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레미 가이아르/Remi.jpg]] [[파일:remi.png]] >C'est en faisant n'importe quoi >Qu'on devient n'importe qui. >뭐든지 함으로써 누구든지 될 수 있다.[* [[아웃트로|그의 각 영상 끝마다 나오는 문구.]]] * [[http://www.nimportequi.com/en/|홈페이지]] * [[https://www.youtube.com/user/nqtv|유튜브 채널]] [목차] == 소개 == Rémi Gaillard[* [[프랑스]] 인명이기 때문에 겔라드, 가일라드 등의 국적 불명의 발음은 전부 틀린 발음이다.] [[1975년]] [[2월 7일]] [age(1975-02-07)]세. [[몽펠리에]] 출신. 어떤 페이스북 사람들도, 수많은 막장 유튜버들도 대적할 수 없는 [[유튜브]] 최고의 [[막장]] [[유튜버]]이자 동물 보호 운동가다. 동영상만 보면 가이아르는 여타 [[유튜버]]보다 수위가 약하다는 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--이게 약한거라고? [[약빨다|약 한거]] 맞는데-- 가이아르 같은 경우는 100% 실제상황이다. 최근 작품들은 나이를 먹고 사고관이 변했는지 예전만한 과격함은 사그라든 편이다. [[유튜브]]에서 주로 활동하는 프랭크스터, 활동 자체는 유튜브가 생기기도 훨씬 전인 [[1999년]]부터 활동을 시작했다. 유튜브는 2005년에 개설되었다. 그가 올리는 동영상들은 [[Prank]]중에서도 '''[[범죄|그 내용들이 실로 위험하다.]]'''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TSzecX2CZ88|테니스 경기장]]이나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5TaecFvNiqo|프랑스컵 축구 결승전]]에 난입해서 깽판을 부리지 않나,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UkSPUDpe0U8&list=PL44969CDC811E9F37|엘리베이터를 점거해서]] 사람들에게 [[민폐]]를 끼치지 않나, [[팩맨]]과 유령들로 분장해서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pIrvpn3k9A4|거리를 헤집고 다니지 않나...]] [[http://down.humoruniv.org/hwiparambbs/data//comment/2016/09//pdswait_4131234_1473257582.10629.gif|2차선 도로에 진입해서 교통정체를 만들지 않나,]] 사람들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GAONkS06LFU|골프장에 갑자기 나타나서]] [[우주인]] 차림으로 [[아폴로 11호|깃발을 빼내서 다른 필드에 꽂지 않나,]]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w74f7NO6fRI|목욕탕에 나타나서 욕탕에 채소와 온갖 양념을 넣기도 한다.]] 물론 사람들이 한가득 탕 속에 있고, 관계자가 나타나서 말리는데도 거리낌없이 그러더니만 큰 국자로 탕 속을 휘젓는다(...). 심지어 [[마리오 카트 시리즈|빨간 모자를 쓴 배관공 분장을 하고 카트를 몰고 다닌 적도]]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MytfhzcSF-Y|있다.]] 심지어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OsWqXQcqj4E|포뮬러 머신을 구해서]] [[그란 투리스모 시리즈|그란 투리스모]]를 시전하신다... == 연출? == 영상 내에서 보여지는 기물파손이나 시민들에 대한 농락은 미리 협의된 연출이 아니라 '''실제 상황이다.''' 그래서 대부분의 영상은 시민들에게 얻어맞고 쫓겨나거나 [[경찰]]이나 경비에게 끌려가는 것으로 끝난다... 뭐 사람들이 같이 웃어주기도 하지만[* 위에 나온 욕탕 속 사람들이나 엘리베이터에선 그냥 웃으면서 구경한다. 테니스장이나 축구장에서도 받아주긴 했다. 그리고 POIL편에서도 두 중년남성들을 향해 스프레이를 뿌렸지만 한 분은 카펫으로 스프레이를 막으면서 그냥 웃어 넘겼다.] 어떨 때는 정말 맞아죽을 정도로 사람들에게 욕 퍼먹는다. 위에 나온 골프장 영상에선 골프하던 사람들이 빡쳐서 골프채로 때리려고 하니 그는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GAONkS06LFU|신나게 달아난다.]] 뭐 진짜 때린건 아니고 그냥 쫓아내는 정도지만. 