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리 신)] [목차] == 개요 == [youtube(7JCa6yZ9nqI)] >'''"당신의 뜻대로, 싸우겠소."''' >'''"그럼, 다시 수련에 정진하겠소."''' 음성 업데이트로 신의 권 리 신을 담당했던 한신 성우가 일반 리 신까지 담당하게 되었는데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. 이전의 리 신 성우(아마추어)였던 신경훈의 연기가 호쾌한 이쿠! 기합소리[* 단, 이때 출시된 챔피언들은 궁극기 기합소리를 영문판 그대로 쓰는 경우가 있어서 기합은 신경훈이 아닌 음성 업데이트 이전 북미 성우였던 [[빅 미뇨냐]]의 목소리라 추정된다.]를 포함한 대사들의 평이 좋았는데 그걸 굳이 바꿀 필요가 있었냐며 부정적인 반응이 많이 보인다. 현재는 적응했는지 불평이 안 보이는 수준이다. == 기본 스킨 ==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KC3Fv_4feNM|북미판 음성]]에서는 성우가 [[콩글리시|r과 l발음을 구분하지 않고]] [[재플리시|전부 /ɾ/로 발음한다.]] 농담 대사를 예로 들면 "Brindness is no impairment, against a smery enemy."하는 느낌. === 일반 대사 === >'''첫 이동''' >"평화 속에 살아가는 수도승들, 조금도 부럽지 않소." >"비록 앞은 못 보지만, 진실은 꿰뚫어 볼 수 있소." >'''이동''' >"주먹이 곧 나의 무기요." >"난 속죄할 것이오." >"어디로 가야 하오." >"해야 할 일을 할 뿐." >"지피지기면 백전백승." >"백문이 불여일견." >"감각을 넓히시오." >"동요하지 마시오." >"낭비할 시간이 없소." >"오직 나만이, 용의 분노를 견딜 수 있소." >"이 순간을 위해, 피로 단련한 주먹이오." >"오늘, 값진 시험을 치를 것이오.” >'''긴 이동''' >"깨달음이란, 스스로의 무지함이 지니는 가치를 아는 것이오." >"수도승의 가르침을 받들어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할 것이오." >"아이오니아는 평화를 기원했지. 얼마나 어리석었던가." >"수많은 영혼이 함께 하오. 그 힘이 온 대지에 울려 퍼지고 있소." >"내가 한낱 눈 먼 수도승 같소? 직접 깨우쳐 주겠소." >"앞을 못 보게 된 건 용의 분노를 일깨우려다 혹독한 대가를 치른 것이라오." >"용의 영혼이 뭐라고 생각하시오? 마법? 아니. 고대로부터 전해지는 삶, 그 자체요." >"이 상처는 단순한 흉터 이상이오. 내가 지고 있는 번뇌를 되새겨주는 지침이오." >'''공격''' >"적의 심장 박동이 빨라지는군." >"내가 해결하겠소." >"단호한 공격." >"망설임은 없다." >"걱정하지 마시오." >"속도가 곧 힘이오."[* 와일드리프트에서는 귀환 대사로 쓰인다.] >"내 주먹에, 산산조각이 날 것이오." >"육체와 영혼을 분리해 주겠소." >"영혼까지 떨고 있군." >'''처치''' >"수행으로 다져진 승리라오." >"그대의 영혼이 안식을 찾기를." >"그대의 여정은, 여기까지오." >"자비를 베풀진 않겠소." > >"이 몸이 다섯을 처치했소. 이 정도는 가뿐하오." >"일어나시오. 