ルミラン・クロスビン 행성 [[조커 성단|캘러미티 고더스]] 출신의 천재 [[마이트]] '''루미란 크로스빈'''은 어렸을 때부터 이미 그 재능을 드러내고 있었다. 장성한 후에는 선배 마이트인 [[말 크루프]]와 함께 [[모터헤드(FSS)|모터헤드]]에 쓰이는 새로운 뼈대인 [[치타 프레임]]을 발명했으며, 이것을 토대로 자신만의 새로운 모터헤드를 만들어 나갔다. [[콜러스]] 왕국의 [[트리오 템플 기사단]]이 쓰고 있는 [[베를린(파이브 스타 스토리)|베를린]]과 [[재스터커크]] 공국의 기기인 [[그룬 엘다그라인]], 그리고 [[필모어]] 제국의 황제 전용기인 [[사이렌 시리즈|V 사이렌 넵튠]]이 그의 대표작이며, 쟁쟁한 마이트들과 함께 [[크발칸]]의 기기 [[파열의 인형]] 개발에도 참여했다. 노년에는 성단 유수의 학술 연구기관인 [[발틱 아카데미]]의 학장을 역임했는데, 이때 새로 입학한 [[모라드 카바이트]]의 뛰어난 재능을 한눈에 알아 본 그는 젊은 천재와 힘을 합쳐 생애 최고의 걸작인 [[밧슈 더 블랙나이트]]를 완성시키기에 이른다. 이때 모라드가 완성한 파티마 [[에스트]]가 [[밧슈 더 블랙나이트|밧슈]]를 몰게 되면 성능이 획기적으로 높아지는 새로운 시스템인 싱크로나이즈드 플래터를 고안한 것도 그였다. 말년에 그는 에스트와 밧슈를 차지해 [[흑기사]]가 되려는 기사들이 벌이는 싸움과 결투를 지켜 보고 상심하여 마음의 병을 얻어 병사했다고 전해지는데, 일설에는 아예 기사들의 싸움에 휘말려 사망했다고도 전해진다. [[분류:파이브 스타 스토리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