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북한의 광역행정구역)] ||<-4><table align=right><table width=360><table bordercolor=#e40001><tablebgcolor=#e40001><bgcolor=#ffffff> {{{-2 {{{#000000 '''[[북한|[[파일:북한 국기.svg|height=15]]]] [[북한|{{{#000000 북한}}}]]의 [[도(행정구역)|{{{#000000 도}}}]]'''}}}}}}[br]{{{#!wiki style="margin: -10px -10px" ||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320><table bordercolor=#ffffff><bgcolor=#ffffff> {{{#000000 '''{{{+1 량강도 / 양강도}}}'''[br]兩江道[br]{{{-2 Ryanggang-do, Ryanggang Province}}}}}} ||}}} || ||<-4><bgcolor=#ffffff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include(틀:지도, 장소=량강도, 너비=100%, 높이=100%)]}}} || ||<-2><width=60> {{{#fff '''도청 소재지'''}}} ||<-2><width=80%><bgcolor=#fff> [[혜산시]] 련봉동[* [[https://policy.nl.go.kr/search/searchDetail.do?rec_key=UH1_00000123978258|#]] 다만 련봉1동, 련봉2동 중 어느 곳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.] || ||<-2> {{{#fff '''지역'''}}} ||<-2><bgcolor=#fff> [[함경도|관북]] || ||<-2> {{{#fff '''면적'''}}} ||<-2><bgcolor=#fff> 14,317 km² || ||<-2> {{{#fff '''하위 행정구역'''}}} ||<-2><bgcolor=#fff> 2시 10군 || ||<-2> {{{#fff '''시간대'''}}} ||<-2><bgcolor=#fff> UTC+9 || ||<-2> {{{#fff '''인구'''}}} ||<-2><bgcolor=#fff> 72만명[* 남한에서 가장 인구가 적은 도인 [[제주특별자치도]]의 인구가 67만명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덩치에 비해 매우 적은 수치다. 통일 이후 산업화와 도시화가 진행되면 존립이 위태로워질 것으로 예상된다.] || ||<-2> {{{#fff '''인구밀도'''}}} ||<-2><bgcolor=#fff> 52명/km² || ||<-2><bgcolor=#e40001> {{{#fff '''당위원회 책임비서'''}}} ||<rowbgcolor=#fff> [[조선로동당|[[파일:wpk.jpg|width=25]]]] || 리태일 || ||<-2><bgcolor=#e40001> {{{#fff '''인민위원장'''}}} ||<rowbgcolor=#fff> [[조선로동당|[[파일:wpk.jpg|width=25]]]] || 리성국 || ||<-2> [[ISO 3166#s-2.2|{{{#fff '''ISO 3166'''}}}]] ||<-2><bgcolor=#fff> KP-10 || ||<tablewidth=300><tablebordercolor=#e40001><bgcolor=#ffffff,#1f2023> [[파일:량강도 위치.pn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e40001><color=#ffffff> '''량강도의 위치''' || [목차] == 개요 == [[북한]]이 1954년 신설한 도. [[함경남도]]에서 대부분의 지역을 떼어왔고, [[함경북도]], [[평안북도]]에서도 일부 지역을 떼어서 합쳤다. 