내 수련은 아직 끝나지 않았소." (펜타 킬) >'''귀환''' >"용의 영혼이, 내게 다시 기회를 주었소." >"잠시 명상을 하고 오겠소." >'''도발''' >"오늘 당신에게 승산은 없소." >"다스릴 줄 아는 힘이, 진정한 힘이오." >'''농담''' >"악취 나는 적을 상대로는 앞이 보이지 않아도 불편할 게 없지." >'''사망''' >"마지막 가르침이오..." >"용의 영혼을 실망시켰군..." >'''부활''' >“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소." === 특수 대사 === >'''첫 조우''' >"검을 뽑으시오, 마스터 이. 제대로 겨뤄볼 시간이오." ([[마스터 이]]) > >"둘로 나뉜 영혼의 소유자 쉬바나여, 어딘가 익숙하군." ([[쉬바나]]) > >"신 짜오, 아, 혹시 다른 이름으로 결투에 임하겠소?" ([[신 짜오]]) > >"당신은 진정한 용이 아니오. 금박을 입힌 허상일 뿐." ([[아우렐리온 솔]]) > >"죽음은 바람과 같다고? 바람이 어디로 부는지 확인해 보겠소?" ([[야스오(리그 오브 레전드)|야스오]]) > >"오공, 그대에겐 아직 [[마스터 이|스승]]의 가르침이 필요하오." ([[오공(리그 오브 레전드)|오공]]) > >"오랜 친구여, 아직도 영혼의 번뇌에 고통받고 있구려." ([[우디르]]) > >"이렐리아, 당신의 승리는 실로 위대했소. 이번 결투에서 꼭 이겨드리지." ([[이렐리아]]) > >"케인, 그건 당신이 [[다르킨|감당할 수 없는 힘]]이오. 늦기 전에 멈추시오." ([[케인(리그 오브 레전드)|케인]]) > >"혹한의 추위에서도 불타는 영혼이라니, 경의를 표하오." (프렐요드 챔피언) > >"우린 하나의 영혼이었거늘, 어쩌다 이렇게 된 것이요?" (아이오니아 챔피언) > >"나는 쇼진의 불꽃이오. 전력을 다해 덤비시오." (녹서스 챔피언) >'''처치''' >"걱정하지 마시오. 우주류는 그대가 아니어도 이어질 것이니." ([[마스터 이]]) > >"편히 쉬시오, 쉬바나여. 데마시아는 아직 그대를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되었소." ([[쉬바나]]) > >"신 짜오, [[데마시아|왕국]]이 그대를 갉아먹고 말았구려." ([[신 짜오]]) > >"지나친 확장 끝에 중심을 잃으셨군." ([[아우렐리온 솔]]) > >"야스오, 바람이 결국 그대에게 불어닥쳤군." ([[야스오(리그 오브 레전드)|야스오]]) > >"오공, [[마스터 이|스승]]에게 돌아가시오. 아직 배울 것이 많으니." ([[오공(리그 오브 레전드)|오공]]) > >"우디르, 지나친 분노에 잠식되어 버리셨군." ([[우디르]]) > >"이 땅이 그대를 기억할 것이오, 이렐리아." ([[이렐리아]]) > >"케인, 어떤 길에 서도, 그대가 진정 원하던 걸 얻진 못하셨군." ([[케인(리그 오브 레전드)|케인]]) > >"길들여지지 않은 야생의 프렐요드가 떠오르는 전투였소." (프렐요드 챔피언) > >"고향은 같지만 신념이 달라 이리 되었구려." (아이오니아 챔피언) > >"얼마든지 더 덤비시오. 용의 분노는 풀려나지도 않았소." (녹서스 챔피언) === 미분류 === 난 절대 쓰러지지 않소. 이번도 마찬가지요. 끝없는 시련을 마주하겠소. 한계를 모르는데, 어찌 그 한계를 넘을 수 있겠소. 감히, 내 의지를 시험하는 것이오? 