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미국의 록밴드]] [include(틀:미국 의회도서관 영구 등재 앨범)] [[파일:external/farm3.static.flickr.com/2427015712_6d5dcb5723.jpg]] [목차] == 개요 == 러브는 196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 초반까지 활동한 미국의 밴드다. 아서 리를 중심으로 여러 음악가가 러브를 거쳐갔고 Johnny Echols(리드 기타), Michael Stuart-Ware(드럼), Bryan MacLean(리듬 기타, 보컬), Tjay Cantrelli(목관악기), Ken Forssi(베이스 기타), Alban "Snoopy" Pfisterer(드럼, 오르간, 하프시코드)가 원년 멤버로 남았다. 멤버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사랑의 여름 등 평화 사상을 받아들여 매우 이른 시기에 다인종 밴드로 활동했다. 초기에는 정통 사이키델릭 락을 시도했지만 1967년 60년대 최고의 명반으로 여겨지는 [[바로크 팝]] 앨범 Forever Changes 이후로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였다. 대부분의 곡을 썼고 밴드의 얼굴로 여겨지는 아서 리는 [[지미 헨드릭스]]와 오랜 친구였고 러브는 그에게 6집을 비롯한 여러 앨범에 영향을 받았다. 전체적으로 1기와 2기로 나눠지는데 전성기는 브라이언 맥린이 있던 1기 시절이 꼽힌다. 북미에서도 서부를 나가면 인지도가 거의 없는 수준이지만,[* 사실 레이블에서도 찬밥 취급 받던 밴드라서 활동 당시엔 같은 레이블 소속이었던 [[도어즈]] 밑 콩라인 이미지가 강했던 밴드다. 평가랑 달리 차트 성적도 좋지 않았다. 때문에 아서 리는 [[도어즈]]와 [[짐 모리슨]]을 싫어했다고 알려져 있다.] 60년대 음악의 [[사이키델릭]] 조류를 비롯한 [[히피]] 문화에 주축인 밴드 중 하나였다. 음악적 성과도 매우 뛰어나서 대표작 Forever Changes는 가장 뛰어난 대중음악 앨범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. 특히 영국 [[브릿팝]]-[[매드체스터]] 밴드들에게 인기가 좋았다. [[스톤 로지즈]]가 [[The Stone Roses]] 프로듀서랑 친해진 계기도 러브의 Forever Changes 빠였기 때문이라고. 여러모로 불운의 밴드라 할만한데 프론트맨인 아서 리는 말년에 가정 폭력과 총기 사격 혐의로 감옥 생활을 해야 했고, 그 사이에 원년 멤버들이 세상이 떠나버렸다. 2001년 석방돼서는 공연을 하면서 주목을 받았지만, 오랜시간 투병하다가 2006년 트리뷰트 공연을 한지 2개월만에 세상을 떠났다. == 스튜디오 음반 목록 == *Love *Da Capo *[[Forever Changes]] *Four Sail *Out Here *False Start *Reel to Real *Electrically Speaking *Five String Serenad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