보통 (작명 시점 기준) 그 도에서 잘 나가는 도시의 앞글자를 따서 도 이름을 짓는 것이 일반적인데[* [[충청도|충청(충주와 청주)도]], [[전라도|전라(전주와 나주)도]], [[경상도|경상(경주와 상주)도]], [[함경도|함경(함흥과 경성)도]], [[평안도|평안(평양과 안주)도]], [[강원도|강원(강릉과 원주)도]], [[황해도|황해(황주와 해주)도]]가 이런 사례다. 더 나아가면 [[고려]]의 [[양광도|양광(양주와 광주(廣州))도]], [[북한]]의 [[자강도|자강(자성과 강계)도]]도 있다. 다만 [[경기도]]는 예외, 경기도는 지방 고을 이름보다는 서울(京)을 둘러싼(畿) 지역이라 하여 붙은 도명이다.] 량강도의 도명(道名) 유래는 좀 특이하다. [[한반도]]에서 가장 큰 강들인 [[압록강]]과 [[두만강]], [[메소포타미아|2개(兩)의 강(江)을 양쪽에 끼고 있다고 해서]] 량강도이다.[* 메소포타미아 역시 2개(兩)의 강(江)을 양쪽에 끼고 있다는 뜻. 이쪽은 [[유프라테스 강]]과 [[티그리스 강]].] [[대한민국|남한]] 외부에서 부르는 이름은 량강도. 이는 [[두음 법칙]]을 따르지 않기 때문이다. 다만 남한의 보도자료에서는 양강도로 기록하므로 [[양강도]]로도 이 문서로 들어올 수는 있다. 반면에 똑같이 북한에서 신설한 도인 [[자강도]]는 [[압록강]]을 끼고 있다고 강 자가 들어간 건 아니다.[* 자강도는 [[자성군]]과 [[강계시]]에서 이름을 따 왔다.] 2018년까지 1시 11군이었으나, 2019년 삼지연군이 시로 승격됨에 따라 2시 10군을 갖게 되었다. 인구는 약 72만 명으로, 이는 남한의 [[남양주시]] 인구와 비슷하다. 남양주시의 인구 밀도와 비교하면 상당히 적다. [[풍산개]]의 고향인 [[김형권군]]의 소속지역이기도 하다. == 지리 및 기후 == [[조선]]시대와 현재 북한에서도 추방/유배지역으로 잘 쓰는 곳(...). 산이 험준하고 고원지대라서 그런 듯하다. 이런 험준한 산들이 즐비하고 북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여름에 서늘하며 겨울에 매우 춥다. 당장 추위로 악명높은 [[개마고원]]이 도 중앙에 있고, 거의 모든 군의 1월 평균기온이 -15℃에서 -20℃에 달하는 '''한반도 최악의 혹한 지대'''로 유명하다. 하지만 훌륭한 자연경관이 많고 한반도의 대표적인 [[압록강|강이]] [[두만강|두 개]]나 흐르며, [[백두산]]이 위치한 도이기 때문에 자연적 측면에서 굉장히 중요하다. 그러함으로 인해 해당 지역 출신들이 북방 내에서 매우 용맹하기로 정평이 났다. 환경이 좋지 못하니 용맹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있는 동네가 아니기 때문이다. 그들의 손에서 키워지는 풍산개 역시 마찬가지다. == 특징 == 한반도에서 가장 바다와 멀리 떨어진 내륙지역이고 [[백두산]]을 비롯한 [[개마고원]]의 심장부로, 남한의 [[한라산]]보다 높은 고봉들이 즐비하고 남북한을 통틀어 가장 오지 중 하나에 해당하는 위치이다. 북한 정권 치하에서 매우 낙후했을 듯하지만 신경쓰는 지역 중 하나인데, 실제로 북한에서 이곳의 자연 보존이나 관광화에 신경을 많이 쓴다. 그리고 북한에서 자기들이 말하는 소위 '혁명 유적' 이 많다. 김씨 일가의 이름들을 갖다붙인 지명도 그래서 많다. 그도 그럴 것이 당장 [[김일성]]이라는 이름을 알린 [[보천보 전투]]가 이 지역(현 보천군 일대)에서 일어났기 때문에 [[장군님 축지법 쓰신다|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들고 모래로 쌀을 만들고 낙엽타고 압록강 도강했다는 설화]]가 만들어졌다. 즉 북한에서 말하는 '혁명 유적'이 많다. 그리고 북한에서 민족의 [[성지]]로 매우 신성시하는 [[백두산]]도 있다. 수려한 자연경관과 [[김일성]]과 관련한 장소나 건물이 많아 북한에서는 여행 1번지라고 한다. 그 때문인지는 몰라도 [[만포청년역]]과 [[혜산청년역]]을 잇는 길이 250km짜리 [[혜산만포청년선]]을 청년돌격대를 동원해서 뚫어버렸다. 