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1969년 출생]][[분류:독일의 정치인]][[분류:생태주의자]][[분류:동맹 90/녹색당]][[분류:뤼베크 출신 인물]] [[파일:Robert Habeck.jpg]] [목차] == 개요 == Robert Habeck, 1969.9.2 ~ [[독일]]의 정치인으로, 현재 [[동맹 90/녹색당|녹색당]]의 대표. == 생애 == [[뤼베크]]에서 태어났으며, 2009년 녹색당 소속 국회의원으로 처음 당선되었다. 2012년에는 [[슐레스비히홀슈타인]] 주 선거에서 녹색당 비례대표 1번으로 출마해 당선되었는데, 주 의회에서는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연정의 부총리까지 지내면서 존재감을 본격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했다. 정계에 입문하고 이 3년 동안 녹색당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주위원장을 지냈는데, 경험이 전무하다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이를 계기로 그의 위상은 급상승하기 시작한다. 2017년 총선을 앞두고 전당대회에 도전했지만 [[터키]]계 출신의 [[셈 외즈데미르]]에 75표 차로 아깝게 졌다. 이후 두 사람이 사퇴하면서 2018년 조기 전당대회에 도전했으며, [[애널리나 베어보크]]와 공동으로 새 당대표로 당선되었다. 최근 녹색당의 지지율이 급상승하면서 차기 총리로도 거론되고 있으며, 일부 여론조사에서는 [[안네그레트 크람프-카렌바우어]] [[독일 기독교민주연합|기민련]] 대표보다 더 높은 선호도를 보이면서, 녹색당에서도 내심 기대하고 있는 중. 다만 실제로 총리직을 거며쥘 수 있을 지는 미지수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