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www.cinemaretro.com/Evans.jpg]] 젊은 시절 Robert Evans 1930년 6월 29일 뉴욕 출생 2019년 10월 26일 사망 [목차] == 개요 == 할리우드의 레전드 영화 제작자 [[악마의 씨]], [[러브 스토리]], [[대부]], [[차이나타운]]의 제작자로 유명하다. == 배우로서의 커리어 시작 == 원래 로버트 에반스는 영화와 전혀 상관 없는 사람이었다. 자기 형인 찰스 에반스와 여성의류 사업을 하고 있었는데 로스엔젤레스 비버리 힐즈 호텔에서 수영하던 중 할리우드 여배우였던 노마 셰러[* 1902~1983. 캐나다 출신의 여배우로 대표작으로 이혼녀, 마리 앙투아네트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과 베니스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. 1942년에 20세 연하의 스키강사와 결혼으로 은퇴하게 된다.]와 극적으로 만나면서 인생이 바뀌게 된다. 이런 저런 얘기를 하던중 노마 셰러는 당시는 세상을 떠난 [[MGM]]의 영화제작자로 무성영화시대부터 레전드였던 자신의 남편 어빙 탈버그 역으로 영화에 출연해 보는게 어떻겠냐고 제의를 한다 이 제의를 받아들여 영하 천의 얼굴을 가진 사나이에 출연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. [[파일:external/a403.idata.over-blog.com/Robert-Evans--Le-soleil-se-l-ve-aussi-.jpg]] 이후 [[20세기 폭스]]사의 제작담당 대릴 재넉에게 발탁되어 헤밍웨이가 쓴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에서 투우사 페드로 로메로 역으로 출연할 기회를 얻는다. 이 촬영을 위해 멕시코로 갔는데 기존에 캐스팅된 에바 가드너, 에롤 플륀같은 배우들은 이 신인배우를 별로 탐탁치 않게 봤고 심지어 헤밍웨이조차 안좋게 봤다고. 자기들끼리 파티를 열면서 에반스를 초대하지 않고 영화사에 로버트 에반스가 페드로 로메로로 나오는건 재앙이라고 단체 전보를 치는 등 촬영기간내내 거의 왕따처럼 지냈다고 한다. 결국 대릴 재넉이 촬영지인 멕시코로 날아왔고 자신이 에반스가 투우사를 연기하는 걸 본 뒤 "이 녀석은 영화를 계속 촬영할꺼야. 그리고 누구든 맘에 안드는 사람있으면 관둬도 좋아.(The kid stays in the picture.[* 나중에 자신의 자서전 제목이자 다큐멘터리의 제목이 된다.] And anybody who doesn't like it can quit.)"라는 말을 남긴다. 이후 논란 종료. == [[파라마운트 픽처스]]에서 == [[로버트 듀발]], [[프랭크 시나트라]] 주연의 영화 형사(1968) 판권에 대해 구입을 하며, 당시 걸프 웨스턴 인더스트리가 파라마운트 픽처스를 소속되면서 새로운 제작자를 찾을 무렵에 잠시 [[뉴욕 타임즈]]에서 기고하면서 활동 중에 파라마운트 측에서 스카우트를 하게 된다. 그는 [[CEO]]로 재임하면서 [[파라마운트 픽처스]]를 다시 부활시키는 데 공을 세운다. [[악마의 씨]], [[대부(영화)]], [[차이나타운(1974)]], [[러브 스토리]] 등의 영화들을 성공시킨다. 그 뿐만 아니라 감독들을 파라마운트와 계약을 한 다음 자신의 스튜디오에서 일할 수 있게 했다. 1974년. 스스로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 물러났다. == 이후 == 1980년대 들어서서 코카인 복용 등 사생활 관리 실패하면서 침체기에 들어서게 된다. 오랜동안 뇌졸증을 앓기도 했다. == 사생활 == 결혼을 무려 7번을 하였으며, 기간도 3년 이하를 지속되었다는 것이다. [[코카인]] 밀매 혐의로 재판 받기도 했다. == 미디어매체 == 배리 레빈슨이 연출할 <프란시스 앳 더 갓파더>에서 제이크 질렌할이 맡는다.[[https://www.hollywoodreporter.com/news/oscar-isaac-to-play-francis-ford-coppola-in-francis-and-the-godfather-alongside-jake-gyllenhaal?utm_source=twitter&utm_medium=social|#]] [[분류:1930년 출생]][[분류:미국 남배우]][[분류:1957년 데뷔]][[분류:미국의 영화 제작자]][[분류:뉴욕 주 출신 인물]][[분류:2019년 사망]][[분류:마약사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