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6a3a4e6e6b5987eb63d1cf28dea042eeee1dce07be8c649cf802a9b265ab9304.jpg]] [목차] '''Lotus Evora''' == 개요 == [[로터스 엑셀]]의 후속 모델이다. 2008년 [[런던]] 모터쇼에서 데뷔한 로터스의 플래그십 모델. == 상세 == '''2+2시트의 [[MR(자동차)|미드십]]''' [[스포츠카]]라는 엽기적인 물건[* 엔진이 뒷바퀴 앞에 위치하게 되는 미드십 구조상 2열 시트를 배치하기가 매우 힘들다. 게다가 로터스의 정신이 깃든 조그마한 차체라는 특징까지 더해지면... 물론 2+2 형식 시트의 뒷좌석은 원래부터 가방을 놔 두는 자리 이상의 의미는 없다.]으로 지금까지 로터스에서 만든 차량 중에 '''두 번째로 무거운'''(1,382kg) 모델이다.[* 같은 로터스 집안(?)인 엘란(1톤 전후), 엘리스('''700kg~900kg''')에 비하면 무거운 것 맞다. 그것도 헤비급으로... 이는 나중에 [[로터스 에바이야|에바이야]]가 1,680kg으로 갱신했다.] 그러나, 0→100km 가속에 4.1초[* Evora 410 기준, 410 sport 모델은 3.9초이다], 연비 9.2km/l, 최고 속도는 사양에 따라 256~315km/h라는 주행 성능을 자랑하며 코너링 성능은 로터스답게 동급인 [[포르쉐 911]]을 능가한다고 한다. [[엔진]]은 역시 [[토요타]]의 것으로 280마력 3,500cc급 V6 [[DOHC]] 엔진을 탑재한다. S모델의 경우는 345마력. 기존의 로터스 모델들과는 다르게 [[GT]]카를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편안히 몰 수 있다고 한다. 물론 로터스의 타 모델들에 비해(...) 그렇기 때문에 '''[[자동변속기]]'''도 선택할 수 있다. 정확히는 6단 [[자동화 수동변속기]] 장착 모델인 에보라 IPS모델. 물론 어디까지나 선택사양으로 여전히 [[수동변속기]]를 기본으로 깔고 있다. 단, 국내 수입가가 2010년 기준으로 1억 2,000만원에 육박한다는 --심각한-- 문제가 있다. 같은 [[로터스(자동차)|로터스]]의 [[로터스 엑시지|엑시지]]나 [[닛산 GT-R]]보다 2,000만원 더 쌀 뿐이다. 하지만 이 정도의 가격대가 되면 가성비 같은 문제보다도 차가 가진 고유한 매력이 슬슬 더 어필하는 가격대이다. 순수하게 가격 대 성능비를 따질 셈이라면 [[이탈리아]]산 자동차들은 사치품 이외에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로터스의 매력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모델. ~~가성비를 따질 거면 종결자 [[쉐보레 콜벳|콜벳]]이 있는데 왜 굳이 [[페라리]] 같은 걸 사려고 할까...~~ 로터스가 2021년을 기점으로 라인업을 쇄신하며 엘리스, 엑시지와 함께 생산이 종료될 예정이다. == 여담 == [[파일:external/www.ultimissimeauto.com/Lotus-Evora-S-Carabinieri-01.jpg]] 에보라 S 모델이 [[이탈리아 국가 헌병대|카라비니에리]]에 배치됐다고 한다. 이걸로 고속도로는 [[람보르기니]] 가야르도가 단속하고 흉악범은 줄리아와 에보라가 잡게 됐다. == 둘러보기 == [include(틀:로터스의 차량)] [[분류:로터스/생산차량]][[분류:2008년 출시]][[분류:2021년 단종]][[분류:그랜드 투어러]][[분류:나무위키 자동차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