약점이 드러났군. 아, 나는 용의 불길로 새긴 자취를 따를 뿐이오. 두려움에 눈이 멀었군. 귀까지 안 들렸으면 좋았을 뻔 했구려. 그대의 영혼은 내 상대가 되지 못하오. 버티시오! (방호) 멈추지 마시오! (아군에게 방호) 물러서라!(궁극기) 해야 할 일을 할 뿐. == 신의 권 리 신 == [youtube(v45YCrFUaQM)] >* 확신이 부족하군. >* 스스로의 가치를 믿는다면 싸워라. >* 배짱으로 형편 없는 실력을 보충할 순 없지. >* *웃음* 난 사람이 아니다. 신이지. >* 결국 내 신성함 앞에 무너질 것이다. >* 네 약점은 눈 먼 자에게조차 훤히 보이는군. >* 너의 영혼은 이미 포기했다. >* 결투다. >*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 실패의 첫걸음이지. >* 전설은 최강자만이 누릴 수 있는 것. >* 순응하고 깨달아라. 아니면 사라지던가. >* 시간낭비군. >* 승리는 나의 것. >* 네겐 죽음을 주지. >* 이리와라. 시험에 들게 해주마. >* 완벽하게. >* 이것이 진리다. >* 천상의 힘을 느껴라. >* 후퇴는 모욕이다. >* 고통, 유일무이한 진리는 이것 뿐이다. >* 내 주먹은 산도 무너뜨렸다. >* 탁월함을 보여주시지. >* 훈련이 부족하군. >* 잘못된 훈련이 너를 망치고 있군. >* 내가 너의 한계를 보여주지. >* 신 앞에 무릎 꿇어라. >* 어차피 승리는 나의 것. >* 너는 무릎 꿇을 것이다. >* 약점이 끝도 없이 나오는군. >* 땅이 진동할 것이다. >* 도망칠 생각은 접어라. >* 내 앞에 무릎 꿇어라. >* 보라, 신의 위대한 힘을. >* 내 주먹이 들리는가. >* 더 빨라야 할 걸. >* 나는 그 누구보다 빠르다. >* 내 앞을 가로막을 건 없다. >* 실력이 형편없군. >* 넌... 실망스럽군. >* 계속 훈련해라. 언젠간 나처럼 위대해질지도 모르지. >* 위대함으로 가는 길, 네가 그 발판이 되겠군. >* 드디어, 적수를 만났군. >* 영혼의 형제인가? 너 또한 나에게 굴복할 것이다. >* 볼품없는 잡동사니군. >* 이거면 될 거다. >* 신에게 바치는 제물이군. >* 승리의 핵심은 신속함이지. >* 겁쟁이들만이 죽음을 두려워하지. >* 난 죽음을 초월했다. >* 나는 죽음이 두렵지 않다. 너희들과 다르지. >* 돌아오겠다. >* 이건... 예상하지 못했군. >* 호적수를 찾아보겠다. >* 초월을 향한 첫걸음. >* 내가 다가서면 모두 두려움에 떨지. >* 다들 달아나려 할 거다. >* 저들은 내 손에 죽을 것이다. >* 감히 신에게 도전해? 어디 한번 해보라 그래. >* 저들은 두려움에 전율할 것이다 >* 완벽하군! >* 너무 쉬웠다. >* 최고의 기량을 가졌다면 자만이라 할 수 없지. >* 내 능력을 보여주마. >* 인간은 연약하기 짝이 없군. >* 일단 이걸로 시작해보지. >* 질서를 되찾았다. >* 전부 약골들이군. >* 이건 시작일 뿐. >* 의지박약이군. >* 당연한 결과도 축하해야 하나. >* 네 희생이 나를 기쁘게 하는군. >* 진정한 내 적수는 여기 없나? >* 무기는 필요없다. 내가 곧 무기니까. >* 아직도 난 굶주려있다. >* 신성한 힘은 가둘 수 없는 법. >* 내 안에 신성한 불꽃이 타오른다. >* 실력은 시련을 통해 드러나는 법. >* 자나깨나 불조심, 신성한 불도 다시 보자. >* 난 이 세상을 밟고 일어섰다. 