그리고 심지어 10종 경기라는 영상에서는 과일가게 주인에게 나무판자로 머리를 얻어 맞기도 한다. 동물의상이 엄청나게 많다. 지금까지 입고 민폐짓을 저질러온 동물의상 종류만 해도 어마어마하다. [[상어]], [[캥거루]], [[펭귄]], [[양(동물)|양]], [[닭]], [[개]], [[범고래]], [[돼지]], [[나비]], [[고양이]], [[달팽이]], [[어류|물고기]], [[갈매기]], [[고릴라]], [[비버]], [[토끼]] 등등... 이런 짓을 하게 된 계기는 예전에 신발가게에서 일하다 잘린 이후로 심심해서 그랬다고 한다. 더욱이 계속해서 자신이랑 같이 이러한 쇼에 참여할 스폰서와 동료를 구하고 있다... == 관련 법규 == [[대한민국]]에서 저러면 바로 [[교도소]]행[* 관련 법규는 이렇다. [[교통방해]], [[상해죄]], [[절도죄]], [[손괴]], [[장례식등방해죄]], [[공무집행방해]], 업무방해...많기도 하다.]이고, 다른 나라라면 적어도 [[정신병원]]으로 끌려가거나 이미 고인이 되어 있었을 것이다. 실제로 장난치다가 [[갱스터]]로 추정되는, 총기[* 공기총으로 추정. [[프랑스]]는 총기 소지가 합법이다.]를 든 사람에게 위협을 받고 [[데꿀멍]]하는 장면도 나온다. 괜히 따라하다가 인생 종치기 싫으면 절대로 따라하지 말자. 정말 국가급으로 위험한 짓도 했는데 [[그렌다이저]] 의상을 입고 '''실제 군용 트럭'''에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GEoPUATj9ig|연막을 던지고 튀기]][[범죄|도 했다.]] [[징역|결국 이 짓을 한 뒤에 체포되어 3개월간 감옥살이를 했다고 한다.]] == 기타 == 그런데 발재간이 뛰어난지라 [[축구공]]을 이용한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SFsHPFhtEYQ&list=PLPipABjP1XLj7w22n1bCvA6jI8bJD4E5Y|동영상]]에서는 신기에 가까운 묘기를 보여준다. 주로 축구공을 차서 특정 물건을 맞힌다거나 타이어에 공을 끼워넣는다거나 원거리에서 쓰레기통이나 움직이는 카트에 공을 집어 넣는다거나 등등 축구공 묘기 한정으로 신기에 가까운 묘기를 보여준다. 하지만 [[명불허전|그의 천성은 어디 안 가서]](...) [[축구]] 관련 동영상에서도 장난치는 경우도 많다. 자전거에 과녁을 붙여넣고 자전거 타는 사람을 공격하거나(...),[* 정확히는 자전거에 붙은 과녁을 맞혔다.] 열려있는 차문에다 공을 집어넣는다거나[* 위의 갱스터 건도 축구공을 컨테이너 박스에 집어 넣었는데, 그 갱스터가 그 안에서 공에 맞은 탓에 총을 들고 레미를 위협했다.] 등등... 게다가 꼭 성공하는 것만도 아니여서 동료의 몸에 물건을 올려놓고 동료를 맞추기도 한다(...). 몽펠리에 출신인지라 [[리그앙]]의 [[몽펠리에 HSC]]의 전직 선수 내지는 팬인 것으로 추정된다. [[한국어 위키백과]]에 따르면 [[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%EB%A0%88%EB%AF%B8_%EA%B0%80%EC%9D%B4%EC%95%BC%EB%A5%B4|그는 원래 프로축구 선수로 데뷔했다가 경기에 단 한 번도 출전하지 못하고 은퇴를 했다고 한다.]] --행적을 생각하면 그럴 만도 하지만-- 2002년 쿠프 드 프랑스 결승전 우승 때 FC 로리앙팀 사이에 끼어서[* FC 로리앙 저지를 입었으나 해당 시즌 저지가 아닌 예전 유니폼을 입었다.] 팀과 함께 세레모니를 하고 프랑스 수상과 악수 까지도 했다. 심지어 팬들도 속아서 그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사인까지 요청했다. --[[좋아 자연스러웠어]]-- 유튜브 비디오의 이름이 한국어와 영어로 써져 있는 것을 보고 놀랄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언어 설정에 따라서 제목이 다르게 나타나게 해 놓은 것일 뿐이다. 2016년에 키우던 개가 죽어서 추모하는 의미로 스스로 유기견 보호센터에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cdpEicOZg8s|스스로 87시간]]을 감금하여 20만 유로의 기부금을 모았다. 물론 모인 기부금은 유기견 센터에 전액기부. 세계 각지의 레미 팬들이 춤추는 영상을 올렸는데 '''북한 평양에서 춘 장면도 나온다.''' --그 유튜버에 그 팬-- 일부 유튜버나 미디어들이 [[미레바 와카루|자신의 컨텐츠를 베껴서 이익을 취한다며 불만을 토로했다]]. [[분류:유튜버/R]][[분류:1975년 출생]][[분류:옥시타니 출신 인물]][[분류:프랑스의 범죄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