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미합중국의 도시철도)] [include(틀:뉴욕의 대중교통)] [[파일:external/web.mta.info/lirr.gif|width=100%]] 노선도 ||<-2><table align=right><bgcolor=#0039a6> '''{{{#fff {{{+1 롱아일랜드 철도}}} [br]Long Island Rail Road}}}''' || ||<-2><bgcolor=#fff> [[파일:LIRR_logo.png|width=250]] || ||<bgcolor=#0039a6> '''{{{#ffffff 리포팅 마크}}}''' ||LI || ||<bgcolor=#0039a6> '''{{{#ffffff 소유}}}''' ||[[뉴욕]] [[MTA]] || ||<bgcolor=#0039a6> '''{{{#ffffff 개업 년도}}}''' ||[[1834년]] || ||<bgcolor=#0039a6> '''{{{#ffffff 영업 지역}}}''' ||[[미국]] [[뉴욕]] 주 [[롱아일랜드]] || ||<bgcolor=#0039a6> '''{{{#ffffff 선로 궤간}}}''' ||[[표준궤|1,435mm]] || ||<bgcolor=#0039a6> '''{{{#ffffff 전기 방식}}}''' ||[[제3궤조]] 직류 750V || ||<bgcolor=#0039a6> '''{{{#ffffff 영업 거리}}}''' ||956㎞ || ||<bgcolor=#0039a6> '''{{{#ffffff 노선 수}}}''' ||11 || ||<bgcolor=#0039a6> '''{{{#ffffff 역 수}}}''' ||124 || ||<-2> [[http://new.mta.info/lirr]] || [[파일:external/3.bp.blogspot.com/LIRR_7780-Babylon.jpg|width=540]] 주력 차종인 [[봉바르디에]]제 M7 [[전동차]] [목차] == 소개 == [[미국]] [[뉴욕 주]] [[뉴욕]] 동부 지역의 [[MTA]] 소유 [[커뮤터 레일]] 시스템. [[NJ Transit]] 이 뉴욕 서부 [[뉴저지]]를, [[메트로 노스 철도]]가 뉴욕 북부와 [[코네티컷]]을 담당한다면 이쪽은 뉴욕 동부 [[롱아일랜드]]를 담당한다.[* 일부 화물도 취급한다.] 본사는 LIRR의 중추 환승역인 [[자메이카역]] 앞에 있다. [[뉴욕]] 동부 롱아일랜드를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덕분에 현재 미국에서 가장 이용 승객이 많은 [[커뮤터 레일]]로, [[커뮤터 레일]]로는 유일하게 [[뉴욕 지하철]]처럼 24시간 운행을 한다. 이러한 이유로 시설 면에서도 미국 답지않은 전철화(750V 직류 [[제3궤조]]), [[열차자동제어장치|ATC]] 적용 등으로 60년대 느낌이 풀풀 나는 타 [[커뮤터 레일]]과 다르게 상당히 현대화되어 있다. 1834년 개업한 만큼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철도 회사들 중 하나로, 미국에서 단일 편명으로 운영 중인 회사 중 가장 오래된 회사다. 개업 이후 한때는 펜실베이니아 철도 소유이기도 했으며, 현재는 [[MTA]] 산하에 있다. 롱아일랜드 철도는 한때 미국 철도의 전성기이던 1900년대 폭발적으로 성장하여 전철화 사업을 진행하고 [[맨해튼]]으로 노선을 직접 연장하는 등[* 이전에는 롱 아일랜드 서쪽 끝 롱아일랜드 시티역에서 [[페리(선박)|페리]]를 타고 [[맨해튼]]을 갔다.] 크게 발전했으나 미국 철도가 기울던 2차대전 이후 [[고속도로]] 개통과 사고다발 등의 악재가 겹쳤고, 과거 운임 인상 없이 운행하던 결과로 인해 쌓인 부채가 터져 1949년 결국 [[파산]]하고 1966년 펜실베이니아 철도에서 [[뉴욕]] [[MTA]]로 넘어가게 된 것. 