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bordercolor=#fca6a0><tablebgcolor=#fca6a0><tablealign=center> |[[파일:limpbizkitjojo.png]]|| || {{{#600504 '''원작'''}}}[* 사진의 형상은 좀비가 된 [[스포츠 맥스]].] || >"어둠 속에서 돌아오는 자 림프 비즈킷. 나와 함께 오라. 나와 함께 다시 한 번 오라 림프 비즈킷..." [목차] == 개요 == ※ '''표 양식은 애니북스의 6부 스톤 오션 정발본의 스탠드 표 기준''' ||<-3><tablebordercolor=#fca6a0><tablebgcolor=#fca6a0><tablealign=center> || ||<-3> {{{#600504 '''스탠드 명 - '림프 비즈킷' [br] 본체 -'''}}} [[스포츠 맥스|{{{#600504 '''스포츠 맥스'''}}}]] || || {{{#600504 '''파괴력 - 없음'''}}} || {{{#600504 '''스피드 - B'''}}} || {{{#600504 '''사정거리 - B'''}}} || || {{{#600504 '''지속력 - A'''}}} || {{{#600504 '''정밀동작성 - C'''}}} || {{{#600504 '''성장성 - E'''}}} || * [[파일:일본 국기.svg|width=20]]: '''リンプ・ビズキット''' * [[파일:미국 국기.svg|width=20]]: '''Limp Bizkit''' * 명칭 유래: 미국 뉴 메탈 밴드 '''[[림프 비즈킷]]''' * 북미판 명칭: '''Flaccid Pancake'''[* 뜻은 '축 늘어진 팬케이크'. limp의 뜻 '축 늘어짐' + bizkit을 직역하여 나온 단어와 비슷한 단어를 더해 탄생한 이름. 어찌저찌 원래 뜻을 살리려고 한 것 같으나 퀄리티가 충격적이라 이미 하나의 밈으로 자리잡았다.] 만화 [[죠죠의 기묘한 모험]] 6부 [[스톤 오션]]의 등장인물 [[스포츠 맥스]]가 [[화이트스네이크(죠죠의 기묘한 모험)|화이트스네이크]]를 통해 얻은 [[스탠드(죠죠의 기묘한 모험)|스탠드]]. 스탠드체는 없다. == 능력 == 시체로 '''투명한 [[좀비]]'''를 만들어 조종하는 능력이다. 능력의 범위는 상당히 넓은 듯, 교도소 내 묘지의 시체 전부를 부활시켰다. 스탠드 자체도 일반인 눈엔 안 보이지만, 이 좀비들은 완전히 투명해서 스탠드 유저도 볼 수 없다. 피를 뒤집어씌우거나 해서 윤곽을 보는 게 한계. 좀비기 때문에 뼈가 부러져도 움직이는 등 고통으로 무력화되지도 않아 완전히 박살을 내야 한다. 게다가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아, 벽이나 천장도 걸어다닐 수 있다. 동물도 좀비화가 가능하며, 그래서 [[박제]]로 만든 새나 악어의 좀비도 나타났다. 새는 작지만 사람 목의 혈관을 물어뜯을 정도는 되며, 악어는 뛰어난 신체능력 때문에 더욱 위험했다. 본체인 스포츠 맥스 자신도 죽기 직전에 스탠드를 발동해서 부활했다. [[돌가면의 흡혈귀|좀비로 부활하면 계속 목이 마르며 사람을 잡아먹고 싶어지는 듯 하다.]] 다만 다른 좀비들이 의식이 있는지는 나오지 않았고 저 본능대로 움직이거나 스포츠 맥스의 조종을 받을 뿐이다. 스포츠 맥스 자신은 여전히 의식이 있고 말도 할 수 있지만, 다른 사람에겐 전혀 들리지 않는 듯 하다. 좀비가 먹어 치워서 보이지 않게 되었던 것들도 좀비가 사라짐과 동시에 튀어나오는데 이런 점들을 보면 시체의 망령 같은 것을 불러오는 것일지도.[* 정확히 말하면 시체의 영혼을 리빙 데드와 같은 형상으로 만든 스탠드의 일종일 듯. 일단 작 중에서 에르메스가 유령 같은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다. [[스포츠 맥스]] 자신을 좀비로 만들었을 때는 좀비를 조종하고 만드는 능력이 있었고 디오의 뼈를 매개로 좀비를 불러냈을 때는 [[녹색의 아기]]가 나온 것을 보아 스탠드 유저를 불러낼 경우 좀비도 스탠드의 영향을 받는 듯 하다. DIO의 기억 디스크에서도 썩어가는 스탠드라는 언급이 있다. 