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스타크 가문)] [[파일:external/vignette3.wikia.nocookie.net/Vlcsnap-2016-05-23-02h18m09s851.png]] [[파일:external/awoiaf.westeros.org/Rickard_Stark_TheMico.jpg|width=280]] Rickard Stark. [[얼음과 불의 노래]]의 과거 인물. [[스타크 가문]]의 전 가주, 오촌이던 리아라 스타크와의 사이에서 자식으로 [[브랜든 스타크|브랜든]], [[에다드 스타크|에다드]], [[리안나 스타크|리안나]], [[벤젠 스타크|벤젠]]을 뒀다. [[캐틀린 스타크]]의 말에 따르면 외아들이었다고. [[존 아린]]의 요청으로 에다드를 [[베일(얼음과 불의 노래)|베일]]로 보내 존의 대자로 키우게 한다. 에다드에게 대대로 스타크 가문 사람들은 특유의 늑대의 피라는 야성적인 특성을 타고 나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설명해주기도 했다. 부인도 5촌이던 스타크 가문 출신이라 그런지 자식중 두 명이나 늑대의 피가 진했다. 딸인 리안나는 늑대의 피가 강해서 운동도 잘 하고 승마도 잘 했지만 릭카드가 칼은 가지고 다니지 못 하게 했다고 한다. [[하렌홀의 마상시합]] 직후 리안나가 [[라에가르 타르가르옌|라에가르 왕자]]에게 납치된 일로 [[브랜든 스타크]]가 [[킹스 랜딩]]의 왕성 [[레드 킵]]으로 난입했고, 브랜든과 그 일행을 체포한 [[아에리스 2세]]는 그들의 아버지들에게 아들들이 반역죄를 저질렀으니 킹스 랜딩으로 오라는 명령을 내린다. 200명의 북부인과 함께 킹스 랜딩으로 온 릭카드는 [[결투 재판]]을 요구하고, 장남 브랜든의 대전사가 되었다. 그는 [[킹스가드]] 기사 중 한 명과 싸우게 될 거라 예상했지만, [[아에리스 2세|미친 왕 아에리스]]는 자신의 대전사는 '[[불]]'이라며 불과 싸워 이길 것을 그에게 요구했다. 결국 릭카드는 장남 브랜든이 그를 구할려고 발버둥 치면서 목이 졸려 죽어가는 동안 앞에서 천천히 자기 갑옷 안 에서 타죽는 최후를 맞는다. 이후 아에리스 2세가 [[에다드 스타크]]와 [[로버트 바라테온]]도 죽이려고 하면서 [[로버트의 반란]]이 일어났다. 젊었을 때 자신과 [[브랜든 스타크]]가 연인 사이였다고 주장하는 [[바브레이 더스틴]] 부인의 말에 따르면 야망이 강했다고 한다. [[캐틀린 스타크|캐틀린 툴리]]와 브랜든의 결혼을 추진한 건 남부에서도 영향력을 갖길 바랐었고, 기수 가문 중 하나인 [[리스웰 가문]]의 여성과 결혼시키는 건 그에 비해 별 이득이 없을 거라 봤기 때문이라고. 바브레이의 아버지는 브랜든과의 혼사가 이뤄지지 못하자 그녀를 [[에다드 스타크]]와 결혼시키려고 했는데, 릭카드는 둘째 아들의 아내도 브랜든의 아내 못지 않은 집안의 아가씨를 원했는지 약혼도 못 한 듯하다. 이런 성향을 가지게 된 것은 당시 하이타워 가문 출신이던 [[윈터펠]]의 [[마에스터]]가 그의 귀에 속삭였기 때문이라고 한다. [[반쪽손 코린]]의 증언에 따르면 [[밤의 경비대|나이츠 워치]]에게도 매우 우호적인 인물이었다고 한다. 드라마에서 시즌 6에서 과거시를 보는 [[브랜 스타크]]를 통해 등장하게 된다. 어린 네드를 베일로 보내면서 될 수 있으면 싸움에는 휘말리지 말되, 꼭 싸워야 한다면 이기라고 충고한다. 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등장인물/과거 인물]]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스타크 가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