獅子の泉(ルーヴェン・ブルン)の七元帥(ななげんすい) sieben marschall der Löwenbrunnen[* 먼저 이 항목의 호칭은 뢰벤브루넨 칠원수가 되어야 한다. 왜 명사 브루넨을 멋대로 브룬으로 줄였는지는 작가만 알 일이다. 그리고 브루넨은 남성명사이므로 2격 변화를 시키면 des가 되어야 한다.(독일어 배울 때 맨 처음 외우는 데어 데스 뎀 덴 말이다...) 사전을 찾아보면 브루넨의 2격은 s를 붙여야 하므로 결국 이 부분은 des Löwenbrunnens가 정답이다. 단 문법을 꼼꼼히 따졌을 때 그렇단 뜻이고, 작가의 오피셜이 그렇다면 따를 수 밖에 없긴 하다.][* 독일어에서 모든 명사는 대문자로 써야 하므로 marschall은 Marschall이 맞다. 이것도 작가 오피셜인지 단순 오타인지 확인요망.] 사자의 샘(뢰벤브룬)의 일곱 원수 [목차] == 개요 == [[은하영웅전설]]의 종반에 언급되는 [[은하제국(은하영웅전설)|은하제국]] [[로엔그람 왕조]] 군부의 최고 수뇌부 7명을 지칭하는 칭호. 은하제국 로엔그람 왕조의 수도 [[페잔(은하영웅전설)|페잔]]에 지어질 궁전인 [[뢰벤브룬]]의 이름을 따서 부여되었다. 이들은 은하제국 로엔그람 왕조 초대 [[황제]] [[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]]의 사후, 제2대 카이저 [[알렉산더 지크프리트 폰 로엔그람]]을 보필하게 된 제국군의 최중추 무신들로, 카이저 라인하르트 그 자신이 [[군인]]으로서 사실상 군정에 가까운 정치형태와 체제를 구축해 왔던 만큼 이들은 그 시점부터 단순한 군인이 아니라 '''은하제국의 권력 정점에 선 7명'''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. 이들이 원수가 된 것은 새 황제 알렉산더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서였기에 라인하르트는 자신의 사후 황비 힐데가르트의 이름으로 공표할 것을 명하였다. 기존에 [[원수(계급)|원수]]였던 미터마이어를 제외하면 나머지 6명은 황제 사후에 [[상급대장]]에서 원수로 진급했다. 미터마이어는 '''"제국수석원수"'''라는 칭호를 받는다. 이 조치들은 라인하르트 황제가 죽기 전에 미리 정해놓고 공표만 하지 않았으며, 차기 계승자에게 힘을 실어주는 의미에서 황비인 마린도르프에게 유언으로서 남겼다. == 명단 == [include(틀:뢰벤브룬 칠원수)] 라인하르트 휘하에는 그야말로 수를 셀 수 없을 만큼 걸출한 무인들이 모여들었지만 충성 여하나 공적도에 상관없이 전투나 모략 등 갖가지 이유로 스러져 나갔고, 라인하르트의 측근급 부하들도 예외는 아니라서 작중 맨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일단 평화로운 시대를 맞이할 수 있었던 건 이 7명뿐이었다. 한마디로 말해서 끝까지 '''살아남은''' 개국공신들(…). == 비대상자 == 한편 라인하르트 생전에 사망한 다른 공신들을 사망한 순서대로 나열하면 아래와 같다. * [[지크프리트 키르히아이스]] - 라인하르트를 [[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 1차 암살미수사건|암살 기도]]로부터 구하고 대신 희생당했다. * [[칼 구스타프 켐프]] - [[제8차 이제르론 공방전]]에서 [[가이에스부르크 요새]]로 ~~[[양 웬리]]가 없는~~ [[양 함대]]와 교전하다 [[양 웬리]]가 [[이제르론 회랑]]에 도착하자마자 완패하고 전사했다. * [[헬무트 렌넨캄프]] - [[발터 폰 쇤코프]]의 모략에 빠져 포로가 되었다가 [[자살]]했다. * [[아달베르트 폰 파렌하이트]] - [[회랑 전투|이제르론 회랑의 전투]]에서 비텐펠트를 구하고 전사했다. * [[칼 로베르트 슈타인메츠]] - 이제르론 회랑의 전투에서 양 함대가 총기함인 [[브륀힐트(은하영웅전설)|브륀힐트]]를 노리며 공격해오자 이를 막기 위해 싸우다 기함에서 ~~[[은하영웅전설/함선#s-2|브릿지 기둥에 깔려]]~~ 입은 부상으로 전사했다. * [[코르넬리우스 루츠]] - [[우르바시 사건]] 때 라인하르트의 도망을 위해 반란군과 싸우던 도중 피살됐다. * [[오스카 폰 로이엔탈]] - [[노이에란트 전역]]에서 전투 중 기함에서 입은 상처가 원인이 되어 [[하이네센]]의 [[하이네센폴리스]]에서 사망했다. * [[파울 폰 오베르슈타인]] - [[지구교]]의 테러에 의해 피살됐다. 그래도 사망한 공신 중에서는 가장 오래 살았다. 사망자 중 나이도 가장 많다. 이들 대부분은 상급대장 계급일 때 사망하여 사후 원수 추서를 받았다. 다만 [[대장(계급)|대장]]이었던 켐프는 상급대장까지, 이미 원수였던 로이엔탈 및 오베르슈타인, 자살한 렌넨캄프는 예외다. 이 비대상자들 중에 사후 추서된 인물들 [[지크프리트 키르히아이스]], [[아달베르트 폰 파렌하이트]], [[칼 로베르트 슈타인메츠]]를 기리는 마음으로 페잔 회랑에서 제국령 방향의 지점에 삼원수의 성이 지어진다. [[분류:은하영웅전설/세력 및 단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