이게 놀랄 만하니, [[백무선]]도 뚫기 빡세다고 표준궤 [[개궤]]에 실패한 북한이 한반도 최북단을 지나는 노선을 만들었다. [[혜산만포청년선]], [[백무선]], [[백두산청년선]] 등 철도망을 주로 깔았지만 도로망도 상대적으로 괜찮은 편이다. 다만 량강도 서쪽 부분인 신갈파진 쪽에서 [[함경남도]] [[부전군]] 쪽으로 빠져나가기가 어려워서 그렇지. [[탈북자]]들의 주 루트. 압록강과 두만강의 강폭이 매우 좁아지는 상류 지역이므로 [[중국]]과의 국경에 아주 가깝기 때문이다. 또한, 헤엄을 칠 줄 모른다고 하더라도 걸어서 지날 수 있을 만큼 강이 좁아지는 구간도 많다. 탈북에 주로 쓰는 루트는 이쪽의 혜산시 일대(현 [[위연역]] 인근)와 대홍단군 일대([[신동혁]] 씨가 탈출했던 루트)가 유명하다. 다른 쪽으로는 주로 [[함경북도]]의 [[회령시]]나 [[온성군]] 쪽으로 탈출하는 모양. [[소말리아/해적#s-5.1|납치되었는데 해적을 때려잡은 북한의 배]] 이름인 대홍단호는 이 량강도의 [[대홍단군]]에서 딴 것. [[대홍단감자]]도 대홍단군의 감자를 말하는 게 맞으며, 비단 대홍단군 뿐만 아니라 량강도의 감자는 유독 크게 잘 자란다고 하는데 이는 기후 덕분. 원래 감자는 춥고 건조해야 감자 알이 굵게 맺히는 걸 생각하면[* 춥고 건조하면 얻은 양분을 위로 줄기나 싹을 뻗어올리는데에 쓰지 않고 덩이줄기 부위인 감자알에 저장하게 된다.] 그만큼 춥고 건조한 곳이고, 그래서 사실 주식용 작물로는 감자만 잘되고 다른 건 하나도 안 된다. 심지어 북한 하면 떠올릴 옥수수도 그다지 좋지 않다. 그 외에는 내한성 식물인 [[홉]]이 잘 자라, 북한에서 [[대동강 맥주]]의 원료로 쓰고 있다. 하위 행정구역을 보면 사람 이름이 행정구역 이름으로 들어간 경우가 많다. [[김일성]]이 내키는대로 아버지인 [[김형직]], 숙부인 [[김형권]], 아내([[김정일]]의 모)인 [[김정숙(북한)|김정숙]]의 이름을 따 각각 [[김형직군]](옛 [[후창군]]), [[김형권군]](옛 [[풍산군]]), [[김정숙군]](옛 [[신파군]])이라 명명해서 우상화했다.[* 전세계적으로 사람 이름을 지명에 붙이는 경우가 그렇게 보기 어려운 것이 아니지만 주로 [[서양]]권에서 그런 경우가 많다. [[동아시아]] 문화권에서는 [[피휘]]의 전통에서도 알 수 있듯 공공재에 사람 이름을 직접 붙이는 일은 거의 없었다. 얼마 안 되는 예외로 [[세종특별자치시]]나 [[베트남]]의 [[호치민 시]] 등이 있지만, 묘호 등 '호'를 쓰면 썼지 이름을 직접 쓰는 경우는 한국에서 매우 드물다. 게다가 '''저들이 과연 이름을 붙일만큼 존경받을 위인인지는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.]]'''.] == 출신 인물 == * [[박상학]] - [[새터민]], 북한 인권 운동가. * [[김기룡]] - 북한의 정치인, 최고인민회의 대의원. * [[김영철(북한)|김영철]] - 북한의 군인, 정치인. * [[박연미]] - [[새터민]], 북한 인권 운동가. * [[한송이(북한이탈주민)|한송이]] - [[새터민]], [[채널A]] [[이만갑]] 출연자. * [[정민우]] - [[새터민]]. 전 조선인민군 중대장, [[채널A]] [[이만갑]] 출연자. == 하위 행정구역 == [include(틀:량강도의 시군)] == 광복 직후/현재의 행정구역 비교 == [[파일:1467303415.jpg|height=350]][[파일:4000.gif|height=350]] ||<-9> 함경남도 및 량강도의 행정구역 변화 || ||<-4> 구 행정구역 ||<-5> 신 행정구역 || ||<width=70px> 도 ||<width=45px> 번호 ||<width=70px> 시 / 군 ||<width=40px> 면적 ||<width=70px> 도 ||<width=40px> 번호 ||<width=70px> 시 / 군 ||<width=40px> 면적 ||<width=40px> 참고 || ||<|4> 함경남도 ||<|4><bgcolor=#e0e0ff> A ||<|4><bgcolor=#e0e0ff> 혜산군 ||<|4><bgcolor=#e0e0ff> {{{#0000ff '''2,325'''}}} ||<|4> 량강도 ||<bgcolor=#e0ffe0> 1 ||<bgcolor=#e0ffe0> '''혜산시''' ||<bgcolor=#e0ffe0> 277 ||<bgcolor=#e0ffe0> || || 2 || 삼지연시 || '''1,326''' || [* 북부 보천면이 이동] || ||<bgcolor=#e0ffe0> 3 ||<bgcolor=#e0ffe0> 보천군 ||<bgcolor=#e0ffe0> 768 ||<bgcolor=#e0ffe0> [* 대진면과 보천면 남부가 이동. 