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width=650><tablealign=center><tablebordercolor=#ddd,#383b40><tablebgcolor=#fff,#1f2023><bgcolor=#000> {{{+1 {{{#ddd '''레벨리오 전투'''}}}}}}[br]{{{#ddd Raid on Liberio | レベリオの奇襲 }}} || ||<-2> 에르디아국 대 마레 제국 || ||<-2><bgcolor=#f5f5f5,#2d2f34> '''{{{#373a3c,#ddd 날짜}}}''' || ||<-2> [[854년]] || ||<-2><bgcolor=#f5f5f5,#2d2f34> '''{{{#373a3c,#ddd 장소}}}''' || ||<-2> 마레 제국 레벨리오 수용구 || ||<-2><bgcolor=#f5f5f5,#2d2f34> '''{{{#373a3c,#ddd 교전국}}}''' || ||<width=50%> [[에르디아국]] || [[마레 제국]] || ||<-2><bgcolor=#f5f5f5,#2d2f34> '''{{{#373a3c,#ddd 병력}}}''' || || '''[[조사병단]]'''[br]{{{-1 단장: [[한지 조에]][br]분대장: [[장 키르슈타인]][br]병장: [[리바이]][br][[엘런 예거]]: [[진격의 거인(진격의 거인)|{{{#373a3c,#ddd 진격의 거인}}}]][br][[아르민 알레르토]]: [[초대형 거인|{{{#373a3c,#ddd 초대형 거인}}}]][br]총 30여명의 조사병단}}} || [[아홉 거인|{{{#373a3c,#ddd '''[[마레군]]'''}}}]][br]{{{-1 원수: [[테오 마가트]][br][[지크 예거]]: [[짐승 거인|{{{#373a3c,#ddd 짐승 거인}}}]][br][[라라 타이버]]: [[전퇴의 거인|{{{#373a3c,#ddd 전퇴의 거인}}}]][br][[포르코 갤리어드]]: [[턱 거인|{{{#373a3c,#ddd 턱 거인}}}]][br][[피크 핑거]]: [[차력 거인|{{{#373a3c,#ddd 차력 거인}}}]][br][[라이너 브라운]]: [[갑옷 거인|{{{#373a3c,#ddd 갑옷 거인}}}]][br]마레 육군[br]마레 해군}}}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|| [[파일:레벨리오 전투.jpg|width=100%]] || || [[짐승거인|지크 예거]]: 놓치지 마라, 섬멸해라[br][[리바이 아커만]]: 죽지 마라, 살아남아라 || [[이사야마 하지메]]의 만화 《진격의 거인》에서 등장한 전투. '''원작 100화''', 선전포고 피날레에서 마레 특사 [[빌리 타이버]]의 선전포고 선언과 함께 [[엘런 예거]]의 [[진격의 거인(진격의 거인)|진격의 거인]]의 '''기습공격'''으로 전투가 시작되었다. 표면적인 전투는 마레와 섬의 에르디아 세력이 맞붙은 것이지만, 전 세계 주요 요인들이 모인 축제때 엘런 예거가 기습 공격을 감행함으로써, 간접적으로는 전 세계를 향한 엘런 예거의 선전포고이기도 하다. == 발단 == 850년, [[파라디 섬]]에서는 큰 변화가 일어났다. [[엘빈 스미스]] 휘하의 [[조사병단]]이 마레가 자랑하는 전사대, [[짐승 거인]]과 [[갑옷 거인]], [[초대형 거인]]을 무릎 꿇려 [[월 마리아]]를 탈환했으며 동시에 초대형 거인의 힘을 빼앗는데 성공했다. 탈환 측의 주 목적이었던 [[그리샤 예거]]의 지하실에 잠들어 있던 세계의 비밀을 파헤치는 데에도 성공한다. 