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||<bgcolor=#000000><table bordercolor=#000000>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100%> [[타이의 대모험/등장인물|[[파일:타이의대모험로고.png|width=290]]]] |||||||||||| ||||||||||||<bgcolor=#464646> '''{{{#!html <span style="text-shadow: 0 0 5px #dcdcdc; color:#dcdcdc"'>타이 일행의 조력자들}}}''' |||||||||||| ||<bgcolor=#ffffff> '''[[아방 드 지뉴얼 3세|{{{#!html <span style="text-shadow: 0 0 5px #BDBDBD; color:#000000"'> 아방}}}]]''' ||<bgcolor=#ffffff> '''[[크로코다인|{{{#!html <span style="text-shadow: 0 0 5px #BDBDBD; color:#000000"'> 크로코다인}}}]]''' ||<bgcolor=#ffffff> '''[[골든 메탈 슬라임|{{{#!html <span style="text-shadow: 0 0 5px #BDBDBD; color:#000000"'> 고메}}}]]''' ||<bgcolor=#ffffff> '''[[마트리프|{{{#!html <span style="text-shadow: 0 0 5px #BDBDBD; color:#000000"'> 마트리프}}}]]''' ||<bgcolor=#ffffff> '''[[브로키나|{{{#!html <span style="text-shadow: 0 0 5px #BDBDBD; color:#000000"'> 브로키나}}}]]''' ||<bgcolor=#ffffff> '''[[메를르|{{{#!html <span style="text-shadow: 0 0 5px #BDBDBD; color:#000000"'> 메를르}}}]]''' || ||<bgcolor=#ffffff> '''[[치우(타이의 대모험)|{{{#!html <span style="text-shadow: 0 0 5px #BDBDBD; color:#000000"'> 치우}}}]]''' ||<bgcolor=#ffffff> '''[[플로라(타이의 대모험)|{{{#!html <span style="text-shadow: 0 0 5px #bdbdbd; color:#000000"'> 플로라}}}]]''' ||<bgcolor=#ffffff> '''[[롱 베르크|{{{#!html <span style="text-shadow: 0 0 5px #000000; color:#ffffff"'> 롱 베르크}}}]]''' ||<bgcolor=#ffffff> '''[[노바(타이의 대모험)|{{{#!html <span style="text-shadow: 0 0 5px #BDBDBD; color:#000000"'> 노바}}}]]''' ||<bgcolor=#ffffff> '''[[발닥|{{{#!html <span style="text-shadow: 0 0 5px #BDBDBD; color:#000000"'> 발닥}}}]]''' ||<bgcolor=#ffffff> '''[[파프니카 3 현자|{{{#!html <span style="text-shadow: 0 0 5px #BDBDBD; color:#000000"'> 파프니카 3 현자}}}]]''' || [[파일:attachment/Dragon_Quest_Lon_Berk.png]] [[만화]] 《[[드래곤 퀘스트 타이의 대모험]]》의 등장인물. [목차] == 소개 == ||<-2><bgcolor=#000000><table width=250> '''{{{#ffffff PROFILE}}}''' || || '''이름''' || 롱 베르크[br]ロン・ベルク[br]LON-BERK || || '''나이''' || 275세 || || '''클래스''' || 대장장이, 검사 || || '''무기''' || 검 || || '''종족''' || 마족 || || '''성우''' || || 전설의 명공이라 불리는 [[마족]]. 