보천면의 중심지가 남부에 있었기 때문에 보천군이란 지명은 이 군이 가져가게 된 것.] || || 4 || 운흥군 || 963 || [* 운흥면과 봉두면이 이동. 헌데 정작 운흥군의 중심지는 봉두면에 있다.] || ||<|2> 함경남도 ||<|2> B ||<|2> 삼수군 ||<|2> '''1,795''' ||<|2> 량강도 ||<bgcolor=#e0ffe0> 6 ||<bgcolor=#e0ffe0> 김정숙군 ||<bgcolor=#e0ffe0> '''1,243''' ||<bgcolor=#e0ffe0> [* 서부 삼서면, 자서면, 신파면이 이동. 원래는 신갈파진(신파면)에서 신파군이었으나 이렇게 이름을 바꾸었다. '''김일성의 아내 되시겠다.'''] || || 7 || 삼수군 || 887 || || || 평안북도 || || 후창군 || {{{#0000ff '''2,829'''}}} || 량강도 ||<bgcolor=#e0ffe0> 5 ||<bgcolor=#e0ffe0> 김형직군 ||<bgcolor=#e0ffe0> '''1,473''' ||<bgcolor=#e0ffe0> [* 원래는 후창군이었으나 이렇게 이름을 바꾸었다. 김형직은 '''김일성의 아버지'''.] || || 함경남도 ||<bgcolor=#e0e0ff> C ||<bgcolor=#e0e0ff> 갑산군 ||<bgcolor=#e0e0ff> '''1,755''' || 량강도 || 8 || 갑산군 || 1,076 || [* 일부 지역이 운흥군, 삼수군, 풍서군으로 떨어져나가면서 면적이 줄어든 것.] || ||<|3> 함경남도 ||<|3> D ||<|3> 장진군 ||<|3> {{{#ff0000 '''5,688'''}}} ||<|2> 함경남도 ||<bgcolor=#ffe0e0> A ||<bgcolor=#ffe0e0> 장진군 ||<bgcolor=#ffe0e0> '''1,887''' ||<bgcolor=#ffe0e0> [* 다 떼주고 면 3개 반 정도만 남았는데도 면적이 이 정도다...] || || B || 부전군 || '''1,774''' || [* 고작 면 두 개를 떼어서 새로 신설한 게 전부이건만 면적이 이 정도다. 동북부의 동하면만 이동.] || || 자강도 ||<bgcolor=#ffffc0> ||<bgcolor=#ffffc0> 랑림군 ||<bgcolor=#ffffc0> {{{#0000ff '''2,062'''}}} ||<bgcolor=#ffffc0> [* 이쪽은 면 3개가 떨어져나간 것.] || ||<|3> 함경남도 ||<|3><bgcolor=#e0e0ff> E ||<|3><bgcolor=#e0e0ff> 풍산군 ||<|3><bgcolor=#e0e0ff> {{{#ff0000 '''4,073'''}}} ||<|2> 량강도 ||<bgcolor=#e0ffe0> 9 ||<bgcolor=#e0ffe0> 풍서군 ||<bgcolor=#e0ffe0> '''1,827''' ||<bgcolor=#e0ffe0> [* 풍서면 북부와 웅이면, 그리고 갑산군 산남면 일부를 합쳐서 신설한 면. 헌데 정작 풍서면의 중심지는 김형권군으로 넘어갔다.] || || 10 || 김형권군 || '''1,262''' || [* 풍서면 남부와 안산면, 안수면을 합친 것. '''김일성의 숙부'''였다.] || || 함경남도 ||<bgcolor=#ffe0e0> E ||<bgcolor=#ffe0e0> 허천군 ||<bgcolor=#ffe0e0> '''1,614''' ||<bgcolor=#ffe0e0> [* 동부 천남면이 이동] || ||<|3> 함경북도 ||<|3><bgcolor=#ffffc0> ||<|3><bgcolor=#ffffc0> 무산군 ||<|3><bgcolor=#ffffc0> {{{#ff0000 '''6,168'''}}} ||<|3> 량강도 ||<bgcolor=#e0ffe0> 2 ||<bgcolor=#e0ffe0> 삼지연시 ||<bgcolor=#e0ffe0> '''1,326''' ||<bgcolor=#e0ffe0> [* 서부 삼장면의 절반이 이동. 