이들은 방벽 너머의 문명의 실체를 파악하게 되었고 그 사실을 벽 안의 백성들에게 공표하게 된다. 그 이듬해인 851년, 조사병단은 벽 외부의 무지성 거인을 모두 구축하는데 성공했다. [[한지 조에]]의 아이디어로 진격의 경질화 능력을 이용해 거인 참수대를 만들어 손쉽게 차단하는 것이 가능해졌고 더 이상 거인과 싸울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이다. 그 후 853년, 엘런 예거는 독단적으로 파라디 섬에서 빠져 나와 마레에 1년 간 잠입한다. 중동연합과의 전쟁 종전 이후, 레벨리오 수용구에서 축제가 시작되었고 동시에 빌리 타이버의 연설이 있을 예정이었다. [youtube(snwpndCbnxA?t=122)] 전 세계 주요 요인들이 한 자리에서 모이고 빌리 타이버가 선전포고를 하는 그 무대 자리에서 '''갑자기''' 진격의 거인이 등장함으로써, 축사의 현장이 궤멸적으로 피해를 입게 되었다. 엘런 예거는 진격의 힘으로 전퇴를 빼앗기 위해 [[빌리 타이버]]를 그 자리에서 섭취하고, 동시에 마레군 간부들이 모여있는 특등석에 몸을 던져 뭉개버려, 그들 대부분은 뭉개져서 죽고 만다. 동시에 평범한 수용구 민간인들과 각국의 요인들도 죽어나가기 시작하며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었다. == 전개 과정 == * 거인화한 엘런 예거는 무대 뒤쪽 집의 지하실에서 뛰쳐나와 전퇴의 힘을 빼앗기 위해 빌리 타이버의 시체를 토막을 내고, 전퇴의 힘을 빼앗기 위해, 그 시체를 섭취한다. * 그러나 빌리 타이버는 전퇴의 거인이 아니었으며, 전퇴는 [[라라 타이버]]가 보유하고 있었다. 앨런은 거인화한 전퇴에게 일방적으로 밀리고 [[마레군]]의 대거인포로부터 집중포화를 당해 머리와 두 손을 잃고 무력화되어 거인에서 빠져나온다. 전퇴의 거인은 앨런을 마무리하기 전 남길 말은 없냐고 묻는다. 그러자 앨런은 '''"지금이다, [[미카사 아커만|미카사]]."'''라고 대답, 뒤에서 미카사가 기습하여 전퇴의 목을 베고, 앨런은 다시 거인화하여 전퇴의 거인과 본격적으로 교전한다. * 전퇴의 거인은 경질화 능력을 자유자재로 다루어서 다양한 물체를 즉석에서 구현하여 공격하고, 전퇴의 본체가 있어야 할 목에는 본체가 존재하지 않았다. * 엘런은 전퇴가 거인화 할 때 다른 거인과 다르게 다리에서부터 나타나며, 다리에서 나온 실이 어딘가로 이어져 있는 것을 알아챘고, 스테이지 중앙에 있는 수정질에 감싸진 전퇴의 본체를 획득한다. * 그 순간, 전퇴의 거인이 원격으로 경질화하여 바닥에서 거대한 수정 쐐기를 솟아나게 하여 진격의 거인의 움직임을 봉쇄한다. 그 상황에서 엘런은 전퇴를 먹으려고 시도하지만 수정을 뚫지 못하고 오히려 진격의 이가 깨진다. * 한편 마레의 군항과 해군함대는 초대형거인의 대폭발로 전멸당하고 이어서 차력과 짐승도 속수무책으로 당해버리고 만다. 동시에 차력의 중기관총탑 판처대 사격병들 역시 전원 사망한다. * 거기서 엘런은 거인화를 다시 하여 전퇴의 수정을 들고 이번에는 턱 거인과 맞붙는다. * 턱과 싸우다 턱의 경질화 손톱 공격에 전퇴의 수정이 긁히는 것을 본 엘런은 힌트를 얻어 미카사와 작전을 짠다. * 이때 레벨리오 수용구에는 비행선이 접근하고, 이를 알아차린 턱 거인은 비행선을 추락시키려 하지만, 건물이 부서진 틈에서 나온 미카사의 기습으로 발목이 절단되어 넘어진다. * 넘어진 턱은 뒤이어 달려든 엘런에게 팔마저 뜯겨 완전히 무력화되었으며, 앨런은 턱 거인의 입에 전퇴의 수정을 쑤셔넣고 쥐어짜 수정과 계승자를 부수고 턱의 입속에서 척수액이 섞인 피를 마신다. 