안 보이나? >* 조금만 기다려봐. 이 게임은 내가 캐리할 운명이니까. >* 신에게 즐거움을 바치시겠다? 넌 실패다. >* 곧 죽을 처지에 농담을 하다니. 재밌군. >* 모든 것은 눈 앞의 과제를 완수하는 것에서 시작한다. >* [[한조(오버워치)|한 조각, 한 조각]], 뼈를 부러뜨려주지.[* 신의 권 리 신 대사 한정으로 한조와 동일한 성우임을 이용한 [[성우드립]].] >* 이건 내 거다. >* 내 손에 바스러지는군. >* 내가 바라는대로. >* 교활함이 부족하군. 애송이 여우. >* 너, 주춤거리더군. >* 별을 만드는 용 따위, 신에 비할 수 없지. >* 천국의 교향곡. 내 주먹이 연주하는 소리다. >* 네 신은 너를 버렸다. >* 네 전략은 내 주먹 앞에 무너졌다. >* 정글에 정원사는 필요없어. 전사가 필요하지. >* 시시하군. >* 아이오니아의 정신은 이제 내 것이다. >* 너의 마지막 순간이다. >* 보잘 것 없는 영혼들은 죄다 내게 굴복할 것이다. >* 자기 자신을 정복하는 자가 진정 최강의 전사다. >* 너의 하찮음에 대해 명상해야겠군. >* 쉬운 사냥감이군. >* 꺾여버린 영혼은 상대할 가치도 없지. >* 너, 균형이 깨졌다. >* 해방된 힘, 그게 전부인가? >* 굶주림에 사로잡힌 하찮은 영혼이여. >* 그 많은 영혼들, 널 구원하기엔 부족하다. >* 네 본능이 널 배신했다. >* 힘만 셌지 테크닉이 없군. >* 으르렁은 커녕 훌쩍대는군. >* 넌 시험에 실패했다. >* 너의 운명은 정해졌다. >* 그림자에 불과하군. >* 걱정하지 마라. 죽음으로 배운 게 있을 테니. >* 네 실패는 내 우월함의 증거다. >* 약자를 이기는 건 재미가 없어. >* 네 실수들을 똑똑히 보았다. >* 너는... 평범하군. >* 영광이라고 생각해라. >* 탁월함은 모두를 위한 게 아니지. >* 넌 확신이 부족했어. >* 넌 무가치하다. >* 나약하군. >* 실망스럽다. >* 변변찮은 싸움이군. >* 더 강한 적은 없나? >* 열등하군. >* 너로는 부족하다. >* 너무 쉬웠다. >* 불멸의 비결, 그 누구보다 강해지는 것이지. >* 진정한 신은 무자비하다. >* 다음 생에서 슬퍼해라. >* 네 실패를 기꺼이 받아들이지. >* 너 따위가 어찌 내 실력을 이해할 수 있겠나. >* 아무것도 아닌 것이 먼지로 돌아갔을 뿐. 별 일도 아니지. >* 용기만으로는 부족하다. >* 내 의지는 위대하다. >* 천상의 힘을 목도하라. >* 신에게서 달아날수 있을 줄 알았나. >* 한심하군. >* 내 발끝에도 못 미치는군. >* 내 도전에 맞설 사람은 아무도 없는가. >* 네 기도에 응답했다. >* 싸우지 않는다면 이미 진거나 다름 없지. >* 너무나 나약하군. >* 마치 신과 같다고? 하, 내가 신이다. >* 애들 장난감도 이보다 튼튼하겠군. >* 한 조각 한 조각 내가 무너뜨려주지. >* 뜻대로 파괴해드리지. >* 오늘의 승리는 내 영혼에 불을 지필 것이다 . >* 도전은 기꺼이 받아주지. >* 백전백승. >* 내 불길 앞에서 모두 재가 되리라. >* 모든 전투는 완벽을 위한 한걸음이다. >* 필멸자의 공포는 무의미하다. >* 내가 남기는 흔적은 영원할 것이다. >* 내 신성의 한계를 시험하겠다. >* 천상의 불길로 타오르는 주먹을 보여주지. >* 나는 목적을 따라 움직인다. >* 나는 모든 것을 본다. >* 확신을 