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세월의 돌]]에 등장하는 지명. [[세르무즈]]의 항구도시로 롱봐르 만에 위치해 있으며, 대양인 '넓은 바다'로 나가는 관문으로 번성하고 있다. == 특징 == 그러나 계획 없는 도시 확장으로 상당히 무질서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, 근처에는 해적들이 들끓어 시장이나 영주의 지배권도 제대로 미치지 않는다고 한다. 그래서 도시는 [[반봄 카메이노]]와 같은 몇몇 독과점 상인들에 의해 사실상 통제되고 있는 모양. 더군다나 조만간 해군 강국 [[이스나미르]]의 구역권 발동으로 [[오소블 섬]]에서 [[하르마탄 섬]]까지의 넓은 해역에서의 경제 활동이 통제될 예정이라 언제 망할지 모르는 상태. 하지만 [[엘다렌 히페르 카즈야 그리반센]]의 자금 지원으로 조선 공업 도시로의 발전이라는 새로운 길을 찾게 된다. 주인공 일행은 이곳에서 [[푸른 굴조개 호]]를 구입하여(!) [[이스나미르]]로 향하려고 하나 [[시즈카]] 크리를 만나 해로로의 월경(越境)은 [[실패]]한다. [[분류:아룬드 연대기/설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