연령은 275세. 이기적이고 포악한 다른 마족들과 달리 사려 깊고 차분한 성격이며, 그래서인지 인간들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지도 않는다. 자신의 관심분야 외에는 대체로 무관심한 편이나, 실상은 상당한 감상주의자로서 자신이 마음 속 깊이 인정한 이에겐 아무런 댓가도 요구하지 않고 온 힘을 다해 도와주는 열정을 보이기도 한다.[* 실제로 자신만의 전용 무기인 성황검의 완성을 필생의 비원으로 삼고 있으면서도, 타이의 검을 만들어 주는 것을 시작으로 '''타이 일행의 장비를 만드는 뒤치다꺼리를 하느라''' 작업을 재개하지 못했다고 본인이 밝혔다. ~~그런데 맨날 술만 퍼마셨지 별로 작업을 하진 않은 것 같다.(...)~~] 천수를 누리며 의미 없이 흐느적거리며 세월을 보내는 다수의 마족들[* 지상세계를 멸망시키기 위해 동분서주한 [[버언]]은 예외로 그때문에 버언 휘하에도 있었지만 버언이 그의 능력을 높이사서 많은 지원을 해서 풍족해져서 자신이 정체됨을 느끼고 버언을 떠났다.]의 삶의 방식에 환멸을 느껴 마계를 등졌고 도리어 짧지만 매순간 의미를 구하며 살아가려는 인간들의 삶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. 종족과 혈통, 관습 등에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 의미있는 것을 선택하고 그것을 실행하는 자유분방한 성품의 소유자. == 과거 == 마계에서 태어나 고작 10대의 어린 나이에 마계 최강의 검술이라는 성황십자검을 터득했다고 전해지는 엄청난 검객. 그러나 강적을 만나 [[성황십자검]]을 시전하자 그 터무니 없는 파괴력의 반동으로 무기와 양쪽 팔이 처참하게 박살나 버렸다. 최강의 필살검을 터득했으면서도 정작 써먹을 수는 없는 기막힌 딜레마에 빠지게 된 것. 이 때 두 팔에 입은 부상이 완치되는 데만 70여 년이 걸렸다고.[* 작중 세계관에서 용투기나 암흑투기 역시 부상 회복을 지연시킨다는 언급과 함께 종종 등장하는데, 마족의 뛰어난 재생력에도 불구하고 70년이나 걸려 완치되었다는 점에서, 성황십자검이 고도로 압축된 투기나 여타 인체에 안 좋은 기운을 내포한 기술임을 짐작할 수 있다.~~[[우라늄]] 소드~~] 자신의 힘보다도 무기의 무력함을 원망하던 그는 팔이 완치된 후 자신이 마음놓고 쓸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제작하기 위해 '''[[대장장이]]로 [[전직]]한다.''' 이쪽 재능도 뛰어났는지, 롱 베르크는 강력한 무기를 양산할 수 있는 마계 최고의 장인으로서 [[대마왕]] [[버언]]이 무기 제작을 의뢰할 정도의 명공이 되고, 후에 [[버언]]에게 고용되어 갑옷의 마검과 마창 등 여러 무기를 상납한다. 그 중 [[버언]]이 직접 롱 베르크의 걸작이라 부르며 선택한 것은 [[광마의 지팡이]]. 훗날 [[버언]]은 남은 무기들 중 갑옷의 마검은 [[흉켈]]에게, 마창은 [[라하르트]]에게 하사했다. 그러나 자신 입장에서는 별로 대수롭지 않은 수준의 무기라 여기던 광마의 지팡이를 가지고 최고의 걸작이라 추겨세우는 상황에 진마강용검같은 궁극의 무기를 구현하려는 자신의 가치관과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고 [[버언]] 밑에서 아무런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계속되는 쓸데없는 향락[* 마계 최고의 실력자이자 가장 유능한 통치자로 꼽히던 [[버언]]이 롱 베르크를 놓치기 싫다고 말할 정도였으니 만큼 그 대우가 상당히 융숭했을 것이다. 과거 버언을 떠날 당시에도 외모가 뛰어난 마족 시녀들이 롱 베르크의 시중을 들고 있었고, 먹는 음식도 모두 최고급이었다. 롱 베르크 본인도 버언 밑에 있었을 때가 가장 편하고 풍족했다고 말한 바 있다. 버언 휘하에서 강자로 이름난 미스트 번과 맞먹을 정도로 뛰어난 검사인 데다가, 뛰어난 무기 제작자이기까지 하니 인재를 아끼는 [[버언]]이 눈독을 들이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. 