가지고. >* 완벽이 눈 앞에 있다. >* 내가 쟁취한다. >* 완벽, 오직 그것만 추구한다. >* 내가 이 세상을 파괴하겠다. >* 신은, 오직 나뿐이다. >* 내 힘은 천둥처럼 울려퍼지지. >* 이 세상은 힘, 오직 힘이 지배한다. >* 내가 다가서면, 도망가기 마련. >* 진정한 신성의 불꽃은 장엄하다. >* 저들은 두려움에 전율할 것이다. >* 천상의 불길이 내 핏줄을 타고 흐른다. >* 필멸자의 눈, 하지만 충분하지. >* 신의 눈이다. >* 진정한 승자는 싸울 때를 알지. >* 다음 기회에. >* 나의 귀환을 기다려라. >* 신의 개입이다. >* 아군을 지킨다. >* 나는 너의 공포를 먹는다. >* 네 공포가 나를 굶주리게 한다. >* 죽음으로도 깨우치지 못했군. >* 가까이 오라. 신의 힘을 목격하고 싶다면. >* 싸우자, 신의 인내심도 한계가 있다. >* 어차피 실패할 운명. 집에나 가라. >* 불멸은 네가 소유하지 못한 능력이지. >* 여기 내 주먹에 대고 얘기해봐. >* 헤, 수준이 맞아야 대꾸를 하지. >* 신을 도발해? *웃음* >* 무릎 꿇어라! >* 저들의 눈물 같은 맛이군. >* 신을 위한 음료인가? 달콤하군. >* 전투는 신마저 목마르게 하지. >* 내 눈은 어디에나 있다. >* 신은 모든 곳을 알고 있다. >* 무한한 기회가 보이는군. >* 완벽은 시야에서 시작된다. >* 미래의 기회가 보인다. >* 알아차림은 마음에서 시작되지. >* 눈으로 보는 것은 인간들이나 하는 일 >* 나는 모든 것을 본다. >* 전지전능. >* 나의 세 번째 눈은 모든 것을 본다. >* 끝없는 기회. >* 신으로부터 숨을 곳은 없다. >* 저들의 비겁함을 지켜보겠다. >* 선견지명이 곧 지식. >* 인간의 본거지는 쉽게 뚫리지. >* 기회는 잡았을 때 더욱 늘어나는 법. >* 방심은 금물이다. >* 이 세상엔 도전할 게 없군. >* 나의 승리는 절대적이다. >* 선견지명이 없는 자들에게 시야는 쓸모없다. >* 시야는 가치있는 자들의 것. >* 저들은 시야를 가질 자격도 없다. >* 이건 내 시야에 비할 바가 아니군. == 폭풍용 리 신 == [youtube(HJ9yTGCM1rc)] == [[레전드 오브 룬테라]] == [youtube(2Qo3Ee-Z1ms)] == 구 대사 == [youtube(IexAqwlucn8)] >'''선택 시''' >"당신의 뜻대로, 싸우겠소." >'''금지 시''' >"이거 복잡해지겠군, 난 못 보겠지만."[* 본래 미사용 대사였지만, 밴픽 대사가 추가되면서 사용되게 되었다.] >'''공격''' >"적의 심장박동이 빨라지는군." >"단호한 공격." >"망설임은 없다." >"걱정하지 마시오." >"내가 해결하겠소." >'''이동''' >"어디로 가야 하오." >"낭비할 시간이 없소." >"해야 할 일을 할 뿐." >"조심스럽게." >"지피지기면 백전백승." >"난, 속죄할 것이오." >"감각을 넓히시오." >"동요하지 마시오." >'''궁극기 시전시''' >"이~쿠↗!'' >"이↘쿠 ↗!" >"이쿠↗!" >'''도발''' >"다스릴 줄 아는 힘이 진정한 힘이오." >"오늘 당신에게 승산은 없소." >'''농담''' >"악취 나는 적을 상대로는 앞이 보이지 않아도 불편할 게 없지." [[분류:리그 오브 레전드/챔피언/대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