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4.bp.blogspot.com/2008_Lexus_IS_F_113_(400x300).jpg]] [목차] '''Lexus I'''ntelligent '''S'''edan '''F''' == 개요 == [[렉서스 IS]]의 고성능 모델로 2007년 [[디트로이트]] 모터쇼에서 그 첫 선을 보인 IS-F는 이전의 [[렉서스]]의 모델들과는 달리 높은 주행 성능을 지닌 고성능 후륜구동 세단이다. 럭셔리를 표방하는 렉서스의 라인업 중 스포츠 세단으로 분류되는 [[렉서스 IS|IS]] 계열의 하이엔드 모델로써 IS 250과 IS 350의 후속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. 사실상 엔진의 교체와 대대적인 튜닝이 이루어져 있으므로 동일 카테고리에 속할 뿐 완전히 별개의 차종이라고 봐도 무방. == 상세 == 전체적인 익스테리어는 기존 [[렉서스 IS|IS]] 시리즈에 에어로 파츠를 덧댄 듯한 형태를 지니고 있으며, 비교적 날카롭게 생겼던 이전의 [[렉서스 IS|IS]] 시리즈와 달리 IS-F는 보다 거대한 인테이크와 덕트로 인해서 부담스러울 정도로 공격적인 형태의 외형을 지니게 되었다. 이전보다 훨씬 거대해진 엔진을 담게 된 결과로 보닛이 상당히 튀어나와 있는 형태로 만들어지게 되었는데, 비교적 컴팩트한 바디에 올라가는 엔진은 [[렉서스 LS|LS600hL]]에 올라가는 엔진을 기본으로 하이브리드 장치를 떼내서 재설계한 5.0리터 V8 [[DOHC]] 엔진이 올라가며, 여기에서 발생되는 힘은 423마력에 달한다. 여기에 [[듀얼 클러치 변속기]]에 버금가는 성능을 지닌 [[아이신]]의 8단 [[자동변속기]]가 올라가는데, 이 미션은 [[렉서스 LS|LS460]]의 미션을 개량한 것으로 [[자동변속기]] 중에선 우수한 변속 성능을 지니고 있다. 이 변속기를 6단으로 개조한 게 [[토요타 86|하치로쿠]]에 달린다. 또한 별도로 마련된 M 버튼을 선택하면 스포츠 주행 모드로 바뀌어 변속 시간이 더욱 단축된다. 높은 마력 수치와 뛰어난 성능의 트랜스미션으로 0-100km/h에 걸리는 시간은 4.9초가 걸리며, 최고 속도는 270km/h에 달한다. [[대한민국]] 기준 연비는 8.4km/L. 이 외에도 전용 서스펜션이나 거대한 19인치 알루미늄 휠과 전용 타이어, 그리고 브렘보와 협력하여 개발된 브레이크 등이 조화를 이루어 높은 주행 성능을 낸다. == 기타 == [[렉서스]] 스포츠 모델의 첫 차지만 평가가 상당히 좋다. 의외로 운전이 편하고, 운전재미도 있다고 한다. [[렉서스]] 답지않게 스포츠 드라이빙에 어울리면서도, [[렉서스]] 특유의 정숙성을 갖추었다는 평. 이 평은 스핀들 그릴의 시발점이 된 4세대 [[렉서스 GS|GS]]에서도 이어진다. 모터스포츠에서도 나름대로 활약했으며, [[그란 투리스모 시리즈]]의 아버지 [[야마우치 카즈노리]]가 2009년 IS F를 타고 [[뉘르부르크링]] 4시간 내구레이스 SP8 클래스 우승까지 해냈다. 경쟁 모델은 [[BMW M3|M3]]나 [[아우디 A4|RS4]], [[메르세데스-벤츠 C클래스|C63 AMG]]같은 [[독일]]제 스포츠 세단. 실제로 개발자가 인터뷰에서 밝힌 부분이다. 가격은 한화로 약 8,500만 원이며, 이는 [[BMW M3|M3]]보다 약 1천만원 가량 저렴하다고 할 수 있다. 그리고 국내에 런칭됐다! 가격은 8,800만 원으로 예상보단 저렴하게 나왔다. 그런데 판매는 강력한 경쟁 모델인 [[BMW M3|M3]]나 [[메르세데스-벤츠 C클래스|C63 AMG]]에 비해 메리트가 크지 않기에 신통치 않은 듯. 가격 차이도 생각보다 적게 난다. 3세대 [[렉서스 IS|IS]]의 출시 이후에는 IS-F가 나오지 않고, 대신 쿠페인 [[렉서스 RC|RC]]에 F 모델이 나온다. [[렉서스 GS|GS]]에도 F 모델이 나왔다. == 둘러보기 == [include(틀:렉서스의 차량)] [[분류:렉서스/생산차량]][[분류:2007년 출시]][[분류:2013년 단종]][[분류:스포츠 세단]][[분류:중형차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