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 [[파일:external/s-media-cache-ak0.pinimg.com/f7542746c249335dab394dc2a84857b3.jpg|width=300]] || [[파일:external/image.cine21.com/53001.jpg|width=320]] || [목차] Lee Van Cleef [[1925년]] [[1월 9일]] - [[1989년]] [[12월 17일]] == 개요 == [[미국]]의 [[배우]]. 키 188cm. 주로 서부극을 중심으로 활동하였다.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[[네덜란드계 미국인]]이며[* 그래서인지 서부극 컨셉으로 [[맥주/네덜란드|네덜란드 맥주]] 바바리아의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i7bv_1wip7Q|광고]]를 찍기도 했다.] 《[[하이눈]]》과 《[[OK 목장의 결투]]》와 같은 [[서부극]]에 주로 나왔으나 본격적으로 유명해진 것은 [[세르조 레오네]] 감독의 《[[석양의 건맨]]》과 《[[석양의 무법자]]》에서 [[클린트 이스트우드]]와 함께 출연하면서부터였다.[* 레오네는 '[[매의 눈]]을 가진 남자'라며 그의 인상(?)을 좋아했다.] 《석양의 건맨》에서는 믿음직한 아군으로, 《석양의 무법자》에서는 [[살기]]와 [[카리스마]]가 넘치는 악역으로 서로 대조된다. 1950년대 및 60년대 생에게는 '리반클립'이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하다. [[파일:attachment/Lee_Van_Cleef01.jpg|width=700]] 석양의 건맨 이후 아예 [[유럽]]에 정착해서 [[스파게티 웨스턴]] 전문 배우로 활약했다. 스파게티 웨스턴이 유행을 지난 이후에는 주로 현대 범죄액션물이나 밀리터리 액션물에서 액션 배우로 활약했고 그중 유명한 영화로는 용병대의 활약상을 그린 《[[와일드 기스]]》가 있다. 하지만 나이도 있고 해서 이전 스파게티 웨스턴 시절만큼 인기를 얻진 못했다. 날카로운 눈매와 [[매부리코]]로 아무리 봐도 착한 인상은 아니라서(...) 주로 악역이나 의지 강한 [[보안관]], 형사 역할을 맡았으며, 거구의 잭 팰런스와 함께 1960-70년대 서부극의 [[성격파 배우]]로는 손꼽을 만한 인물이었다. 서부극을 좋아하는 [[존 카펜터]] 감독이 그의 팬이어서 《[[뉴욕 탈출]]》에 기용했다. 문제는 촬영을 마치고 나서 그의 클로즈업 화면의 포커스가 나갔다는 것을 뒤늦게 알아 다시 촬영을 해야했는데 이미 밴클리프는 촬영지인 세인트루이스에서 멀리 떨어진 [[LA]]에 있는 집으로 돌아간 것. 카펜터의 영화답게 예산이 충분하지 않아 결국 다시 불러오지도 못하고 그대로 나갔다.(...) 총 쏘는 손의 중지 끝마디가 없다. 최후 3인 결투 장면의 클로즈업 장면에서 볼 수 있는데, 손을 다친 이유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다. 집에서 딸의 놀이방을 만들다 다쳐서 잃었다는 이야기, 술집에서 싸우다가 잃었다는 등의 소문만 분분하다(…). 술을 매우 좋아해서 지나치게 많이 마셨고, 그 때문에 64세라는 비교적 많지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는 이야기가 있다. 황야의 분노(이탈리아 원 제목은 I giorni dell'ira)에서 함께 주역을 맡았던 줄리아노 젬마는 그를 회상하면서 언제나 고독을 즐기는 사람이었고, 혼자 술을 마시길 즐겼다고 할 정도로 애주가였다고. 범골기질이 있긴 했지만 평소에는 점잖은 편이었으나, 술만 마시면 사람이 변하는 타입이어서 술 만큼은 함께하고 싶지 않다고 회상하기도. 그 애주가 성향 덕분에 [[산토리]] 위스키 올드 시리즈에서 광고를 맡기도 하였다. [[클린트 이스트우드]]의 영화 [[페일라이더]]에 리 밴클리프와 비슷하게 생긴 존 러셀(1921~1991)이라는 배우를 캐스팅하는데 누가봐도 밴클리프라고 착각할 정도로 닮았다. [[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e/e8/John_Russell_Dan_Troop_Lawman_1959.JPG|존 러셀 생전 사진(1959년 사진)]] 참고로 페일라이더가 존 러셀의 [[유작]]이다. == 패러디 및 오마주 == * [[강철수]]의 1970~80년대 대본소용 일련의 서부극 시리즈에서 그의 용모를 그대로 딴 악역이 나온다. * 보드게임 [[뱅!]]에서 그의 이름과 용모를 본따 만든 캐릭터가 있다. 패러디답게 이 쪽은 이름이 'Lee Van '''Kliff''''다. * [[월드 오브 워크래프트]]에 나오는 [[인스턴스 던전]] [[죽음의 폐광]]의 보스인 [[에드윈 밴클리프]]의 이름은 이 사람에게서 딴 듯하다. * [[메탈기어 솔리드]] 시리즈에 나오는 [[리볼버 오셀롯]]은 생긴거나 취미를 보면 리 밴클리프의 오마주격인 캐릭터로 추정된다. 특히 이 시리즈가 [[뉴욕 탈출]] 시리즈에서 받은 영향까지 고려한다면 더더욱...[[메탈기어 솔리드 4|4편]]의 [[솔리드 스네이크]]도 리 밴클리프의 외모를 바탕으로 구현한 것이다. * [[무한도전]] 서부특집에 나온 [[박명수]]가 밴클리프와 똑같이 생겼다. * [[오버워치]]에 29번째로 추가된 영웅인 [[애쉬(오버워치)|애쉬]]는 [[맥크리]]의 [[안티테제]] 격 캐릭터로, 복장의 디자인 모티브 또한 달러 삼부작의 [[클린트 이스트우드]]에게서 모티브를 얻은 [[맥크리]]와는 대비되는 검은색 복장과 모자의 리 밴클리프의 복장에서 따왔다. * [[데스페라도스 3]]의 닥터 맥코이가 밴클리프를 본따서 만든 캐릭터로 보인다. 참고로 [[데스페라도스(게임)|1편]]에서는 애꾸눈에다가 나이가 꽤 들어보여 밴클리프를 별로 닮지 않았다. [[분류:미국 남배우]] [[분류:1925년 출생]] [[분류:1949년 데뷔]] [[분류:1989년 사망]] [[분류:제2차 세계 대전/군인]] [[분류:네덜란드계 미국인]] [[분류:뉴저지 주 출신 인물]] [[분류:심혈관질환으로 죽은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