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mg.cgv.co.kr/71022_1000.jpg]] The Rocket Was Launched [[한국]] 영화계의 이단아라 불리는 귀재 [[최야성]] 감독이 1997년에 연출한 다섯 번째 작품으로, [[컬트]] 영화를 표방하고 제작되었다. 때문에 여러 부분에서 상당히 실험적인 양상을 띄고 제작됐는데, [[시나리오]] 없이 [[시놉시스]]만 가지고 촬영을 했으며, 한국의 [[에드 우드]]인 [[김두영(영화 감독)|김두영]]과, [[김기덕(1960)|김기덕]]등 영화 감독들이 대거로 출연한다. 극장을 잡지 못했는지 무료로 상영했으며, '로켓트는 발사됐다'라는 [[타이틀]]은 영화 초반부에 영화 배우 [[최종원]]이 [[최야성]]이 탄 오픈카를 향해 "야 이 씨팔놈아 니가 로켓트냐!"라며 소리 지르는 부분에서 따 온 듯 하다. 과거 리그베다 시절 최야성 항목이 있었다가 모종의 사정으로 사라졌다. 감독 최야성에 대해 간략히 서술하면 국내 항공법 권위자인 최완식 교수와 폐교한 막장대학 [[한민대학교]]의 이사장인 박정순의 아들이다. 2012년 [[자유선진당]] 국회의원 공천심사위원 경력이 있고 발명가로 특허도 몇 건 있다. 더욱이 MC야성이라는 예명으로 힙합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. [[분류:한국 영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