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3><table align=right> '''Louis Couperin''' || ||<-2><bgcolor=#f2b400> {{{#white '''출생'''}}} ||<bgcolor=#ffffff>[[1626년]]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1024px-Royal_Standard_of_the_King_of_France.svg.png|width=23]] [[프랑스 왕국]] [[숌-앙-브리]] || ||<-2><bgcolor=#f2b400> {{{#white '''사망'''}}} ||<bgcolor=#ffffff>[[1661년]] [[8월 29일]] [[월요일]] (35세)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1024px-Royal_Standard_of_the_King_of_France.svg.png|width=23]] [[프랑스 왕국]] [[파리(프랑스)|파리]]|| ||<-2><bgcolor=#f2b400> {{{#white '''직업'''}}} ||<bgcolor=#ffffff>[[작곡가]], [[쳄발리스트]], [[오르가니스트]] || [목차] == 개요 == 음악 왕조라 할 만한 쿠프랭 가문의 시조로, [[프랑수아 쿠프랭]]의 큰아버지이다. == 생애 == [[파리(프랑스)|파리]]의 동쪽에 있는 숌[* [[브리 치즈]]가 만들어진 곳이기도 하다.] 출신이었던 쿠프랭은 젊은 시절 [[샹보니에르]] 문하에서 공부하기 위해 파리로 왔으며, 1653년 생 제르베 성당의 오르가니스트로 임명되었다. 오르가니스트 직에는 1+1으로 사택도 지급되었다. [[프랑수아 쿠프랭]]도 어릴 적 이 집에서 살았다고 한다. 1661년 35세의 나이로 요절했으며, 그의 천재성과는 달리 작품집 출판[* 당시 건반 연주자들한테는 유행처럼 여겨졌다.]도 안한 이유가 너무 이른 죽음 때문일 수도 있다. == 작품세계 == ||<tablewidth=600px> [youtube(Bw2c1e4Fki4)] || || 《블랑크로셔 씨의 무덤 》(Tombeau de Mr de Blancrocher)[* 친구였던 류트 연주자 블랑크로셔가 죽자 그를 애도하기 위해 만든 곡이다. 프랑스 음악 중 'tombeau'라는 제목이 붙은 것이 많은데 '추모곡'이라는 뜻이다.], [[구스타프 레온하르트]] 연주.|| 작품집도 출판하지 않았던 평범했던 삶과 달리 그의 건반음악은 절대 평범하다고 할 수 없다. 그의 음악들은 들으면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곡들이 많다. [[분류:바로크 시대의 작곡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