그래도 [[미국|동네]]가 [[뉴욕|동네]]인지라[* 특히 이곳 롱아일랜드 지역은 거의 중상층들이 거주하고 있는 것이어서 절대로 만만하게 볼 지역이 아니다. 뉴욕주 [[한인]]들 상당수가 이곳에서 거주하고 있다.] 전미 1위 이용객 수를 유지하고 있다. 대부분의 [[커뮤터 레일]]들이 이와 비슷한 테크를 타기도 했고. 다행히도 미국 철도산업이 약간이나마 살아나는 최근 들어서는 2층 객차와 듀얼모드 기관차, M7, M9 전동차 차량을 주문하는 등 상당히 나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.[* 1998년 주문한 M7은 현재 주력 차종으로 자리잡았다.] ||<tablewidth=100%><width=50%>[[파일:external/subwaynut.com/newhydepark7.jpg|width=100%]]||[[파일:external/www.ttmg.org/LIRR_Kawasaki_High-Interior.jpg|width=100%]]|| || [[EMD]] DM30AC 듀얼 모드 기관차와 Bi-Level 2층 객차 || 2층 객차 상층부의 실내 모습 || [[뉴욕]] 시 인근 이용률이 높은 구간은 대부분 전철화가 되어 있으며, 롱아일랜드 동부 구간은 수요가 적은 만큼 대부분 비전철이다[* 대신 뉴욕시와 롱아일랜드를 잇는 서던 스테이트 파크웨이와 그랜드 센트럴 파크웨이는 출퇴근길엔 헬게이트가 연중행사격으로 일어난다.]. 차량은 전동차 또는 기관차 견인 방식을 구간에 따라 맞춰 사용하며 기관차의 경우 이스트 강 하저터널에서 디젤 기관차를 운행할 수 없는 관계로 디젤기관차 외에 듀얼 모드[* 전철화 구간에서는 전기를 사용하고 비전철 구간에서는 디젤을 사용한다.] 기관차를 일부 보유하고 있다. 듀얼 모드 기관차들은 주로 러시아워에 운행한다. 객차는 전철화 구간에서는 주로 1층 전동차를, 비전철화 구간에서는 2층 디젤 [[2층 열차|Bi-Level 차량]]을 사용한다.[* 서부 [[커뮤터 레일]]의 그것과는 달리 비교적 전고가 낮다.] 이같은 이유로 러시아워 이외의 시간에는 전철화 구간과 비전철화 구간이 만나는 곳에서 환승해야 한다. 2022년 완공을 목표로 [[그랜드 센트럴 터미널]] 연결 공사가 진행 중이다. 승객들에게 있어선 편하겠지만 한편으로는 또다른 [[헬게이트]] 개봉박두나 다름없다. 이미 뉴욕 주 북부의 웨스트체스터 카운티와 [[코네티컷]] 주를 연결하는 [[메트로 노스 철도]]와 맨해튼 동부를 관통하는 [[뉴욕 지하철]] [[뉴욕 지하철 4호선|4]], [[뉴욕 지하철 5호선|5]], [[뉴욕 지하철 6호선|6호선]]([[IRT 렉싱턴가선]])의 환승역을 겸하고 있기 때문에 출퇴근길이면 엄청난 인파가 몰리기 때문. 여기에 롱아일랜드 철도까지 연결된다면 엄청난 혼잡이 예상된다. == 이용 == * 도심 거점역인 [[자메이카역]]과 애틀랜틱 터미널, 그리고 [[펜실베이니아역(뉴욕)|펜실베이니아역]]은 보통역으로서 자동발매기 이외에 매표소에서도 표를 살 수 있다.[* 일반 편도, 왕복 티켓외에도 통근자들을 위한 일간티켓도 발매한다.] 이외의 역은 출퇴근 시간 또는 특정시간에 한해 역무원이 배치되어 매표소에서 표를 살 수 있으나, 그 외에 시간에는 역무원이 없으므로 자동발매기에서만 표를 살 수 있다. 역에서 표를 구하지 못했다면 검표하는 차장에게 가려는 목적지를 얘기하면 해당 지역에 할당된 요금을 낼 수 있다. 다만 매표소에서 살 때 보다 비용이 매우 비싸므로 역에서 표를 구입하는 것을 추천.[* 문제는 차량이 길다보니 승무원들이 다 커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본의 아니게 무임승차(?)한 상태가 되는 경우가 있다. 그렇다고 체크 안하겠지, 하며 그냥 타는 무개념 짓은 하지 않는 게 좋고, 반드시 표를 구입한 다음 탑승하자.] ~~자동발매기에서 카드로 표를 살 때에는 꼭 손으로 가려서 핀 넘버를 눌러야 한다.