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[[파일:attachment/reversetemple.jpg]] ||<:> '''리버스템플''' || ||||<#FF2400> '''{{{#white 사용된 리그 목록}}}''' || |||| [[곰TV MSL 시즌1]] [br] [[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3]] || ||||<#FF2400> '''{{{#white 모든 버전에서의 종족별 밸런스}}}''' || || 테란 : 저그 || 62 : 38 || || 저그 : 프로토스 || 54 : 46 || || 프로토스 : 테란 || 56 : 44 || == 소개 == [[스타크래프트]]의 맵. '공식맵의 대중화'를 모토로 국민맵 [[잃어버린 사원#s-1|로템]]을 새롭게 리모델링했다고 한다. 맵 이름과 이미지를 보면 알겠지만 '[[잃어버린 사원#s-1]]의 고저차를 역으로 뒤집은 맵. 저프전과 테프전의 경우에는 밸런스가 어느 정도 맞았지만 테저전의 경우에 저그가 테란에게 30 대 48(승률 약 38%)로 압살당했다. [[테저전]]의 경우에는 [[테란]]이 입구를 조이게 되면 저그 입장에서는 답이 없다. 앞마당의 미네랄 구조를 이용해 건물로 막고 조이기 시작하면 정말 뚫기 힘들고 언덕 입구까지 와버리면 답이 없다. 오죽하면 [[롱기누스(스타크래프트)|롱기]]-리템 콤보라는 말이 나왔겠는가? [[테프전]]의 경우 테란의 타이밍 러시가 무섭다지만 반대로 오히려 토스가 초반부터 강하게 테란을 흔들수 있는 데다가[* 코어 트라이던트로 테란을 괴롭힐 수 있는 것은 기본이고, [[용기병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|드라군]] 푸시나 [[전진 게이트]] 등도 정말 무섭다.] 후반에도 [[중재자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|아비터]]나 [[우주모함|캐리어]]등 테크를 선택해 테란을 휘두를 수 있다. [[저프전]]의 경우는 일단 저그에게 유리하긴 하다. 그래도 프로토스가 [[더블 넥서스]]를 하기 좋고 섬멀티도 있어서 프로토스가 정말 못해먹을 정도는 아니다. 그러나, 어쨌든 저그가 프로토스를 상대로 휘두를 수 있는 무기가 많아서 저그가 우위. 특히 러시거리가 가까워서 빠른 저글링 러시나 땡히드라가 상당히 위협적이다. 원래 맵인 로템에 비하면 인기가 그다지 없었고 역언덕이라 유저들의 불만이 많았기에 리그에서 쓰인 이후로는 거의 사장됐다. == 대표적인 경기 == * 이 맵에서 벌어진 대표적인 명경기로는 [[한동욱]]과 [[이윤열]]의 [[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3]] 4강 3경기를 꼽을 수 있다. 이윤열에게 마린, 벌처를 동반한 역러시와 드랍으로 극심한 일꾼 피해를 받았음에도 빠른 속도전을 통해 다 진 경기를 역전해냈다. * [[3.3 혁명]] 당시의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hdBW9g6dhO4|두 번째 맵]]도 이곳이었다. [[마재윤|마서스]]는 프로토스 상대로 저그가 유리했던 맵인 데다 초반 주도권까지 쥐고 흔들었음에도 [[김택용]]의 한방러시에 맥없이 나가 떨어졌다. 특히 '''커세어가 오버로드를 몰아가면서 잡는 사이에 유유히 마서스 본진에 드랍한 다크 템플러가 드론 13마리를 학살하고 스포닝풀을 깨는 장면'''이 압권이다. * [[임요환]] ppp 사건이 벌어진 맵이며 [[김민구(프로게이머)|김민구]]가 임요환을 상대로 벙커링과 올인러쉬를 잘 막아내면서 MSL 본선 진출이 가시화되었지만, 임요환이 마린의 총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는 이유로 ppp를 쳤고 [[창석준]] 심판이 재경기를 선언한 뒤 안타깝게 떨어지는 일이 벌어져 관련 커뮤니티는 임요환을 질타하는 여론으로 불타올랐다. * 이 맵에서 가장 전적이 좋았던 선수는 김택용으로 7전 전승을 기록했다. [[마재윤|마XX]]도 12승 3패를 기록했고 특히 대부분의 상위권 테란을 잡아냈지만 김택용에게만 두 번을 발렸다. 그리고 이곳에서 [[그다지 멀지않은 공중상의 거리]]가 탄생했다. [각주] [[분류:스타크래프트/맵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