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사건사고)] ||<tablewidth=100%>[[파일:7800756679_le-fourgon-attaque-a-lyon-vendredi-28-aout.jpg|width=100%]]|| [목차] == 개요 == 현지시간 기준 [[2020년]] [[8월 28일]] 오전 9시, [[프랑스]] 남동부의 대도시 [[리옹]]에 위치한 프랑스 중앙은행 방크 드 프랑스(Banque de France) 리옹 지점에서 나오던 현금수송차량이 무장강도들에 의해 강탈당한 [[은행강도]] 사건이다.[[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00829060200085|#]] == 사건 == 무장강도들은 방크 드 프랑스 리옹지점에서 나오던 현금수송차량의 앞과 뒤를 2대의 차량으로 가로막은 뒤, 차에 타고 있던 루미스(Loomis) 소속 보안요원 3명을 위협하여 현금수송차를 강탈해 현금 900만 유로(한화 약 130억 원)를 탈취했다. 이후 강도들은 2대의 차량에 나눠탄 뒤 현장에서 도주했으며, 차량은 이후 불에 타버린 채 발견되었다. == 여담 == * 이번 무장강도에 의한 피해액은 [[2009년]]에 토니 무슐린이 1,160만 유로(약 160억 원)를 훔친 이후 최대 금액이라고 한다. * [[스웨덴]]의 현금수송보안업체인 루미스의 보안요원들은 그동안 회사에 보안상의 문제가 있다고 여러 차례 지적했다고 한다. 대표적으로 차량 잠금 시스템과 관련한 보안코드가 변경되지 않은 채로 계속 동일한 것으로 이용되었다는 것이다. * 루미스는 [[2016년]] 12월 [[리옹]]에서의 250만유로(약 35억 원)치의 금 70kg, [[2017년]] [[스위스]]에서의 500억 원 치 현금, 다이아몬드, 금붙이 강탈사건의 중심에 있는등 곤욕을 치르고 있다. [[분류:강도사건]][[분류:2020년 범죄]][[분류:프랑스의 사건사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