~~ *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며 MTA에서 전용 앱을 만들어 모바일로 쉽게 표를 구매하고 일정표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. 표를 구매할 때는 MTAeTix를, 일정표나 환승역등을 볼 때에는 MTA LIRR TrainTime을 이용하도록 하자.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 지원된다. 특히 2020년에는 TrainTime 앱에서 실시간 열차 위치와 객차별 혼잡도를 확인할 수 있는 등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bf6_TsAkJMg|기능이 대폭 추가되었다.]] * 지정석이 아닌 자유석이므로 원하는 좌석에 앉을 수 있다. 하지만 출퇴근 시간 펜역 출.도착 차량은 종종 앉을 자리가 없다. 아울러 여름과 같은 계절에는 롱아일랜드 소재의 해수욕장을[* 특히 존스 비치 해수욕장을가려는 사람들에겐 해당노선인 롱비치 노선이 저주스러울 것이다.] 이용하려는 인파로 주말에는 자리가 없다. 또한 메이저 테니스 대회 중 하나인 US오픈기간에는 대회장소인 코로나의 Billie Jean King 내셔널 테니스 센터[* [[뉴욕 메츠]] 홈구장인 [[시티 필드]] 바로 옆이다!]로 운행하는 Port Washington행 열차도 붐빈다. * 아주 드물게 우드사이드역 일대에서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는 경우가 있으면, 지하철 요금으로 열차를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. * 노선에 따라 반드시 환승을 해야하는 곳이 있는데, 만약 지연운행을 하게되면 환승하는 열차 또한 역에서 늦게 출발하므로 안심해도 된다[*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일단 열차를 놓치면 다음 열차가 도착하기까지 시간이 꽤 걸리기 때문이다(보통 1시간 간격). 거기에다 역이 있다고 해도 그 역에 모두 다 정차하지도 않기 때문에(이를 피하려면 미리 노선 시간표를 구해 살펴보도록 한다.) 최대한 승객의 편의를 봐줘야 한다.]. * Off-Peak 시간대와 Peak 시간대의 요금이 다르므로 표를 살때 주의해야한다. 오전 6시~10시에 Penn Station에 도착하는 열차는 모두 Peak이며, 오후 4시~8시에 Penn Station에서 출발하는 열차 역시 모두 Peak이다. 자신의 탑승 시간과는 관계 없이 오전에는 열차의 도착 시간, 오후에는 열차의 출발 시간을 기준으로 한다.[* Peak는 이용객들이 많은, 그러니까 출,퇴근길의 러시아워를 뜻한다. Peak와 Off-Peak를 식별할 수 있는 방법은 전동차의 전조등이 모두 켜져있는지 아닌지로 알 수 있는데 Peak시에는 모든 전조등이, Off-Peak 시엔 앞의 양쪽 두개의 전조등이 켜진다.] Peak 시간대에 Off-Peak 티켓을 들고 탑승했을 때에는 승무원에게 추가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. == [[롱아일랜드 철도/노선|노선 목록]]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롱아일랜드 철도/노선)] == 대중매체에서 == [[트레인 심 월드]]에서 DLC로 출시되었다. 뉴욕 펜 역에서 힉스빌 역까지, 자메이카 역에서 아틀렌틱 터미널 역까지 등등 약 42마일 간선 루트를 구현했다. 열차는 봉바르디에 M7 전기동차만 등장한다. 최근 M3 EMU 전동차도 DLC로 등장했다 [[배틀필드 3]] 초반 프롤로그와 마지막 미션의 플레이 무대가 된다. [[분류:롱아일랜드 철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