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TCG]] [[매직 더 개더링]]에 등장하는 카드. ||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Markov Blademaster''' ||<width=230px><|6>[[파일:external/www.cardkingdom.com/186333_1.jpg|width=230]]|| ||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마르코프가의 검성''' || || '''마나비용''' || {1}{R}{R} ||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생물-Vampire Warrior || ||||<height=160>이단공격 마르코프가의 검성이 플레이어에게 전투피해를 입힐 때마다, 마르코프가의 검성에 +1/+1 [[카운터]] 한 개를 올려놓는다. ''"필멸자들이 검술을 배울 수 있는 건 고작 몇 십년인데, 영원토록 검술을 수련한 자와 비교가 가능할 리가 없지."''|| || '''공격력/방어력''' || 1/1 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판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Dark Ascension || 레어 || --[[투명드래곤|영원토록]] 검술을 수련한 [[소드마스터]]가 왜 공방이 1/1밖에 안되는지 신경쓰면 지는거다-- [[이니스트라드]] 블록의 어둠의 강림에 등장했다. 어둠의 강림 발매 전 나온 스포일러 일러스트만 가지고도 많은 이들을 하앍거리게 만들었다. 이후에 등장한 카드 역시 평균 이상의 성능을 보여줘서 관련 사이트에선 검성님이 진리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. 많은 흡혈귀 카드들이 그렇듯이 '플레이어를 때리는데 성공하면 카운터 한 개 추가'라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이게 이단공격이랑 조합되면 사기적인 성능이 된다. 두 번 때리니까 '''카운터도 두 개씩 올라간다.''' 이단 공격이 '선제 공격+일반 공격' 판정이기 때문에 한대만 때리면 1/1에서 2/2로, 여기에 한 번 더 때리니 한 번의 공격 성공으로 3/3이 되는 것. 여기에 당하는 플레이어는 총 3점 데미지를 얻는다(1+2). 이렇게 3/3에 이단공격으로 바뀌면 [[Mirran Crusader]]를 능가하는 절륜한 카드로 환골탈태하는 셈. 나아가 한 대 더 치면 플레이어에게 7점(3+4) 데미지를 입히고 5/5로 바뀌어 못죽이는 생물이 없는 [[무쌍난무]]녀가 되고 다시 11점(5+6)을 때려서 7/7을 만들면 파괴신 강림. ~~그전에 게임 끝나겠다~~ 다만 이렇다보니 상대 입장에선 가장 견제가 심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때리는 것도 일이다. 3마나다 보니까 [[스트롬커크가의 귀족]]처럼 극초반에 나와서 달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운좋아서 3턴째에 나와도 상대 한테도 방어생물 몇 개는 있기 마련이다. 한국에서는 '밀칼녀'라고 불리는데 이 여인이 들고 있는 무기가 바로... ||<tablewidth=100%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Trepanation Blade''' ||<width=230px><|5>[[파일:external/www.cardkingdom.com/185853_1.jpg|width=230]]|| ||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두개골 절개도''' || || '''마나비용''' || {3} || ||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마법물체-장비 || ||||<height=188>장착된 생물이 공격할 때마다, 수비플레이어는 대지 카드를 공개할 때까지 자신의 서고 맨 위에서부터 카드를 공개한다. 장착된 생물은 턴종료까지 이렇게 공개된 카드 한 장당 +1/+0을 받는다. 그 플레이어는 이렇게 공개된 카드들을 자신의 무덤에 넣는다. 장착 {2}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판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Innistrad || 언커먼 || 이니스트라드에 등장한 장비. 폼 안나는 이름 대신 보통 '[[덱 파괴|밀]]칼'이라고 불린다. 밀덱에서 덱 밀기 용으로 쓰거나 리밋에서 유용하게 쓰인다. 40%가 대지이므로 평균적으로 공격력에 2~3 정도를 올려주는 정도...여야되는데 이상하게 내가 쓰면 1~2, 상대가 쓰면 4~5 정도 오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희한한 무기. 한 번 공격할 때 마다 대지 한 장씩은 확실하게 밀리기 때문에 초반에 나와서 밀기 시작하면 상대는 높은 확률로 대지가 없어서 빌빌대게 된다. [[리처드 가필드]]가 괴물들이 쳐들어오자 주위에 있는 것을 아무 거나 집는다는 [[이니스트라드]] 블록 컨셉에 맞춰 [[전기톱]]이라는 컨셉에 맞춰 만든 카드. 디자인 단계 이름도 Chain-Saw였다(…) 당연히 이 시절에 전기가 있을 리 없으니 이름이 현재의 것으로 바뀌었긴 했지만 [[마크 로즈워터]]를 비롯한 몇 명은 아직도 전기톱이라고 부른다.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/이니스트라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