net/640px-New_regime_2.png]] || || [[성전기사단]] 시절 || 기사단 탈퇴 이후[* [[어쌔신 크리드 2]]에서 데스몬드의 기억을 통해 나타난 모습] || 노년기 || >우리는 파멸을 향해 걷고 있을지도 모르오, 마리아.(We may be walking to our doom, Maria.) >그럴수도 있지요, 하지만 우리는 함께 걷고 있어요.(We may, but we walk together.) >- 1228년 마샤프의 성, 알타이어와 마리아의 마지막 대화 >강해지세요, 알타이어.(Strength, Altair.) >- 마리아의 유언 Maria Thorpe (1161~1228) [[어쌔신 크리드 시리즈]]의 조연이자 [[알타이어 이븐 라'아하드|알타이어]]의 아내. 성우는 Elanor Noble. [[잉글랜드]] 태생으로, 원래는 [[성전기사단]]의 일원이었다. 로베르 드 사브레의 휘하에서 일종의 [[카게무샤]] 비슷한 역할을 담당하여 알타이어가 로베르를 제거하는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 동시에 알타이어를 꾸짖고 조롱했다. 이에 알타이어는 '목표가 아닌자를 살인할 생각은 없다'면서 마리아 토르페를 그냥 내버려두고 가고, 이후 [[어쌔신 크리드: 블러드라인]]에서 둘은 다시 재회하게 된다. 공식 번역명은 '마리아 토르페'지만, 영국인이기 때문에 실제 발음은 '마리아 소프'가 된다. 아마 번역하는 과정에서 아랍인으로 생각하고 보이는 대로 표기한 듯하다. ~~역시 번역은 실망시키지 않는다~~ [[파일:external/images2.wikia.nocookie.net/Codex.jpg]] 블러드라인에서 마리아는 [[성전기사단]]에게 버림받아 고뇌에 휩싸인다. 우연찮게 알타이어와 재회하게 된 마리아는 알타이어에게서 '암살단의 신조'와, [[성전기사단]]의 잘못된 논지에 대해서 심도있는 토론과 철학을 주제로 한 대화를 통해 생각이 차츰 바뀌기 시작했고, 막판에는 [[성전기사단]]과 과거의 행적에 대한 연을 끊어버리고 '[[잉글랜드]]로도, 성당기사단으로도 돌아가기 싫으니 계속 동쪽으로 여행을 하겠다'라고 밝혔고 그렇다면 자신과 함께 가자는 알타이어의 제안에 따라 그와 동행하게 된다. [youtube(QlkTI3MpHos)] ~~altair showed maria his “[[자지|true hidden blade]]”~~ 사실 알타이어와 함께가기 이전에, 이미 알타이어의 강한 신념과 철학을 보고 알타이어를 진심으로 흠모하게 되었고, 재회했을 때에는 아크레 성 탑꼭대기에서 [[성관계]]를 통해 자식[* 부부의 둘째 아들이자 데스몬드의 모계 쪽 조상인 세프 이븐 라 아하드]까지 가지게 된 상태였던지라[* 어쌔신 크리드 2의 초중반부에서 데스몬드가 혼입효과로 이 모습을 지켜본다.] 이러한 변화는 필연적이라 할 수 있을듯. [[파일:external/images4.wikia.nocookie.net/640px-Bellydancin.jpg]] 중간에 적들을 속이기 위해 아랍 여인으로 변장하기도 했었다. 나름대로 변장에 일가견이 있는듯. 레벨레이션에서 [[에지오 아디토레]]가 노년이 된 알타이어의 행적을 보게 될 때 마리아의 행적도 보게 된다. 젊었을때 한 성질 했던 거와는 달리 매우 온화한 성품을 지니게 되었으며, 알타이어가 그랜드마스터가 된 이후로 실의에 빠져있을때 항상 심적으로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었다. [[파일:external/img4.wikia.nocookie.net/New_regime_11.png]] 이후 [[아바스 소피안]]이 알타이어에게 [[열폭]]하여 온갖 트집을 잡으며 깽판을 놓을 때[* 알타이어는 둘째 아들의 죽음 때문에 마시아프로 돌아왔고, 첫째 아들 다림도 마시아프로 부른다.] 아바스의 부하 스와미의 칼날에 목숨을 잃는다. 그 당시 알타이어는 겉으로 감정 표출을 별로 하지 않았지만 속으로는 큰 슬픔에 잠겨 있었다. 알타이어와는 처음에는 악연으로 만나게 된 인연이었지만, 이후에는 항상 서로를 도우며 진심으로 사랑했던 부부 사이였다. 알타이어 역시 마리아를 진심으로 사랑했으며 항상 아내를 위하는 마음을 가졌다. || [[파일:external/images2.wikia.nocookie.net/480px-Zw-codex-25.png|width=370]] || || 알타이어가 그린것으로 설정된 마리아 토르페의 초상화 || 여담으로 알타이어를 속이기 위해 장례식에서 로베르로 변장하고 있을 때 손을 다소곳하게 모으고(...) 대기하고 있다. 사실은 다른 사람이었다는 사실이 나름 반전이었던 것 같지만, 체격으로 보나[* 어깨가 좁고 가슴이 봉긋하게 나와있다.] 전투시의 음성으로 보나 영락없는 여성이기 때문에 유저들은 아무도 안속는다. [[둔감|알타이어만 속지.]] 참고로 '''알타이어보다 연상이다.''' 즉 [[연상연하]]. 알타이어가 1165년생이고 마리아는 1161년생. [[분류:어쌔신 크리드 시리즈/등장인물]][[분류:어쌔신 크리드 시리즈/템플 기사단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