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연히 [[영화]] [[로보캅]]의 패러디이다. 출연진은 [[서동균]], [[박성호(1974)|박성호]], 임혁필[* 초반에는 스탭 비슷한 역할로 등장하며, 나중에는 악역을 맡았다.] 서동균이 [[경찰]] [[경장(계급)|경장]] 계급의 복장을 하며, 서동균의 모든 대사와 효과음(...)은 박성호의 성대모사. 서동균은 [[립싱크]]만 한다. 나름대로 박성호의 성대모사가 반응이 좋았던 코너. 그런데 [[웃음을 찾는 사람들|웃찾사]]의 코너 중 하나인 '''어쨌든 로보캅'''이 워낙 유명해서 이 개콘의 로보캅 코너는 [[인지도]]가 별로 없다. 그렇지만 방영 당시에는 뜨긴 떴었다. 웃찾사의 어쨌든 로보캅은 컨셉도 전자와 유사하면서 [[최기섭]]의 현란한 비트박스 연기와 윤진영, [[김필수]]의 비교 개그가 잘 통하면서 '''어쨌든 success~!'''라는 [[유행어]]까지 만들어내며 웃찾사 장수 코너로 인기를 얻었다. 하지만 이미 [[개그콘서트]] 이전 90년대에도 [[SBS]] 열려라 웃음천국에서 [[틴틴파이브]]가 로보캅 흉내 내는 개그를 한 바 있다. 단, 여기서는 효과음과 행동연기를 같은 사람이 한다.[* 참고로 해외에서도 로보캅 흉내는 코미디의 단골 소재다.] 비슷한 시기 [[KBS]]에서도 [[패러디]] 코너가 있었다. 바로 [[이봉원]]이 로보캅으로 변신한다는 내용의 코너였다. 초기에는 뭔가 어설픈 슈트였으나 나중에는 영화의 것과 닮은 모습으로 바뀌었다.[* 그리고 첫 번째 슈트는 폐기처분했는데, 악당들이 이를 주워서 사용하는 에피소드가 있었다. 당시 악당들로 특별출연한 것은 그룹 [[룰라]]였으며, 로메오가 로보캅 슈트를 입었다.] 비슷한 코너는 대결 3인조, 베테랑, [[덤앤더머쇼]]가 있다. 그 외에 [[구슬동자]] 애니메이션에선 [[카메오]]로 "로봉캅"이란 이름으로 등장했다.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로보캅, version=205)] [[분류:개그콘서트 코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