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우리가 그 얼간이들에게 바가지를 씌운 적이 있었나? 있을 수도 있겠지. 하지만 그렇다고 '''그놈들이 갈 데가 어디 있겠어?''' Lloyd Webster. [[바이오쇼크]]의 로딩 화면 문구로만 언급되는 인물로, [[랩처]] 전역에서 볼 수 있는 자동판매기 회사 '[[편의시설#s-2.3|가치의 서커스]]'의 CEO이다. 부도덕하고 이기적인 악덕 사업가로, 황금만능주의 사회인 랩처의 시스템을 사업 확장에 교묘하게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. 자동판매기에 '''탄약'''이 있는 것도 이 양반의 성격상 전쟁통에 돈을 벌려는 탐욕의 결과물로 보이며, 이것이 궁극적으로 랩처의 멸망에 부채질했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. 이후 [[랩처 내전]]이 격화되면서 이 양반도 죽었거나 스플라이서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다. [[파일:external/img4.wikia.nocookie.net/Shot00007.png]] '''랩처 전역에 존재하는 자동판매기 가치의 서커스(Circus of Values)''' [[분류:바이오쇼크 시리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