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 width=400><table align=right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external/vignette3.wikia.nocookie.net/Roderick_Manga.jpg|width=100%]]}}} || ||<-2><#999999> '''{{{+2 로드릭}}}[br]{{{+1 ロデリック / Roderick}}}''' || ||<width=20%><#dddddd> '''종족''' ||[[인간]] || ||<#dddddd> '''본명''' ||로드릭 오브 슈타우펜[br]Roderick of Schtauffen[br]ロデリック・オブ・シュタウフェン || ||<#dddddd> '''신장''' ||188cm || ||<#dddddd> '''체중''' ||77kg || ||<#dddddd> '''연령''' ||27세 || ||<#dddddd> '''성별''' ||[[남성]] || ||<#dddddd> '''머리색''' ||'''[[흑발|{{{#333333 흑발}}}]]'''|| ||<#dddddd> '''눈동자''' ||'''[[눈/회색|{{{#888888 회안}}}]]'''|| ||<#dddddd> '''무기''' ||[[사브르]] || ||<#dddddd> '''성격''' ||재력(財力) 충만한 바다의 훈남 || ||<#dddddd> '''특이사항''' ||[[파르네제 드 반디미온|파르네제]]에게 구혼 중 || ||<-2><#999999> '''성우''' || ||<#dddddd> '''일본''' || || ||<#dddddd> '''한국''' || || ||<#dddddd> '''미국''' ||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<[[베르세르크(만화)|베르세르크]]>의 등장인물. == 상세 == [[파르네제 드 반디미온|파르네제]]의 [[오빠]]인 [[마니피코 드 반디미온|마니피코]]의 [[친구]]이다. 해양국 이스[* 작중 '섬나라'라는 배경에, [[법왕청]]과 종파가 다르다는 언급도 있어(현실에서의 [[가톨릭]]↔[[성공회]]) [[영국]]에서 영감을 얻은 걸로 추정된다. 덧붙여 [[미들랜드 왕국]]은 [[프랑스]], 법왕청 및 반디미온 세력은 [[바티칸]]과 [[베네치아]] 등의 [[이탈리아]], [[튜더 제국]]은 [[튜더 왕조]]의 이름을 가져온 것으로 추정되고 미들랜드와 오래도록 전쟁을 해 왔다는 점에서 프랑스와 [[백년전쟁]]을 치렀던 [[잉글랜드 왕국]] 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듯하다.]의 제3왕위 계승자 겸 [[해군]] 소속 해마호의 선장. 마니피코가 자신의 입지를 세우기 위해 그와 자신의 여동생인 파르네제와 약혼을 추진, 파티장에서 이를 공표하려 했지만 타이밍 나쁘게 파르네제가 자리를 비우고, [[쿠샨 제국]]의 요수들까지 쳐들어와 무산된다. 이후로는 [[가츠(베르세르크)|가츠]] 일행과 합류하고 자신의 배에 그들을 태워 여행에 동행한다. 대단한 [[미남]]은 아니지만 서글서글한 외모의 호남형. [[코]]가 두꺼워서 못생겼다는 사람이 있는데 애초에 이 만화에서 남캐들 중에 콧날이 날카롭고 매끈하게 서있는 사람이 손에 꼽아볼 정도로 적다. 성격도 친구인 마니피코가 [[돈]]에 집착하고 찌질찌질한 면이 있는데 비해 욕심 없고 여행이 인생의 전부이며 대범하고 호탕한 호인에 가깝다. 매너있는 [[귀족]]답게 행동하지만 [[가츠(베르세르크)|가츠]] 일행과도 잘 지낼 정도로 편견이나 차별 의식이 없는 개방적이고 개혁적인 남자. 첫 인사에서 출신성분 불명의 수상한 [[용병]]일 뿐인 가츠를, 마음에 두고 있는 파르네제가 신경쓰고 있음을 바로 간파하면서도 대번에 "대장"이라고 불러주는 데서 그 호방함을 엿볼 수 있다. 거기에 파르네제를 어느 정도 파악하고도 호감을 표하는 걸 보면 의외로 취향이 독특한 걸지도? 마니피코의 의도와는 달리 로드릭 본인은 정치적 견해하곤 별개로 그녀에게 관심이 있었던 듯하다.[* 개성도 없고 그저 그런 다른 귀족집 여인들보다는 개성있고 주관적인 파르네제에게 더 마음이 간다는 식의 언급을 하기도.] == 작중 행적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나약한 문벌귀족과는 달리 항해 왕자(Sea Prince)라는 별명을 지닌 모험가이자 뱃사람으로서 전투의 프로이기도 하다. [[쿠샨 제국|쿠샨]]의 요수들이 쳐들어왔을 때도 겁먹기보다는 싸움에 나서고, [[가츠(베르세르크)|가츠]] 일행을 자신의 배에 태운 뒤로는 [[해적]]들을 상대로 멋진 함대전을 선보인다. [[해적]]이 나중에 [[망자]]가 되어서 바다의 마물과 함께 덤비는데도 가츠가 마물을 썰어 기선을 제압하자 처음 상대하는 괴물들을 상대로도 곧 혼란을 수습하고 전투에 들어가는 것을 보면 그의 지도력과 해군 사병들의 훈련 상태가 우수함을 알 수 있다. 마을에 내려서도 마니피코가 심한 [[생선]] 비린내에 정신을 못 차리는 반면 로드릭은 과연 노련한 뱃사람답게 개의치 않고 태연히 돌아다닌다. 첫 일행의 전투 때는 마니피코가 안전한 장소를 찾으러 가는 반면 로드릭은 마물들과 싸운다. 정신없이 싸우다가 뒤를 잡힌 [[이시도르]]를 도와주기도 하는데 이시도르에게 '''"공주에게 보호받는 기사는 꼴사납잖아? 멋진 모습을 보여줘야지."'''라는 제법 멋진 말도 한다. 일반적인 사람들이 보이는 반응과는 영 다른 모습으로 말이다. 이런걸 보면 확실히 비중있는 캐릭터인 듯하다. --[[제롬(베르세르크)|제롬]]이 생각난다.-- 전투력은 가츠나 세르피코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하급 요수나 마물은 어렵지 않게 처치한다. 33권에서 부상당한 상태에서 [[강철]] [[의수]]의 무게 때문에 물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가츠를 구해낸 것도 이 사람이다. 정신을 차린 가츠에게 [[시르케]]가 로드릭 씨가 도와주셨다며 말했고 가츠는 '설마 인공호흡(...)을 한 건 아니겠지?'라고 생각한다. 시르케 일행 뒤에서 흠뻑 젓은 채 웃통 벗고 [[머리카락]]을 풀고 서 있었으며, 묶은 머리를 푸니까 10배는 더 미남으로 보였다. == 기타 == * 모티브는 아마 [[포르투갈]]의 황금기를 연 [[엔리케 왕자]]로 추측된다.[* 근데 정작 엔리케 왕자는 [[탐험가]]들을 지원은 했지만 본인은 평생 포르투갈을 떠난적이 없었고 배를 타고 돌아다니는 성격은 아니었다.] [[분류:베르세르크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