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신기동전기 건담 W]]에 적용되는 [[주인공 보정]]. [[주역]] [[캐릭터]]들이 탑승한 [[야라레메카]]는 [[장갑(무기)|장갑]]의 강도가 [[건다늄 합금]]이 된다는 효과이다. 심지어 [[리오(MS)|리오]]의 [[장갑(무기)|장갑]]은 리오리움으로 되어 있으며, 리오리움은 파일럿의 [[정신력]]에 따라 강도가 달라진다는 농담까지 떠돌았다. 이런 이유 때문에 일부 로봇팬들의 일부는 [[G스톤]]의 원산지는 [[지구]]라고 주장하기도 한다. 이건 뭐 [[저력]]도 아니고. 물론 이건 웃자고 하는 소리고, 실제로는 [[에이스]] 파일럿과 졸개 파일럿의 실력 차이가 이런 효과를 낳는다고 설명하는 게 합리적일 것이다.[* 본편에서 그냥 깡으로 막아내는걸, 프로즌 티어드롭에서는 피탄 당할때는 장갑이 두꺼운 부위로 막아내고, 피할때는 피한다는 식의 나름 설명이 있다. 프로즌 티어드롭 자체는 공식이 아니지만.] 같은 기체라면 실력 차이가 아무리 나도 건담같은 원 오프 타입의 주인공 기체를 상대로 오래 버티는 건 불가능한데, 이런 말이 나온 이유는 작중 연출 탓. 리오는 보통 [[양산형]] 메카의 안타까운 운명 앞에 허구한 날 터져서 폭죽으로 불리기 일쑤다. 한대만 맞아도(심지어는 스쳐도) 펑하고 터진다. 그것도 파괴되는 모습이 정확하게 나오는 것은 보통 근접전이거나 연출이 업그레이드될 때 정도이고 보통은 그냥 빔 한발 지나가면 [[슈퍼전대 시리즈]]의 전투원마냥 주황색에 가까운 동그라미 생기고 사라지는 식으로 처리된다. 그런데 신기하게도(?) [[주역]]급 [[캐릭터]]가 타면 한대 맞고 터지기 일쑤인 리오가 어찌된 게 10대 넘게 맞아도 팔이 나가고 다리가 나가지만 터지지도 않았기 때문에 이런 별명이 붙여졌다.(…) 엔들리스 왈츠 소설판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명확하게 설명되어 있다. 바로 [[알트론 건담]]과 히이로가 탑승한 [[리오(MS)|리오]]의 전투에 대한 것인데, 소설 묘사에 따르면 압도적인 출력과 파워 차이 때문에 최초, 트윈 빔 트라이던트와 빔 사벨이 맞부딪쳤을 때 이미 히이로의 리오는 일부가 기능 고장을 일으키고 팔과 다리가 망가지기 직전까지 간 상태였다. 헌데 이 상태에서 서로 무기를 맞대고 있을 수 있었던 것은 우페이 본인이 성능 차이를 알고 일부러 봐주었기 때문이라고 한다. 더불어 이 전투가 있기 전에 이미 히이로와 듀오는 리오로 마리메이어군의 리오를 10여기 이상 썰어대면서 작중 표현에 따르면 말 그대로 '''무적의 행군'''을 해댔는데 이 때 이미 히이로가 타고 있던 리오는 여기저기 삐걱대는 상태였다. 리오 합금 효과는 파일럿의 실력과 우페이가 적당히 봐주며 한 것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. [[알트론 건담]]과 히이로가 첫 번째로 부딪친 뒤, 두 번째로 다가올 공격을 예측한 히이로가 이 공격을 피하려고 했으나 피하지 못하고 맞받아친 이유도 그 시점에서 이미 리오의 왼다리가 망가진 상태였기 때문이며, 우페이가 알트론 건담으로 전력을 다해 가한 일격을 히이로가 미리 읽고 피하는 장면도 등장한다. 그 뒤에 망가진 콕피트를 발로 차고 히이로가 나오는 것도 리오의 탈출 장치가 작동되지 않을 정도로 완전히 망가진 상태였기 때문이다. 듀오 쪽도 마찬가지로, [[서펜트]]에 탑승한 트로와가 나타나기 전까지 히이로와 듀오는 마리메이어군의 [[리오(MS)|리오]]를 작중 표현에 따르면 '''최소''' 50기 이상과 대치를 하고 그 직전까지 벌였던 통로의 전투를 포함해 각각 20여기 이상을 격추시켰다고 한다. 참고로 이 두 사람이 X18999 콜로니에 고속함을 타고 돌입했을 당시 전개된 [[모빌 돌]] [[토러스]] 부대의 수는 50기. 그 속을 고속함 하나로 종횡무진하고 다녔으며, 노인의 원호를 받아 콜로니 내부로 돌입하기 직전에 입구에서 튀어나온 모빌 돌 수 기의 공격을 받아 고속함은 격추된다. 하지만 결국 둘은 멀쩡하게 콜로니 내부로 진입하는데 성공했다. 그렇지만 연출력 탓에 TV판에서는 실력 차이라는 것을 실감하기 어렵고, 정말 [[리오(MS)|리오]]가 무척이나 튼튼해지고 무지 세진 것처럼 보인다.(…) 물론 TVA 30화를 보면 히이로도 리오에 타고 있을 때는 기체 성능 탓에 [[비르고]]에 상대가 되지 않았고, [[에어리즈]]로 리오합금 효과를 보여준 카토르가 없었다면 거기에서 죽었을 것이다. G제네레이션 F에선 저 둘이 탄 리오의 능력치를 공방 21(원본은 14)으로 바꿈으로서 구현했다. 예: [[히이로 유이]], [[듀오 맥스웰]], [[젝스 마키스]],[* 1화에서 [[리오(MS)|리오]]로 [[윙 건담]]에게 한 방 먹였다. 그러나 성능 격차로 동귀어진이나 다름없는 결과를 낳았다. 여담으로 이게 리오의 첫 등장이었다.(...)~~첫 등장부터 [[주역]] [[건담]]에게 빅엿을 먹이는 양산형의 패기.~~][* 참고로 톨기스는 [[건다늄 합금]]도 아니고 네오 티타늄 합금도 아닌 '''그냥 [[티타늄]] [[합금]]'''이다.] [[트레즈 크슈리나다]],[* [[리오(MS)|리오]] 1기로 [[모빌 돌]] 리오 2기를 썰었다. 그런데 그 과정에서 모빌 돌 리오가 쏴 대는 실탄을 수도 없이 맞았었는데 흠집 하나없이 멀쩡했다.] [[카트르 라버바 위너]][* [[에어리즈]]를 타고 무려 [[비르고]]를 상대로 승리했다.] [[https://t1.daumcdn.net/cfile/tistory/99ACCF445C696EBB0D|리오는 타는 녀석에 따라 스펙이 달라지니까 조심하라구]][* 두 번째 컷의 리오가 취하고 있는 무술 자세는 동방불패 [[마스터 아시아]] 및 [[마스터 건담]]이 극중에서 취했던 자세다.] [[분류:신기동전기 건담 W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