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 align=right><table width=500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레인 에임.png|width=100%]]}}} || || 극장판 애니메이션 설정화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'''レーン・エイム (Lane Aime)'''[* '''렌 에임'''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영어 표기를 보면 [[https://gundam.fandom.com/wiki/Lane_Aime|실제 발음은 "레인 에임"에 가깝다.]] 가타카나 표기도 レ와 ン 사이에 ー이 들어가 있어서 장음을 강조한다. 소설의 한국 정발판에서는 레인 에임으로 표기. 섬광의 하사웨이가 참전하는 [[슈퍼로봇대전 V]]의 한국어 PV에서는 레인으로 나왔지만 정작 게임 내에서는 렌으로 번역되었다.] [[기동전사 건담: 섬광의 하사웨이]]의 등장인물로, '''RX-104FF [[페넬로페(MS)|페넬로페]]'''의 파일럿이다. == 특징 == [[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]] 등 게임에서 등장 시의 성우는 F에서는 [[하시모토 코이치]], 스피리츠부터는 [[미즈시마 타카히로]]로 변경되었고 그 이후 G제네 외 다른 게임에 출연할 때도 미즈시마가 맡고 있다. 2021년 개봉할 극장판에서는 [[사이토 소우마]]가 맡는다. [[지구연방군]] 키르케 부대 소속으로 계급은 [[중위]]. 부대 사령관인 [[케네스 슬렉]]과의 친분으로 [[하사웨이 노아]]와도 몇번인가 대면한 적이 있다. 노력을 중시하며, 자신의 실력에 자신감이 넘치는 활달한 성격의 소유자. [[마프티 나비유 에린]]과의 첫 교전에서는 이 성격이 독으로 작용했지만, 갈수록 성장하는 전형적인 [[소년만화]] 주인공 같은 모습을 보인다. 비중이 '''너무''' 적다는 게 문제지만. ~~너는 하루하루 페넬로페 모는 기계일 뿐이지~~ [[크시 건담]]의 형제기인 [[페넬로페(건담 시리즈)]]에 탑승해, [[마프티 나비유 에린]]과 대치하는 것으로 첫 데뷔. 마프티 멤버들을 상대로 무쌍을 찍던 도중 크시 건담이 등장. 이 때 [[케네스 슬렉]]의 명령으로 마프티의 일원인 가우먼 노빌을 콕핏에 태우고 있었는데, '''인질인 가우먼이 훈수를 둘 정도로''' 처참하게 발린다. 인질인 가우먼 덕에 하사웨이도 진심으로 싸울 수는 없는 상황. 이에 격노한 하사웨이는 '''인질이 없으면 제대로 싸울 수도 없는 한심한 남자'''라고 도발하고, 그 말에 빡친 레인은 인질 따위 없어도 싸울 수 있다며 '''가우먼을 콕핏 밖으로 던져버린다.''' 그렇게 가우먼을 되찾은 하사웨이는 유감없이 실력을 발휘해 페넬로페를 격추, 레인은 자기 기체의 콕핏을 폭파하고 탈출해야 될 정도로 처참히 패배한다. 그러나 극이 진행될수록 실력도 점점 늘어서, 최신예기인 페넬로페와 페넬로페에 탑재되어 있는 사이코뮤 병기도 마음껏 사용할 수 있게 된다. 이에 대해 작중에서 레인의 자질에 대해 명확하게 명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는 '원래부터 천연 [[뉴타입]]의 소질이 있었고 그게 발현된 거다'라는 설과 '언급되지 않은 부분에서 강화인간으로 개조당한 거다'라는 설을 지지하는 층이 나뉘게 되기도 했다. 강화인간 설을 지지하는 팬들은 작중 강화인간 특유의 정신붕괴 묘사가 없으나 [[역습의 샤아]] 시절에 이미 [[규네이 거스]]처럼 정신붕괴를 일으키지 않고 강화할 수 있도록 기술이 발전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것이 핵심 근거. 하지만 건담 시리즈의 특성상 작중 강화인간으로 강화받는다는 별다른 묘사가 없는 이상 천연 뉴타입일 가능성이 컸고, 실제로 [[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]]를 비롯한 모든 건담류 게임에서 처음부터 뉴타입 관련 능력을 달고 나오거나 관련 설명이 붙어 나오는 걸로 봐서 뉴타입 개화가 살짝 늦은 타입으로 사실상 확정되었다.[* 원작을 보면 레인이 강화인간이라는 묘사는 한개도 찾을수 없다. 에메랄다의 대화에서 적이 강화인간이냐고 묻은 정도로, --그냥 자존심 존 쌘--적대하는 네임드 파일럿 정도의 위치다.] 최종결전인 애들레이드 공방전에서는 마프티의 크시 건담과 초고속 공중 모빌슈트 전을 선보이며 [[케네스 슬렉]]의 작전을 성공시켜 마프티를 포획한다. 더불어 마프티의 정체가 자신과 면식이 있던 하사웨이라는 걸 알게 된다. 이후, 병상에 누운 하사웨이에게 케네스를 통해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지만, 꼬일 대로 꼬인 하사웨이는 '''"나는 파일럿 양성 요원인가?"'''라고 레인과 케네스를 비꼰다. 사건이 끝나고 케네스가 퇴역할 때쯤 [[대위]]로 진급한다. 키르케 부대를 대표해 퇴역하는 케네스를 배웅했는데, 감사와 함께 케네스가 사용하던 승마용 채찍을 선물로 받았다. 하사웨이와 대적할 수 있는 유일한 파일럿이라고는 하지만, 대 하사웨이 전적이 2전 1패 1무. 처참하다(…) 결과적으로는 이겼지만, 케네스의 작전에 충실했을 뿐이라. 작중에서의 비중이 애매하다는 문제도 있고 이래저래 푸대접 받고 있다. ~~하사웨이의 진정한 라이벌은 케네스~~ 섬광의 하사웨이 관련 2차 창작에서도 대부분 하사웨이에게 열폭하다 무시 당하는 안습한 신세. 건대건에 참전했다. 특유의 자신만만한 태도가 인상적. 씨앗건담 등장인물과 교전하면 '''"너희 같은 녀석들을 본 적 있어. 이미 죽었지만."''' 이라는 대사를 태연히 던진다. 그리고 '''[[슈퍼로봇대전 V]] 2차 공식 PV에 페넬로페에 탄 채로 등장했다!''' 기체 한정 참전이라는 팬들의 기대를 좋은 의미로 부서버린다. 총사령부 직속 부대인 G-하운드로 등장하며 의욕에 넘치는 전형적인(?) 신참 장교의 모습을 보여준다. 론도 벨이 항명죄로 반쯤 반란군이 되었을 때도 그들도 연방군인 건 마찬가지라며 도와줄 때도 있고 브란 브루다크를 비롯한 상관들도 그럴 때는 딱히 제지하지 않는다. 다만 의욕은 넘치는데 기체에 휘둘리는 파일럿 기믹은 여전해서 아무로나 하사웨이같은 몇몇 캐릭터들은 "[[기체빨|기체 성능에 너무 기대고 있다]]"고 하며, 야잔이나 브란도 너무 나서다간 큰일난다며 그를 말리기도 한다. 대체로 딱히 원수지는 사이가 없긴 하지만, 한창 삐딱하던 시절의 [[리디 마세나스]]는 "남의 일에 신경 끄고 네 앞가림이나 잘 해라"라며 뾰족하게 굴었다. 특정 조건을 채우면 아군으로 들어오는데, 안타깝게도 페넬로페 연출이 매우 정적이라는 문제 아닌 문제가 있다.(...) [[분류:우주세기/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