レオパルト・フレーム [[파이브 스타 스토리]]가 리부트된 이후 새로 끼워 넣어진 설정으로 '''레오파르트 프레임'''이라고도 부른다. 이전 [[모터헤드(FSS)|모터헤드]] 시절에도 있던 메인 [[프레임]] 개념의 연장이지만, 뉴타입 2013년 5월호부터 새로 설정에 포함된 프레임이다. 원래 모터헤드의 [[프레임]]은 등뼈와 [[팔]][[다리(신체)|다리]]의 뼈대까지 모두 포함되는 개념이었으나 [[고딕메이드(GTM)]]의 프레임은 [[척추]]와 [[경추]], [[골반]]까지만 뼈대이며 그 이외는 프레임에 속하지 않는 별도의 부품으로 분류된다. [[파일:グリット・ブリンガー.jpg|width=600]] [목차] == 특징 == '''레오파드 프레임'''을 개발한 [[마이트|갈란드]]는 '''프람 아트와이트''' 경[* フラム・アトワイト : [[아나미 헨셸 크루프|아나미 헨셸 아트와이트]](亜奈美・ヘンシェル・アトワイト)의 직계 후손에 해당하는 헨셸 아트와이트 가문의 당주로 GTM 갈란드였다. 말하자면 [[리이 엑스]]의 친어머니로 [[천조가]] GTM의 유지 관리를 담당했던 갈란드. 나중에 [[브링어 시리즈]] 일부에 채택된 레오파드 프레임은 그녀가 생전에 개발했다.]으로, [[초제국]] 시절 활동하던 [[아나미 헨셸 크루프|헨셸 가문]]의 혈통을 물려받은 인물이었다. 이 [[프레임]]은 흔히 쓰이는 [[라이온 프레임]]에 비해 명백히 한 단계 더 가볍고 경장비를 한 [[고딕메이드(GTM)|GTM]]에 채용될 것을 고려해 개발된 것이었다. 그렇지만 고딕메이드는 육/해/공 모든 전장을 지배하는 만능병기인 탓에 대부분의 GTM들은 여유있는 라이온 프레임이나 [[판터 프레임]]을 채용하고 있는 추세여서 레오파드 프레임은 거의 쓰이지 않고 있었지만, 신형 고출력 [[이레이져 엔진|하모딕 엔진]]을 만들어낸 [[레디오스 소프]]는 이 프레임이 가진 높은 유연성과 민첩함에 주목하게 된다. 쌍발 [[엔진]]을 탑재한 [[브링어 시리즈]]에는 척주가 한 쌍으로 된 [[티틴 프레임]]을 썼으나, 작고 가벼운 싱글 엔진을 장비하는 GTM에 티틴 프레임은 쓸데없이 무게만 늘려 데드웨이트를 더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. 게다가 싱글 엔진에는 상당량의 하모이드 [[에너지]]가 필요하고 부피도 나가는 듀얼 트위스터 제네레이션 시스템도 필요없었던 탓에, 기존의 GTM [[프레임]]으로도 충분했다. == 희귀한 채용 사례 == 이에 따라 선택된 것이 레오파드 프레임으로, [[라이온 프레임]]과는 출력 배분 체계가 다르며 [[브링어 시리즈]] 중에서 싱글 [[엔진]] 구조를 가진 기체에는 더없이 어울리는 [[프레임]]이었다. 따라서 [[그릿트 브링어]]와 [[판다운 브링어]], 그리고 [[루갈 브링어]]에는 레오파드 프레임이 쓰이게 된다. 그럼 왜 하필 거의 잘 쓰이지 않는 레오파드 프레임을 골랐느냐고? 그거야 순전히 GTM [[오타쿠]]인 [[레디오스 소프]]의 [[취향]] 때문이다. [[분류:파이브 스타 스토리/고딕메이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