스탠드는 스탠드 유저의 영혼과도 같은 것이라 그런 듯.] == 단점 == * 액체 & 얼룩 가상 매체 속 '''투명화 능력자들의 가장 큰 단점'''으로, 바닥에 물을 뿌려두었다면 접촉한 부분(발과 같은 부위)에만 바닥이 훤히 보이기 때문에 위치가 드러난다. 특히 페인트와 같은 '닿으면 묻는 물질'은 더더욱 치명적으로, 물과 달리 얼룩이 선명한데다 한 번 묻으면 닦아내거나 지우기 어렵고 감추자고 물건을 들고 다닐 수도 없기 때문. * 시체의 전투 능력 부재 좀비의 생성 조건은 시체로, 시체와 좀비는 별개로 존재한다. 시체가 투명한 좀비가 되는 것이 아니라 시체'에서' 투명한 좀비가 나타나 움직이는 것이다.[* 때문에 어찌보면 시체가 스탠드를 쓰는 것과 다름없다.] 때문에 시체가 파괴되면 좀비 역시 소멸하는데, 시체는 말그대로 시체라 '''아무것도 못 한다.''' 때문에 아무런 저항도 없어서 그냥 부수면 그만이고, 좀비 역시 '''너무나 간단하게 무력화'''된다는 것. == 기타 == 이 스탠드는 원래 [[엔리코 푸치]]가 [[DIO]]에게 받은 뼈를 사용해 그를 부활시키고자 스포츠 맥스에게 부여한 능력이지만, 스포츠 맥스의 기억 디스크에 의하면 정작 DIO의 뼈에 능력을 사용하자 '''[[DIO의 뼈]]가 어딘가로 날아가 버렸다'''. 또한 푸치 신부 자신조차 림프 비즈킷의 능력으로 부활한 좀비가 투명하다는 것은 파악하지 못했던 것 같다. 본체인 스포츠 맥스가 스탠드를 발동할 때, 왠지 모르지만 위에 적힌 주문 비슷한 것을 외웠다. 이 주문의 효과가 무엇인지, 주문을 외워야만 스탠드가 발동되는지는 불명. 그냥 [[맨덤]]의 시계바늘처럼 스탠드를 발동하기 위한 정신적 스위치였을지도 모른다. 림프 비즈킷과 [[크레이지 D]]가 만나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. 크레이지 D는 죽은 자를 직접 살려낼 수는 없지만, [[카타기리 안쥬로|생물과 무생물을 융합시켜도 그 생물을]] [[미야모토 테루노스케|살아있는 채로 거의 정상적으로 기능하게 할 수 있기 때문.]] 경우에 따라서는 '''거의 완전한 [[죽은 자의 소생]]'''이 된다. 다만 이게 성공해도 몸은 죽어있기에 영화 [[죽어야 사는 여자]]처럼 되거나, 부작용 때문에 잔뜩 사용하면 [[좀비 아포칼립스]]를 찍을 수도 있다는 게 문제. 참고로 전자는 몸이 '무생물'이라는 점을 이용해 [[골드 E]]가 몸에 생명을 부여해 살아있는 몸으로 만들면 된다.[* 어차피 골드 E로 살려봤자 한 번 죽은 자를 살려내는 건 불가능하다. 어찌저찌 되살린 [[브루노 부차라티|케이스]]가 있긴 했지만 이 경우도 살기만 했지 생명활동은 완전히 정지한 상태라 통각도, 출혈도, 회복도 불가능하다. 장기간 살릴 경우 부패도 고려해봐야 할정도로 불완전한데다, 그 전에 영혼이 가진 힘도 고갈돼 후에 가서는 감각 기관도 거의 맛이 가 시각으로 보는 게 아닌 어렴풋한 영혼을 보는 것으로 구분해야 될 정도.] == [[디아볼로의 대모험]]에서 == 함정으로 등장. 밟으면 주위에 몇 마리 정도 투명한 적이 나타난다. 적의 종류는 그 층에서 출몰하는 적과 같다. 적이 투명한 데다가 자신의 주위 8칸에 1~3명이 나타나므로 자칫 잘못하면 그대로 사망할 수 있다. 이를 다수의 적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는 [[스타 플래티나]]나 [[스톤 프리]], 또는 전체 공격형 발동 능력 또는 투명 감지나 적 감지등으로 대비할 수 있다. 위의 상기한 것이 아무것도 없으면 그냥 가장 가까운 통로로 대피하고 그곳에서 싸우자. 지형이나 방어, 체력, 적의 종류 등이 받쳐준다면 레벨업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다.~~투명몹스포너~~ [[분류:스탠드(죠죠의 기묘한 모험)/6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