롱베르크가 떠나려 할 때 '난 곧 마계에 태양을 가져오기 위한 싸움을 시작하려고 한다. 원한다면 네가 그 군대를 이끌어도 좋아'고 말한 걸 보면 마군사령관의 자리를 맡기려고 했을 가능성도 있다.]과 지루한 일생에 썩어나가는 자신이 보기 싫었던 그는 마왕군의 장군이 되어달라는 버언을 무시하고는 떠난다. 이 과정에서 [[버언]]을 무시한 것에 화가 나 독단적으로[* [[버언]]은 구속당할 바엔 죽겠다며 끝끝내 자신을 거부한 롱 베르크의 확고한 의지를 알고 굳이 손을 대지 않았다. 마족의 수명은 기니까 살다 보면 마음이 바뀌어 다시 자신에게 올 지도 모른다는 계산도 있었고...] 싸움을 걸어온 [[미스트 번]]의 공격을 일부러 맞아주고 얼굴에 십자 흉터를 남긴다.[* 아무래도 마계의 권력자인 버언의 얼굴에 똥칠을 하는 짓이므로 이 정도는 당해주지 않으면 더 큰 보복을 당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.] 이후 인간계에서 살며 작중 시점에서는 자신이 만든 무기에 걸맞는 인재를 만나지 못해 심심풀이로 대충 무기를 만들며~~(당신 자기 무기 완성해야 한다고 하지 않았수?(...))~~ 술을 마시는 주정뱅이 안습 인생을 살고 있었다.(…) 인간계에 떠도는 중에 자신과 비슷한 처지로 살아가고 있던 전직 뱅가나 왕실 소속 대장장이였던 [[포프]]의 아버지 정크[* JUNK로 일본판과 국내 구작에서는 정크로 나오는데 이후 국내에 발매된 완전판에서는 쟝으로 나오지만 정크가 맞다]와 만나 친구가 되었으며, 가끔씩 그에게 무기점의 구색용이랍시고 자신이 만든 무기를 제공해주고 있다.[* 롱 베르크가 보기에는 자신의 실력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이기는 하지만, 그래도 인간 기준으로 최상급의 솜씨를 가진 정크를 나름대로 인정해 준 것 같다. 실제로 타이 일행이 무기를 만들어 달라고 자신에게 오자 평범한 인간이라면 정크의 무기는 더할 나위 없는 수준이라고 언급할 정도.] 물론, 롱 베르크는 돈에 대한 욕심이 없어서 말 그대로 우정의 표시로 무상으로 넘겨주는 것 같다. 근데 이렇게 대충 만든 것도 인간계의 관점에서 보면 상당히 높은 완성도의 무기라는 것이 함정. 타이가 롱 베르크를 만날 수 있었던 것도 그 무기의 완성도를 한 눈에 알아봤기 때문이었다. ~~꾸벅꾸벅 졸면서 만든 불량품이라 깨 버릴 [[도자기]] 대량으로 무상보급!~~ == 작중 행적 == [[파프니카의 검]] 같은 무기로는 더 이상 강력한 적들과 싸울 수 없다는 것을 통감한 타이가 새로운 무기를 얻기 위해서 롱 베르크를 찾아갔지만 시시한 무기는 만들지 않는다고 거절했다.그러나 타이가 자신이 이상으로 삼던 [[용의 기사(타이의 대모험)|용의 기사]]의 [[진마강용검]]을 그보다 떨어지는 자신의 마검으로 대등하게 상대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신이 나서 타이의 신무기를 개발해주기로 결의한다.[* 나중에 롱 베르크 자신이 타이의 무기가 자신을 따라가지 못하는 초조함에 공감했기 때문에 타이의 검을 만들어 준 것이라고 말한다.] 이 과정에서 [[오리하르콘]]으로 된 [[패자의 관]]을 이용해 오직 타이만을 위한 검인 [[타이의 검]]이 탄생하게 된다.[* 이 때 치우와 타이를 처음 보고 '인간이 아닌 것도 좀 섞여 있다'고 말하는 걸 보면 의외로 감도 예리해 본다.] 이후 타이가 그 무기를 가지고도 같은 오리하르콘제 무기 [[패자의 검]]으로 무장한 [[초마생물]] [[해들러]]에게 패배했다는 사실을 듣고는 분노하여 타이와 흉켈을 훈련시킨다. 이 때의 기량은 그야말로 최강의 검사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정도로 타이+흉켈 둘을 상대로 전혀 지치지도 않으며 압도하는 비범한 모습을 보였다.[* 물론 타이는 문장의 힘을 쓰지 않고 [[파프니카의 검]]을 동원했으며 흉켈은 진면목이라 할 수 있는 검술이 아닌 일반 창을 동원한 창술이었지만 이 둘이 그것만으로도 어느 정도의 위력을 발휘하는지를 감안하면...게다가 롱 베르크 자신도 이 때는 한 발 물러선 정도의 공세였다. 