헌데 이게 삼지연시 면적의 절반이다...] || || 11 || 대홍단군 || 681 || [* 삼장면의 나머지 절반과 삼사면의 북부 1/5 정도가 이동. 맨손으로 해적을 때려잡았다는 북한의 그 대홍단호는 여기에서 따온 것.] || ||<bgcolor=#e0ffe0> 12 ||<bgcolor=#e0ffe0> 백암군 ||<bgcolor=#e0ffe0> {{{#0000ff '''2,294'''}}} ||<bgcolor=#e0ffe0> [* '''삼사면 나머지가 이 정도 크기다.'''] || ||<|2> 함경남도 ||<|2><bgcolor=#e0e0ff> F ||<|2><bgcolor=#e0e0ff> 단천군 ||<|2><bgcolor=#e0e0ff> {{{#0000ff '''2,385'''}}} ||<|2> 함경남도 ||<bgcolor=#ffe0e0> E ||<bgcolor=#ffe0e0> 허천군 ||<bgcolor=#ffe0e0> '''1,614''' ||<bgcolor=#ffe0e0> [* 북서부 수하면만 옮겨갔다.] || || F || '''단천시''' || {{{#0000ff '''2,170'''}}} || [* 8개 면이 남았다.] || ||<|3> 함경남도 ||<|3> G ||<|3> 신흥군 ||<|3> {{{#0000ff '''2,379'''}}} ||<|3> 함경남도 ||<bgcolor=#ffe0e0> B ||<bgcolor=#ffe0e0> 부전군 ||<bgcolor=#ffe0e0> '''1,774''' ||<bgcolor=#ffe0e0> [* 서북부의 동상면이 이동. 참고로 동상면이 동하면보다 남쪽에 있다.] || || C || 신흥군 || '''1,200''' || [* 5개 면이 남았다.] || ||<bgcolor=#ffe0e0> G ||<bgcolor=#ffe0e0> 영광군 ||<bgcolor=#ffe0e0> 770 ||<bgcolor=#ffe0e0> [* 남서부 2개 면이 이동] || ||<|3> 함경남도 ||<|3><bgcolor=#e0e0ff> H ||<|3><bgcolor=#e0e0ff> 북청군 ||<|3><bgcolor=#e0e0ff> {{{#0000ff '''2,385'''}}} ||<|3> 함경남도 || D || 덕성군 || '''1,582''' || [* 북부 5개 면이 이동] || ||<bgcolor=#ffe0e0> K ||<bgcolor=#ffe0e0> '''신포시''' ||<bgcolor=#ffe0e0> 123 ||<bgcolor=#ffe0e0> || || L || 북청군 || 593 || || || 함경남도 || I || 이원군 || 447 || 함경남도 ||<bgcolor=#ffe0e0> M ||<bgcolor=#ffe0e0> 리원군 ||<bgcolor=#ffe0e0> 471 ||<bgcolor=#ffe0e0> [* 동부에 약간의 면적을 얻은 것 빼면 거의 경계선이나 면적이 변한 게 없다.] || ||<|4> 함경남도 ||<|4><bgcolor=#e0e0ff> J ||<|4><bgcolor=#e0e0ff> 함주군 ||<|4><bgcolor=#e0e0ff> '''1,339''' ||<|7> 함경남도 || G || 영광군 || 770 || [* 북부 6개의 면이 이동] || ||<bgcolor=#ffe0e0> H ||<bgcolor=#ffe0e0> '''함흥시''' ||<bgcolor=#ffe0e0> 556 ||<bgcolor=#ffe0e0> [* 동부 2개의 면이 이동] || || N || 함주군 || 670 || [* 구 함주군과 현 함주군은 지역만 놓고 보면 거의 다른 군이나 다름없다. 구 함주군의 서남부 소수 면만 남아 있었기 때문. 