이로써 전퇴의 거인의 소유자였던 라라는 사망. 엘런이 계승한다. * 그 후 엘런은 바로 턱의 목을 뜯어서 턱까지 차지하려고 했으나, 가비의 간절한 외침을 듣고 깨어나 거인화한 라이너에 의해 저지당하자 힘이 바닥난 엘런은 후퇴한다. * 가비는 총을 들고 비행선을 뒤쫓아 가는데, 이제 막 비행선으로 올라가려던 로보프를 살해, 아직 비행선과 이어져 있는 로보프의 입체기동장치를 이용해 비행선까지 따라 올라간다. 팔코도 얼떨결에 같이 올라가게 되며, 가비는 올라가자마자 바로 총을 발사하여 사샤를 사살한다. == 결과 == ||<tablewidth=650><tablealign=center><tablebgcolor=#fff,#2d2f34><bgcolor=#000> {{{#ddd [[에르디아|{{{#ddd '''에르디아국'''}}}]]'''의 승리'''}}} || ||<bgcolor=#f5f5f5,#1f2023> '''영향''' || || * [[빌리 타이버]] 사망 * [[칼비(진격의 거인)|칼비 원수]]를 비롯한 마레군 수뇌부 전멸 * 마레 해군 궤멸 * [[지크 예거]]가 에르디아 국으로 망명함 * [[엘렌 예거]]가 [[전퇴의 거인]]의 소유자를 죽이고 이를 계승 * [[샤샤 브라우스]]를 포함한 [[조사병단]] 8명 전사 * [[마레 제국]]의 [[전퇴의 거인]], [[짐승 거인]] 상실 * 연설식에 참여했던 세계 각국의 주요 요인들 대다수가 사망 * 세계는 파라디섬을 적으로 규정하고 마레 제국과 연합을 체결 || > '''대승리다!!''' 우리 신생 에르디아 제국의 첫 출진은 대승리다!! > ---- > [[프록 폴스타]], 원작 106화 中 통상 병기를 대두로 한 군사력은 마레 제국이 파라디 섬의 에르디아국보다 압도적으로 강하지만, [[엘런 예거]]의 [[진격의 거인(진격의 거인)|진격의 거인]] 기습 공격은 전혀 예상하지 뜻 밖의 등장이었다. 축제와 연설이 한참 진행하는 그 자리에서 기습 공격을 당함으로써, [[마레군]]은 주요 간부가 모두 전멸하고 오롯이 육군 전사대의 대장 [[테오 마가트]]의 명령에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. 결국 진격의 등장으로 현장은 궤멸적인 피해를 보았고 대거인 전투에 '''정점을 찍은''' [[리바이 아커만]]과 [[미카사 아커만]]을 중심으로 한 [[조사병단]]이 곧이어 등장하면서 마레군은 일방적으로 당하기만 했다.[* 턱 거인인 포르코 갤리어드는 인간인 상태로 턱 거인을 생포하려는 조사병단을 보고 기겁하기도 했다.] 특히나 조사병단은 현실의 [[특수부대]]나 다름없고 입체기동을 활용한 공격은 그야말로 시가지 전투에 특화되었으며, 이들 모두가 출중한 실력을 갖춘 특급 엘리트다. 게다가 일반 마레 군인들은 입체기동의 공격을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에, 대응 방식조차 몰랐으며 일방적으로 터져나가기만 했다. [[초대형 거인]]의 대폭발로 군항과 함대는 모두 궤멸하였고, 마레군 간부들은 대부분이 사망, [[타이버 가문]]의 [[전퇴]]가 엘런 예거에게 귀속 당하고 리바이 아커만에 의해 마레 육군 전사대 전사장 [[지크 예거]]가 파라디로 망명하면서 [[짐승 거인]]마저 빼앗겼고, 마레는 압도적인 패배를 당하고 만다. [[분류:진격의 거인/작품 내 사건 및 사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