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[[영어]] : Lebanese Brazilians * [[아랍어]] : البرازيلي اللبناني * [[포르투갈어]] : Líbano-brasileiros [목차] == 개요 == [[레바논]]계 [[브라질인]]은 [[브라질]]에 이주,정착한 레바논계 [[아랍인]] 이민자 후손을 의미한다. 레바논은 [[지중해]] 레반트 지역으로서 이 지역 사람들은 아랍어를 쓰는 지중해 인종 즉 백인 아랍인이다. 그래서 외모에서 보통의 이베리아인들과 별 차이는 없다. == 이민 역사 == 이민이 주로 이루어지던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는 당시 [[레바논]]이 [[오스만 제국]]의 영토였던 이유로 [[레바논인]]들은 주로 [[터키인]][* [[포르투갈어]]로 투르코(Turco)라고 불린다.]으로 불리고, [[오스만 제국]] 여권을 들고 왔다. 그리고 나중에 브라질 국적을 취득했으며 그 이후로는 주로 다른 [[브라질 백인]]들과 통혼이 이루어졌다. 현재 브라질의 레바논인 직계 및 방계 혼혈 후손들을 포함하면 도합 7백만여 명에 달한다는 통계가 있으나 신빙성이 의심을 받고 있다.[* 현재 [[브라질 백인]] 중 0.9% 정도만 자신의 조상 중 중동계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정도다. 그렇게까지 중동계가 많진 않을 것이다. 브라질 백인 대다수는 이탈리아-포르투갈-스페인-독일 네 나라 출신들이다.] 일단 [[1884년]]부터 [[1933년]]까지 13만여 명 정도의 레바논인들이 브라질로 이민하였다. 이 외에도 브라질 상파울루의 [[마론파]], [[멜키트 그리스 가톨릭]] 교구에서 내놓은 통계 자료로 브라질 내 마론파/멜키트파 신도 수가 각각 50만여 명/43만 6천여 명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는데, 이 역시 종교 단체에서 신도수를 통계로 추산할 때 최대치로 잡는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. == 현황 == 당시 브라질에 주로 이민 혼 레바논 아랍인들은 무슬림보다는 [[마론파]] 기독교인 혹은 [[멜키트 그리스 가톨릭]] 신도들이 많았으며[* 약 65%나 되었다.] 마론파/멜키트파 교리가 가톨릭과 매우 가까운 이유로 상당수가 브라질 주류 [[가톨릭]] 사회에 동화되었다. 단순히 동화된 정도를 넘어서 브라질 내에서 레바논인은 부유층으로 손꼽힌다. 이 외에도 [[정교회]]^^약 20%^^, [[수니파]] 및 [[시아파]] [[무슬림]]과 [[드루즈]]교 신도^^약 15%^^, 상당수가 이민하였으나 상당수가 가톨릭으로 개종했다. 현재 브라질도 무슬림들이 이주했지만 [[레바논인]]들이 아니라 [[북아프리카]], [[서아프리카]] 출신 난민들이다. 앞서 말했듯 레바논계 브라질인들은 상류층이다. 레바논인들은 고대부터 페니키아인의 후예라는 별명 답게 어딜 가나 장사를 잘 해서 그 나라 상류사회에 진입했는데 브라질도 예외는 아니었다. 그리고 이들은 이제 대부분 이베리아식 성명을 사용해서 굳이 일부러 강조하지 않으면 레바논 혈통이라는 티가 안 난다. [[닛산]] 전 회장 [[카를로스 곤]]이 레바논계 브라질인이다. 그가 일본-브라질 관계에 일으킨 평지풍파는 항목 참조. == 출신 인물 == * [[미셰우 테메르]] * [[카를로스 곤]] == 같이 보기 == * [[브라질 백인]] * [[아랍계 멕시코인]] [[분류:브라질의 민족]][[분류:레바논계 브라질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