그리고, 이때의 수련이 도움이 되었는지 타이의 말에 따르면 흉켈은 갑옷마창의 사용법을 거의 마스터했고, 단행본 부록에 실린 Q&A에서 공의 기술을 거의 마스터했다고 한다. 다만, 타이는 흉켈만큼의 레벨업은 못한 것 같다. 도움이 안되었다기보다는 흉켈은 투기의 충돌문제로 약해진 상황이라 같은 양의 경험치를 얻어도 그만큼 눈에 띄는 파워업을 할 수 있지만, 타이는 이미 흉켈보다 고레벨이라서 레벨업을 위해 경험치가 더 많이 필요한 상황인데 흉켈만큼 눈에 띄는 성과를 못봤다고 푸념했던 걸 보면 그만큼의 경험치를 못쌓은 것 같다.] 자신 못지 않은 검술을 가진 [[흉켈]]이 서투른 창을 고집하는 것을 의아히 여겼지만 [[흉켈]]이 창=친구 동일설을 주창하자 여기에 감동하기도 한다.[* 게다가 그 창을 만든 건 자신이다. 자기가 만든 걸 소중히 해준다는데 뭐라 할 이유도 없었다.] 이후에도 인간들이 좀 마음에 들기 시작한 듯 보인다. 버언과의 결전에서 패배하고 돌아온 타이의 검과 마창을 강화해주는 한편 [[발닥]]와 [[파프니카 3현자]]의 부탁에 따라 다른 일행들의 신무기[* 블랙 로드=포프, 마갑권=마암, 그레이트 액스=크로코다인]를 개발해 선사했다. 또한 타이 일행이 대마궁 [[버언 팔레스]]에 [[미나카토르]]를 펼칠 때 그들을 지키는 역을 자원하였으며, [[미스트 번]]을 상대로 투마멸쇄진을 검기로 깨부수고,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엄청난 검투를 선보이기도 했다. 마지막에 등장한 어떠한 공격조차도 받아버리는 [[자보에라]]의 [[초마좀비]]를 상대로 자신의 목숨을 대가인 [[생명의 검]]으로 적에게 특공을 걸려 하는 [[노바(타이의 대모험)|노바]]를 보고는 그 정도로는 어림도 없고 너만 개죽음 당할 뿐이라 팩폭하며 그걸 막고자,[* 이 때 그 전까지 노바를 꼬마라 부르던 것을 이름으로 불러주었다.] 팔을 고친 후 오랜 시간 동안 제작해오던 자신의 오리지널 무기인 쌍검 성황검을 소환하여 [[초마좀비]]에게 최강의 검술인 성황십자검을 동원한다.그러나 타이와 친구들의 무기를 제작해주느라 자신의 무기를 미처 완성하지 못했던 그는 또 다시 팔을 못 쓰게 되었다.[* 그래서 그가 만약 성황검을 완성시켜 전력을 다하게 되었을 경우 어느 정도인가를 두고 여러 의견들이 나오곤 한다.] 마지막에 노바는 그 모습에 감격하여 잃어버린 그의 팔이자 제자가 되기를 희망한다.근데 다 재생하려면 70년은 걸린다니까 노바는 사망할때까지 평생 동안 일해야 할 듯.미완성 성황검이 효과를 발휘해서 그 전보다 부상이 심하지 않았길 빌어보자.(…) 작품 끝부분에 타이가 행방불명된 시점 [[타이의 검]]이 빛을 잃지 않았기 때문에 타이는 어딘가에 살아있으리란 희망적인 말을 남기고 노바를 제자로 이끄는 모습이 지나가면서 본편은 마무리 된다. == 그의 작품들 == 그가 제작한 무기들은 《[[드래곤 퀘스트 타이의 대모험]]》 작중에 등장한 모든 무기들을 통틀어 최강급의 성능을 지니고 있다. 거기다 파손을 입어도 자동적으로 복원되는 기능이 있으며[* 무기 전체가 부스러지는 지경까지 가면 불가능하다. 또한, 자연 복원보다는 대장장이가 복구하는 편이 더 빠르다.] 또한 의지가 있어서 주인을 찾아 직접 날아서 이동까지 한다. 이러한 점들은 롱 베르크가 목표로 삼았다던 [[진마강용검]]과 동일한 부분. 일개 무기에 이러한 마법적인 효과가 있는 이유는 롱 베르크는 무기를 만드는 과정에 자신의 모든 마법력과 정신력을 쏟아붓기 때문이다. 이러한 점 때문인지, [[오리할콘]]을 제련할 수 있는 대장장이는 롱 베르크 뿐이라고 한다. 그가 제작한 무기들이 주문에 대한 강한 내성이 있고, 심지어 주문공격 능력까지 탁월한 것을 보면, 롱 베르크가 마법에도 능하다는 반증. 일단, 미스트 번과의 전투나 크로코다인을 위해 만든 무기를 통해 추측해보면 화염계와 폭렬계 주문을 쓸 줄 아는 걸로 보이며 [[토베루라]]는 익히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. == 관련 항목 == * [[성황십자검]] * [[롱 베르크가 만든 무기들]] [[분류:타이의 대모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