현 함주군의 대부분 면적은 정평군에서 가져온 것.] || ||<|2><bgcolor=#ffe0e0> I ||<|2><bgcolor=#ffe0e0> 락원군 ||<|2><bgcolor=#ffe0e0> 176 ||<bgcolor=#ffe0e0> [* 동남부 퇴조면이 이동. 이 퇴조면을 [[락원]]으로 개칭했다.] || ||<|3> 함경남도 ||<|3> K ||<|3> 홍원군 ||<|3> '''1,094''' ||<bgcolor=#ffe0e0> [* 서남부 삼호면이 이동] || || J || 홍원군 || 875 || || ||<bgcolor=#ffe0e0> K ||<bgcolor=#ffe0e0> '''신포시''' ||<bgcolor=#ffe0e0> 123 ||<bgcolor=#ffe0e0> || || 함경남도 ||<bgcolor=#e0e0ff> L ||<bgcolor=#e0e0ff> '''흥남시''' ||<bgcolor=#e0e0ff> 250 || 함경남도 || I || 흥남구역 || 556 || [* 백지도는 2003년 기준으로 작성된 지도인데, 흥남시가 다시 함흥시 흥남구역으로 편입된 것은 2005년의 일이기 때문에 번호가 붙어 있다.] || ||<|2> 함경남도 ||<|2> M ||<|2> 정평군 ||<|2> '''1,153''' ||<|2> 함경남도 ||<bgcolor=#ffe0e0> N ||<bgcolor=#ffe0e0> 함주군 ||<bgcolor=#ffe0e0> 670 ||<bgcolor=#ffe0e0> [* 북부 2개의 면이 이동. 헌데 이게 함주군 면적의 대부분을 차지한다.] || || P || 정평군 || 743 || || ||<|2> 함경남도 ||<|2><bgcolor=#e0e0ff> N ||<|2><bgcolor=#e0e0ff> 영흥군 ||<|2><bgcolor=#e0e0ff> '''1,596''' ||<|2> 함경남도 ||<bgcolor=#ffe0e0> O ||<bgcolor=#ffe0e0> 요덕군 ||<bgcolor=#ffe0e0> '''1,304''' ||<bgcolor=#ffe0e0> [* 북부 3개의 면이 이동. 유명한 요덕 정치범수용소가 여기에 있다.] || || R || 금야군 || 653 || [* 구 영흥군의 중심지가 여기에 있었다.] || || 함경남도 || O || 고원군 || 961 || 함경남도 ||<bgcolor=#ffe0e0> Q ||<bgcolor=#ffe0e0> 고원군 ||<bgcolor=#ffe0e0> '''1,038''' ||<bgcolor=#ffe0e0> [* 여기저기 취한 면적이 있어서 면적이 오히려 늘어난 케이스. 이 중 동쪽의 250㎢만 현재 고원군으로 남아 있고 서쪽의 788㎢는 수동구로 분리된 상태.] || ||<|3> 함경남도 ||<|3><bgcolor=#e0e0ff> P ||<|3><bgcolor=#e0e0ff> 문천군 ||<|3><bgcolor=#e0e0ff> 615 ||<|4> 강원도 ||<bgcolor=#ffffc0> ||<bgcolor=#ffffc0> 천내군 ||<bgcolor=#ffffc0> 362 ||<bgcolor=#ffffc0> [* 북부 3개의 면이 이동] || || || '''문천시''' || 278 || || ||<|2><bgcolor=#ffffc0> ||<|2><bgcolor=#ffffc0> '''원산시''' ||<|2><bgcolor=#ffffc0> 314 ||<bgcolor=#ffffc0> [* 남부 1개의 면이 이동] || || 함경남도 || Q || '''원산시''' || 126 ||<bgcolor=#ffffc0> [* 남부의 면 경계선의 변화는 없다.] || ||<|3> 함경남도 ||<|3><bgcolor=#e0e0ff> R ||<|3><bgcolor=#e0e0ff> 안변군 ||<|3><bgcolor=#e0e0ff> '''1,052''' ||<|3> 강원도 || || 안변군 || 500 || || ||<bgcolor=#ffffc0> ||<bgcolor=#ffffc0> 고산군 ||<bgcolor=#ffffc0> 431 ||<bgcolor=#ffffc0> [* 남부 2개의 면이 이동] || || || 세포군 || 956 || [* 최남단의 면 1개중 3개리가 이동] || 자료에 따라서 면적이 오락가락한다.(...) [[분류:량강도]]