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align=center><tablebgcolor=#fff,#000><tablebordercolor=#006ba6> '''{{{+2 루이 마솅고}}}[br]Louis Machungo · ルイ・マシュンゴ''' || ||<-2>{{{#!wiki style="margin: -16px -11px" ||<tablewidth=100%><width=42.9%>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attachment/e0003064_4848ce9b260a7.jpg|width=100%]]}}}||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Louis_Machungo.png|width=100%]]}}}|| || '''[[은하영웅전설/애니메이션|OVA]]'''(좌측) || '''[[은하영웅전설 DNT|DNT]]'''(우측) ||}}}|| ||<-2><bgcolor=#005ba6> '''{{{#fff 인물 정보}}}''' || ||<colbgcolor=#eee,#222> '''신체 정보''' || 남성, ???cm, ?형 || || '''생몰년''' || SE ???. ??. ??. ~ SE 801. 6. 1. || || '''가족 관계''' || 불명 || || '''국적 및 소속''' || [[자유행성동맹]] [[자유행성동맹군]] → [[엘 파실 독립정부]] [[엘 파실 혁명군]] → [[이제르론 공화정부]] [[이제르론 혁명군]] || || '''최종 계급''' || 이제르론 혁명군 소위 || || '''최종 직책''' || 이제르론 혁명군 육전부대원? || || '''기함''' || 없음 || ||<-2><bgcolor=#005ba6,#005ba6> '''{{{#fff 미디어 믹스 정보}}}''' || || '''성우''' || [[파일:일본 국기.svg|width=20]] '''OVA''' [[나카오 류세이]] || [[은하영웅전설]]의 등장인물. [[성우]]는 [[나카오 류세이]]. [[자유행성동맹]]의 군인으로 몇 안 되는 [[흑인]] 레귤러 캐릭터다. 루이 메쉰고, 루이 마쉰고 등으로 번역되다가 이타카판에서 루이 마솅고로 번역되었다. [[양 웬리]]가 [[사문회(은하영웅전설)|사문회]]에 소환되는 시점에 처음 등장한다. 계급은 [[준위]]. [[발터 폰 쇤코프]]가 경호요원으로 추천한 인물이며, 그 완력과 싸움실력은 쇤코프가 직접 금테 두른 보증서도 써줄 수 있다고 장담하고 '''"[[하이네센폴리스|수도]]에서 무위도식하는 연약한 녀석들이라면 한손으로 1개 [[소대]]도 문제없을 것"'''[* 이에 "그럼 자네보다 강하단 말인가?" 라고 양 웬리가 농담을 하자 쇤코프는 "저는 1개 [[중대(군대)|중대]]죠"라고 대답한다.]이란 평을 하였다. 그리고 하이네센에서 [[양 웬리]]와 떨어진 [[프레데리카 그린힐]]에게 큰 힘이 되어주었다. 작중 묘사와 상단에 첨부된 군복의 부대 마크 등을 보면 [[로젠리터]] 연대 소속은 아니고 그냥 동맹군의 일반 육전부대 소속으로 보인다. OVA에서 등장은 조금 더 빨라서, [[구국군사회의 쿠데타]] 실패 후, 그린힐 대장의 시신을 처리하는 장면에서 나온다. OVA에서는 [[말버릇]]으로 "사람은 운명에는 거스를 수 없으니까요."[* 원작에서도 율리안과 함께 [[지구(은하영웅전설)|지구]]로 떠나기 전에 딱 한 번 말한 적 있다.]라는 대사가 추가되었다. 잊을만해져도 중요한 부분에서는 꼭 말한다. 이후 [[율리안 민츠]]가 [[자유행성동맹 페잔 주재 판무관 사무소]]의 주재무관으로 부임할 때, [[양 웬리]]의 결정에 따라 주재무관보로 동행하게 되고, 제국에게 점령당한 [[페잔(은하영웅전설)|페잔]]을 탈출하는 과정에서 많은 공을 세웠다. 이것이 계기가 되어 율리안의 그림자처럼 따라다녔다. 엄청난 거한도 아니지만 힘이 꽤 세서 [[지구교 총본산]]에서 지구교도들을 맨손으로 잡아 처리하기도 했다. [[양 웬리]]의 경우 [[히페리온(은하영웅전설)|히페리온]]에 탑승한 마솅고를 보고 "저건 왜 여기 있는 거지?"란 반응을 보였지만 프레데리카가 "율리안의 훌륭한 경호원"이라고 이야기했고 이후 [[양 웬리 함대]]의 일원으로 인정되었다. 더불어 [[하이네센]]에 머무르는 동안은 갈 곳이 없어 율리안을 따라 양의 관사에서 같이 식객생활을 하였는데 그 영향으로 나중에 양을 감시하기 위해 파견된 제국의 병사들은 마솅고를 양의 가족으로 인식했다(…). 이후 소위로 승진하여 율리안이 [[지구]]로 갈 때도 동행하였으며, 이 과정에서 [[올리비에 포플랭]]을 만나 이후 이 세 사람은 거의 세트메뉴로 취급될 정도로 항상 같이 붙어다닌다. 더불어 이 세 사람은 '''[[백병전]] 최강이라는 [[로젠리터]]들에게도 인정받은 실력자들'''이다. [[제10차 이제르론 공방전]] 때는 기둥 하나를 번쩍 들고 제국군에게 집어던지기도 했다.(OVA 한정) [[양 웬리 암살사건]] 때는 율리안과 함께 순항함 [[레다 II호]]에서 양 웬리의 시신을 수습했으며, 이때 크게 분노한 율리안을 질타하여 정신을 차리게도 했다. [[브륀힐트(은하영웅전설)|브륀힐트]]에 난입했을 때는 다시 포플랭이 가세하여 이들 세 명이 함께 [[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]]을 향하였다. 하지만 마솅고는 갑작스레 출현한 제국군 병사들에게서 율리안과 포플랭을 지키다가 등에 빔을 여러 발 맞고 전사하고 만다. 원작에서는 웃으면서 죽지만 OVA에서는 "사람은 운명을 거스를 수 없으니까요"라는 대사를 하고 전사한다. 과연....... 참고로 OVA의 모습은 평범한 체격이지만 소설 삽화와 내용에서 묘사된 모습은 엄청난 근육질 거한이다. 율리안 앞에 서 있으면 율리안이 완전히 가려질 정도에 키도 율리안의 머리 한개 반정도 더 크다. [include(틀:양 웬리 함대)] [각주] [[분류:은하영웅전설/등장인물/자유행성동맹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